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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211.36.*.1
산에 왔다 그런데 어지럽다.... 운동부족....ㅜ
2018-07-06
14.32.*.50
https://a-app.co.kr/세-줄-일기/

시험삼아 만들어 봤는데...자기전에 하루를 정리하기 좋은 일기양식이오,,,,우울증공들에게 추천하오...(하루에 안좋았던것 한가지와 좋았던것 한가지, 그리고 내일의 목표를 기록하는 것이오)
2018-07-06
211.36.*.33
콘서타에서 항우울제로 약을 바꾸게 되었다
난 우울하지 않아!!! 만사가 귀찮을뿐 [삭제]
2018-07-05
175.198.*.156
콘서타는 밥경찰이오 모두 경찰을 조심하시오 adhd약이 다 그렇소
2018-07-05
175.223.*.68
밥 먹는걸 까먹은 걸 보니
과몰입했음에 틀림이 없어요....!! [삭제]
2018-07-05
175.223.*.68
오늘은 교재연구를 했읍니다!!!!!두둥...교재연구라 하기에는 그냥..서점에서 책을 구경한것 뿐이지만.......앞으로는 좀더 전문적으로 과외를 해볼까 해서 커리큘럼을 짜고 있습니다 [삭제]
2018-07-05
116.37.*.187
제가 수박을 찾아대고 있기 때문입니다~
2018-07-05
175.198.*.156
왜들 수박만 찾는 겁니꽈~~
2018-07-05
223.62.*.123
여름엔~ 맥심아이스~
2018-07-05
117.111.*.21
여름이니깐~ 수박 [삭제]
2018-07-05
223.62.*.123
내가 제정신이 돌아오면(...)
2018-07-05
175.223.*.68
오늘도 에이앱 지박령이라네~~~~지방령 있기 였기 때문이긔 사랑했기 때문이기
2018-07-05
175.223.*.194
수박 주세요....수박.......내일 일어나면 수박을 먹어야지....
2018-07-05
116.37.*.187
수박을 냠냠 냐암 [삭제]
2018-07-04
175.198.*.156
멘탈이 왜이렇게 불안하니ㅜ 일에 집중 할수가 없잖아ㅜ 이렇게 약해빠져서 어떡해 나도 남들처럼 강하게 살고싶어 [삭제]
2018-07-04
175.223.*.194
으앙 양말에 구멍이 뚤린채 집집마다 돌아다녀야 한다니이..........
2018-07-04
116.37.*.187
포토샵 까는중... 왜케 오래걸리니...
2018-07-04
223.38.*.29
아아아아아 지루해..2
2018-07-04
220.72.*.5
오늘 밤 9:30 수면다원검사 예정... 과연 어떤 결과가 나올 것인가...
2018-07-04
116.37.*.187
아아아아아 지루해...
2018-07-04
175.223.*.194
여기서는 댓글이나 답글을 못답니다....질문은 자유게시판에 작성해주세요?
2018-07-04
220.85.*.181
처음왔네요ㅎ 아잉
2018-07-04
116.37.*.187
내가 쓴 글에도 하트를 줄 수 있다니!!
2018-07-04
211.209.*.197
혼자 책보고 혹시나 싶어서 찾은게
유튜브에 이어 에이앱 홈페이지까지 들어오게 됐네요
성인 ADHD는 최근에 얘기가 나온(?)거라 정확한 진단 방법이나 치료방법(약물 치료로 완화;;;)이 없는 듯 한가봐요 [삭제]
2018-07-04
175.208.*.57
약 먹어도 효과가 별로 없어서 몇달 안먹었는데 최근에 집중이 전혀 안되네요.. 다시 병원가야 할까요..? [삭제]
2018-07-03
175.198.*.156
산만하다 산만해
나 왜이렇게 산만하니
이것도 저것도 못하고
암것도 안하면서 시간만 보내고 있잖아!! [삭제]
2018-07-03
39.7.*.179
Sobre
Debajo de
Delante de
Detràs de
Al lado de......
2018-07-03
165.132.*.135
아 한시간만 잘려구 했는데 세시간 잤따 ^-^.... 앞으로 그냥 휴게실을 가지 말아야 겠다.. ^^ 원데이투데이도 아니고..ㄱ ㅏㅌ은 실수를 반복하지 말자,,,,,
2018-07-03
116.37.*.187
부모님이 에어컨을 못 틀게 해서 에어컨 틀어져있는 동안만 청소하겠다고 했더니 하루종일 틀어놓을 기세다...
2018-07-03
116.37.*.187
어제 짐 정리문제로 한바탕 했다... 부모님은 일하고 동생한 놈은 고삼이고 동생 한 놈은 일본 놀러가서... 내 몫이 되었다아
2018-07-03
116.37.*.187
아무말방 지박령이 되었다222
2018-07-03
165.132.*.132
아무말방에 지박령이 되어따.......??
2018-07-03
39.7.*.179
서대문역 지하철에서 3출까지 바쁘게 걸어나가면 원래 숨차서 사망하기 직전+호흡힘들어서 20분동안 기침함<이었는데
런데이 2주 하고 나니까 다리만 땡기고 안숨참.......??
2018-07-03
223.38.*.29
상태가 나빠졌다
2018-07-03
14.32.*.50
오늘 교수님앞에서 두시간 울었다....
아쪽팔려...쪽팔린것보다 큰건 감사함
2018-07-03
1.227.*.121
남은 화,수,목,금도 파이팅!!
2018-07-03
14.32.*.50
그리고 차분히 자몽에이슬을 마십니다???? 아아
2018-07-02
175.198.*.156
에이앱 스티커 만들면 넘 예쁘겠다 희희
2018-07-02
14.32.*.50
혼술....땡기오...으으....아니근데 술먹고 그 다음날의 구역감은너모싫어요...근데자몽에이슬 먹고싶당...??
2018-07-02
223.62.*.187
아 약을 바까야대갰어..
2018-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