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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39.7.*.31
0
그럼 고민을 말하지마세요 힘들다고 푸념하지도 미시고요 그런적도없는데 먼저 다가와서 해결책이랍시고 잔소리한다면 그 사람이 병자이겠지만요
2022-11-12
175.223.*.138
0
남의 힘듦에 대뜸 이래라 저래라 해결책만 제시하는 사람들, 가르치려는 오지랖퍼, 조언 강요자들, 남의 사정을 이해하기 전에 단정적으로 판단짓는 머리만 발달한 사람들..차갑고 냉정한 사람들 거리감 느껴지고 별로다.
2022-11-12
106.102.*.98
1
괜찮아. 다 잘 될꺼야.
2022-11-12
61.32.*.4
1
무슨 일이 있어도 자책하지 말기
차라리 남탓 해라
나만 잘못한 거 아님
애쓰고 살고 있는데 내가 왜 망해
2022-11-12
118.33.*.134
0
실수를 통해 배운다. 다소의 수고스러움 정도면 수업료로는 싼 편이다. 얻은 게 있다면 그걸로 충분하다.
2022-11-11
211.36.*.77
0
단톡방 들어가고 싶은데 등업하려면 포인트가 꽤 많이 드네요
2022-11-11
211.214.*.91
0
자기가노답인지 모르는사람 조언해줘도 답정너에다가 다음에또 같은고민푸념하는사람.. 진짜싫다
2022-11-11
112.151.*.175
2
죽고싶네요 우울하고.. 빨리 치료 시작해야겠어요..,
2022-11-11
112.171.*.163
0
남편은 모르는 나의 비밀 나는 사실 흡연자다!!!!!
2022-11-11
110.9.*.197
1
성장이란 폐허 속에서도 완전히 무너지지 않은 채 폐허를 바라볼 수 있게 되는 일이라고..
2022-11-11
118.46.*.26
2
아침부터 타이어 펑크내고 출근했어요...ㅠㅠ 두자릿수 지출이 나갔고요... 아무것도 손에 안잡히네요 왜 이렇게 부주의할까요 운전을 계속 해도 되는걸까요 ㅠ
2022-11-10
110.70.*.210
0
쉬는 날은 롯데월드
2022-11-09
39.7.*.218
2
억지스런 화목함 포장이나 물타기..는 싫다...
2022-11-09
223.62.*.71
1
밑에 편입 준비하시는 분!! 어떤 편입 준비하는지 모르겠지만 .. adhd있는 저도 일문편입 최초합해서 수시 때 떨어진 학교 와서 잘 지내고 있어요! 그러니까 너무 걱정하지말고 단어 열심히 편입은 단어싸움이에요 홧팅
2022-11-08
58.151.*.178
0
아래 편입시험 준비하시는 분! 영어공부하기 많이 어려우실 거에요... 단기간에 빡세게 집중해야 하는 만큼 약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ㅎㅎ 그 당시에 공부할 때 저도 콘서타의 존재를 알았다면 떨어지지 않았을텐데ㅠ
2022-11-08
121.140.*.202
1
좋은말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힘낼게요
2022-11-07
210.123.*.124
2
오늘이 망했으니까 내일 열심히 하자보다는,
어제는 1을 했으니까 오늘은 2를 하자, 이런 생각이 저에게 더 맞았습니다.
1을 한 다음날 꼭 19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세상은 모두에게 그렇게 가혹하지 않습니다.
2022-11-07
121.140.*.202
1
오늘이 망했으니까 내일 열심히 하자! 라는 마인드로 살았다가 근 2년을 날렸다. 이번에도 그럴까봐 무섭다.
2022-11-07
121.143.*.220
1
나 때문에 가족이 많이 힘든게 보이는데 지금 당장 바뀌지 못해 미안하다. 평생을 시키는 걱정을 언제나 덜어주나. 사라지지도 못하면 도움이 되고 싶은데, 그게 잘 안 된다.
2022-11-06
110.70.*.178
3
아래 두 분 여기서 사랑싸움마시고 만나서 대화하세요. 서로에 대한 사랑이 다 느껴지네요. 워후~~
2022-11-06
220.70.*.239
1
그렇게 말하는 당신은 불행하기만 할까?
잘 생각해 보시길
2022-11-04
39.7.*.224
0
모든 사람들의 사소한 행복이 질투난다...두번다시 내 앞에서 자신의 삶을 자랑하거나 과시하는 인간들이 없길 바란다...
2022-11-04
118.235.*.10
0
마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2-11-04
14.53.*.107
0
피로감에 퇴근 후 나의 계획은 모두 물거품
2022-11-04
121.147.*.62
1
하루종일 졸고 있어요. 편입 시험 준비해야하는데,, 혹시 ADHD인데 대학 편입 준비하시는 분들 계실까요. 궁금합니다.
너무 외롭고, 고독한데 어디다 풀 사람이 없네요.
2022-11-03
220.70.*.239
1
대학생으로서 공감이 되네요 ㅠㅠ
2022-11-03
211.227.*.6
1
생각이 많은데 영양가 있는 생각이 없당! 헛똑똑이 언제 졸업하나 ㅎㅎㅎㅎ
2022-11-03
211.227.*.6
1
(2) 난 3일 집중하는 것도 너무 힘들어서 수 백 가지의 노래를 바꿔가며 앉아서 안 읽히는 글들을 외워 간 건데. 정상인의 걸음과 나란히 가기 위해 뛰어야 했던 지금까지와 앞으로가 아직도 걱정이다. 멘탈이나 강하면ㅋㅋ
2022-11-03
211.227.*.6
1
대학생 때 장학금 받으려고 b4 수 장을 꽉꽉 채워야 하는 기말 시험들을 위해 3일 밤낮을 코피 쏟아가며 준비해서 결국 받아냈는데, 딴 사람들은 하루에 조금씩 일주일동안 설렁설렁 보고는 비슷한 결과를 내더라..
2022-11-03
223.39.*.33
0
비참
2022-11-02
118.235.*.176
0
이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2-11-02
119.205.*.59
0
오늘 너무 피곤합니다 ㅠㅠ
2022-11-02
121.191.*.145
0
오늘은 한숨을 조금만 쉬어야 한다고 다짐해봅니다.
2022-11-02
58.123.*.12
2
이제 벽에 안부딪힌다!! 맨날 벽에 어깨빵 놓고 가구에 다리 찧었는데 빈도가 엄청 줄었다! 이딴것도 증상이고 또 좋아지니 어이없고 웃긴다
2022-11-02
220.81.*.109
1
병원 예약 전화를 할까... 말까... 달력 앞을 서성거리며 50분째 고민하고 있다... 아 그냥 예약해... 하라고 으아악
2022-11-01
119.205.*.59
0
오늘 정말 일하기 싫은 날이네요..
2022-11-01
220.81.*.109
0
배고파영
2022-10-31
110.70.*.126
2
나만 부적응이네...여기 사람들은 다 잘났어..사회생활 멀쩡히들 하고 있고...
2022-10-31
119.205.*.59
0
고기먹고싶은 아침..
2022-10-31
110.70.*.126
0
일반인들도 이런 실수를 한다.. 11ㅇ유기동물센터에 봉사신청했더니 오늘 언락이 와서 안오시냐고 전화가 왔다. 깜짝 놀라서, 내일이 봉사날이지 않냐고 하니까..아무렇잖게 확인하더니 그렇다고 멋쩍게 웃어서 순간 황당했..
202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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