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아무말메모

110.70.*.43
앗 그러고보니 오늘은 제 생일이네요..
2n년전에 제가 태어났답니다
신기해라
2018-07-11
110.70.*.43
앗 안녕하세요!!??
저도 영화는 진짜 흡입력있는거빼고는 앞부분 보다말아요
2018-07-11
221.151.*.195
긴 것들을 보기가 너무 힘들다. 보다가 너무 지루해서 중단하곤 한다. 책도 심지어 영상물인 영화도 끝까지 보기가 힘들다. 그나마 볼 만한 것은 유튜브 그리고드라마 시리즈. 왜이럴까 [삭제]
2018-07-10
116.37.*.187
라식수술 두근두근!!
2018-07-10
110.70.*.43
오오 항우울제의 효과를느끼고있어요!!!!오오오
2018-07-10
116.37.*.187
약이 효과가 있는건가 싶었는데 어제 까먹고 안 먹었더니 살짝 쳐지네요ㅜ [삭제]
2018-07-10
116.37.*.187
다시 입이 심심해지고 있어요... 더 이상 음식이 들어갈 배도 없고 말할 사람도 없으니 이 곳에 아무말을 적어봅니다.
2018-07-10
223.62.*.144
메디키넷 먹으니 또 공황이 몰려와... 전엔 안 그랬는데 외 이러는거니... 일할때만이라도... 메디키넷 없인 똥멍청이란 말이야ㅑ...
2018-07-10
175.198.*.156
아무말방에도 글 많이 써주세요! 여러분 사시는 모습 보고 싶어요. 함께 나눠용~
2018-07-10
175.208.*.57
매일 에이앱 들어와서 새글 기다리고 있어요..:) [삭제]
2018-07-10
116.37.*.187
안녕하새오 저는 아보카도애오 저를 반 갈라서 개란을 톡 께서넣고 소그믈 솔솔 뿌려 오븐에 너으면 마시써저요 그럼 이만 가볼개요 [삭제]
2018-07-09
223.62.*.144
온갖 감정들과 아이디어들이 있었는데... 모든걸 해보고 싶었는데... 아무생각도 안들고 아무것도 하기싫타 ㅇ<-<
2018-07-09
116.37.*.187
오늘도 수박이오~
2018-07-09
175.198.*.156
종합병원 정신과 진료실 앞에 앉아있는데 어떤 할머니가 처자는 어디가 아파서 왔냐 뭐가 문제냐 꼬치꼬치 묻는다
여기가 무슨 내과 같은 곳도 아니고(그런 데서도 대뜸 묻는건 실례) 정신과라고요 할머니~~
2018-07-09
39.7.*.196
그때의 멜트다운 이후 첨으로 병원에갔다. 진로가고민이라고 말씀드렸더니 최소 1-2주정도는 컨디션을 최상으로 끌어올린 다음에 생각해보라고 하셨다! 맞아 다음진료전까지 해봐야지
2018-07-09
39.7.*.196
과외학생이 알때는 크게 기뻐하고 모를때는 슬퍼하는 나를보며 오르락내리락이 쩐다고했나?암튼 그래서 뜨끔했다... 이래선 안돼....
2018-07-09
116.37.*.187
여행기는 더 이상 쓰지 않기로 결심했다. 다녀온지 너무 오래되서 쓰기가 힘들어졌다!
2018-07-09
116.37.*.187
나도 사람표정이 무섭다. 근데 가장 무서운 것은 나 자신의 표정이다. 표정을 이유로 괴롭힘? 놀림을 많이 당해서 그런 거 같다. 당황하거나 어색할 때마다 나도 모르게 나오는 내 표정이 있는데 남들은 그걸 재밌어 했다.
2018-07-09
116.37.*.187
모니터의 문제인지 크롬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으나 색이 옅게 보인다아
2018-07-09
175.198.*.156
오늘은 새로운 쌤을 만나는 날! 어떤 분이실까 걱정 반 기대 반. 제발 관대한 분이기를.
2018-07-09
175.208.*.57
기분이 매우매우매우 안좋아지만... 나아지겠죠.... 모두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2018-07-09
218.237.*.162
의미없을것같은 사람표정 하나하나에 일희일비하는 나를 보면 멈춰있는 사람같다.
2018-07-09
218.237.*.162
뜬금포지만 내일은 실험왕이 너무 보고싶다. 완결까지 전권 소장이 초딩~중딩때 꿈이였는데ㅋㅋㅋ
2018-07-09
39.7.*.163
런데이를 하기위해서 영화보기를 포기하는 나라니....!생소하지만 좋은 변화!
시험에 임박해서 몰라하는 학생을 보고 내가 더 초조해지지 않아야지..이건 정말 고쳐야지
2018-07-08
125.183.*.245
술을 먹고 졸피뎀을 먹으면 안된다는걸 얼마 전에 알았어요..

다른 약 먹고 있던 것도 구글에 검색해보니 타이레놀계 진통제가 하나 있더군요..

내 간아 미안해 잘못햇어..
2018-07-08
116.37.*.187
수박을 냠냠
2018-07-08
175.208.*.57
우울해서 술을 마셨는데 우울함이 증폭되는 것 같소... 허허.. [삭제]
2018-07-08
117.111.*.89
슬라임 영상 보다가 의외로 재료 구하기가 쉽단걸 알고 만드는법 찾아보고 있는데 어느새 엘머스 스쿨글루에 끌리고 있는 나..... [삭제]
2018-07-08
117.111.*.36
안녕하세여 등산빌런입니다! 이제 집에 갑니다! 집에가면 수박을 먹을겁니다!
2018-07-08
14.32.*.50
오늘은 12시간을 잤다..아아 정말로 행복하다아아아
오늘은 약을 안먹어야지
2018-07-08
117.111.*.58
물놀이 간대서 신나서 따라갔더니 또 등산... 심지아 엄마가 나루버러두고 내려갔다.... 또륵
2018-07-08
117.111.*.43
오늘은 계곡이다~ 얄루~
2018-07-08
49.1.*.108
요세하녕안 하트빌런입니다2
2018-07-07
117.111.*.174
안녕하세여 하트빌런입니다~
2018-07-07
117.111.*.174
산에 갔다. 어른들이 인생은 산보다 힘들어라고 하시길래 가뜩이나 힘든 인생에 산을 왜 추가하는거죠? 라고 물었더니 분위기가 싸해졌다. [삭제]
2018-07-07
14.32.*.50
어여 자야해요....내일은 바쁜날...자조모임도 있는날...에이앱 최초 자조모임이 개설되었는데.....기대가 됩니다 피곤한데 잠이오질않아요
2018-07-07
14.32.*.50
와...새로운 지도방이 업뎃되고있군요......아침님의 피땀이 배인 지도게시판입니다....저도 내일부터 동참하겠읍니다....!...!!!.....$!...
2018-07-07
14.32.*.50
세줄일기방은 숨겨진 방입니다,, url로만 접근할 수 있쬬..헤헤
2018-07-07
210.2.*.142
코인란도리의 건조기가 내 200엔을 먹어버리고 건조도 안해줘서 충격 [삭제]
2018-07-07
175.198.*.156
다른 사람 기분에 내 기분이 좌지우지되는 나... 나이 먹어서도 이렇게 눈치만 보는 소심한 내가 너무 불쌍하다 [삭제]
2018-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