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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25.183.*.245
1
졸피뎀먹고 글쓰지마요..
아 쪽팔려..
2018-07-18
175.223.*.241
0
아아...영매공.....영매공 어디있소오....!!
2018-07-18
117.111.*.249
1
아아 차분공은 무고한 시민입니다아아
2018-07-18
14.32.*.50
1
마챙클: 아무것도 하지않는 명상 정말 맘에 들어요
2018-07-18
117.111.*.249
0
친구가 없는 친구방의 친구침대에 누워서
2018-07-18
175.198.*.156
0
토다이에 갈거예요 희희
2018-07-18
175.223.*.183
0
햄버거를먹었더니 소화가 잘 안됨을...알아차립니다...
2018-07-18
14.32.*.50
1
주의가 벗어남을 느낌 -> 주의를 발바닥으로 가져오기 -> 다시 하던 일로 가져오기
2018-07-18
175.208.*.57
2
자기 전 나이트캡으로 마시는 위스키 한 잔 .. ❤
[삭제]
2018-07-18
14.32.*.50
0
[마클]
내가 온전히 이 순간에서 행복하기를 염원하는 동안 마음이 뭉클함을 느낍니다.
앱둥이들도 힘든상황에서도 그 순간에서 온전히 행복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당...
2018-07-18
14.32.*.50
0
[마음챙김클럽]
첫번째 마음보기연습!
자기전에 누워서 해서인지 호흡을느끼던 순간들이 꿈을꾼듯 몽롱하고 상쾌해요. 끝마치니 편안하고 깨어있는 느낌이 들어요
2018-07-18
107.178.*.68
0
마니또를 하기 위해 새로 아이디를 팠습니다..ㅎ...
2018-07-18
14.32.*.50
0
건강한 뇌는 중독되지 않습니다?
2018-07-18
14.32.*.50
1
달리기 후 맥주를 마셔도좋은 이유
http://www.runningdr.co.kr/index.asp?m=2&sm=1&wuid=1810&rid=979
합리화 완료??
2018-07-18
116.37.*.187
1
ㅠ
2018-07-18
114.203.*.39
2
이번주에 병원 가면 의사샘과 담판을 지어야 겠습니다 약을 바꾸던가 병원을 바꿀것인가의 기로....왜냐면 지금 약부작용으로 목구멍이 타들어가는 고통을 느끼고 있거든여 아아아아아아아ㅇㅏㄱ...
[삭제]
2018-07-18
211.211.*.252
0
멘탈붕괴..........공부는 어디에.......ㅜㅜ
2018-07-17
116.37.*.187
1
20일부터는 공부를 해야겠어요오오
2018-07-17
14.32.*.209
0
마음챙김을 하자 자아가 고갈된것이 완전히 회복됐어요. 놀랍다..!!
2018-07-17
110.70.*.43
0
며칠 약을 안먹고있는데
심리적 의존성이 강하네요
조금이라도 머리를 써야 할때가 생기면
약을 찾게돼요
의사샘한테 말해야겠다
2018-07-17
110.70.*.43
0
얼마전에 아무래도 스트레스때문에(?) 오른쪽눈에 작게경련이 일어났는데
이후로 계속 그래요...
2018-07-17
223.62.*.41
0
나는 나를 열외한다 ㅇㅅㅇ
2018-07-17
116.37.*.187
0
나는 나와 연애한다아~
Feat 아무말
2018-07-17
116.37.*.187
0
연애하고 싶다아아아아아아아
2018-07-17
116.37.*.187
0
신의 가위 ㅋㅋㅋㅋㅋㄲ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8-07-17
125.183.*.245
0
글을 썼는지 안썼는지 분명 졸피뎀 먹고 썼었 던 것 같은데 어디로 갔을까.
무슨 내용이었냐면.. 그게 졸피뎀 때문에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2018-07-17
223.62.*.41
1
시저스 크라이스트!!!
2018-07-17
175.198.*.156
0
신의 가위ㅋㅋㅋ 오 시저스
2018-07-17
223.62.*.41
0
모두들 신의 가위가 함께해서 우울이랑 못땐넘들 다 싹뚝싹뚝 오려주기를.. (뭐냐 대체)
2018-07-17
14.32.*.50
0
당신의 에이앱 스티커에 투표하세요!!☀️☀️
2018-07-17
14.32.*.50
0
인터넷에서
라면죽을 보고..
라면죽을 만들었는데 정말 맛이 없네요...
[삭제]
2018-07-17
117.111.*.221
0
안녕하시오 우울공이오...
[삭제]
2018-07-17
49.161.*.125
3
아싸 다시 취직했다!!!!!!!!!ㅠㅠ???
2018-07-17
223.62.*.41
0
주님, 오늘도 정의로운 (월급)도둑이 되는걸 허락해 주새요 'ㅅ-
2018-07-17
175.208.*.57
0
저는 우울할 때 자전거를 40분 정도 타고 나면 많이 나아져요. 운동하고 샤워하고 선풍기 켜놓고 침대에 누우면 천국!
[삭제]
2018-07-17
116.37.*.187
0
오늘은 아보카도 샌드위치를 만들어먹었다.
맛있었다 냠냠
2018-07-17
116.37.*.187
0
오늘따라 내가 너무 한심해
그치만 내일도 이렇게 살겠지ㅠ
[삭제]
2018-07-17
116.37.*.187
0
에이앱톡방에 하소연 할까하다가
아직은 저를 드러내놓고
하소연하는게 너무도 두려워서
꾹꾹 눌러담고 여기로 달려왔습니다.
[삭제]
2018-07-16
116.37.*.187
0
우울함이 너무 오래 지속되어버려서
우울함도 슬픔도 더는 느껴지지 않는 상태였는데
항우울제를 먹고 나니깐
우울함과 슬픔이 되살아나버려서 괴로워요
[삭제]
2018-07-16
116.37.*.187
0
아이스크림 하루에 두개만 먹기는 실패입니다...
OTL
[삭제]
20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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