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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221.149.*.208
거의 며칠에 걸려서 했었던것들을 몇시간만에 해치웠다.........음......이것은 에이앱 스터디의 힘!
2018-07-24
223.38.*.181
다른 증상을 도와주는 약들이 내 @를 심화시킨다.. 또 @ 증상이 도움을 받을땐 다른 증상들이 미쳐날뛴다.. 아-아- 어쩌란 말이냐-
2018-07-24
223.38.*.181
(마챙) 더워디져가는 내자신을 느낀다.. 아아 하지만 더워디지지 않을것이다 사람은 그렇게 쉽게 더워디지지않아...
2018-07-24
223.33.*.17
잠을자야해
사이즈 보니까 가서 공부해도 되겠더라..
4일 공부안하면 한달 쉬는 거랑 같다구!
2018-07-24
116.37.*.187
밤만 되면 우울해지는 건 약효가 없어져서 그런걸까.

그럼 지금의 내가 진짜 나인걸까.
2018-07-24
221.149.*.208
[마음챙김클럽] 퇴근하고 돌아와 4시쯤에 에어컨켜고 누워서 마음챙김을 시도했어요. 나긋나긋한 목소리를 듣다보니 어느샌가 자고있었어요..... 마음보기 오디오를 들으면서는 정말 잠을 잘자요....
2018-07-23
221.149.*.208
더위에 떠죽기 전에 시원한 곳으로 가기.... 짜증이나는건 생리적인 현상...
2018-07-23
121.183.*.221
그냥 내 의지문제 아닐까 다들 이렇게 사는거 아닐까 [삭제]
2018-07-23
116.37.*.187
긱사 붙었다~ 야호!
2018-07-23
223.62.*.60
많잇도~~
2018-07-23
175.198.*.156
이 날씨에 예비군훈련이라니ㅠ 울무나겨님 건투를 빕니다...
2018-07-23
222.234.*.241
예비군 가기 싫어! 더워서 쓰러질거야! (훈련장이 해운대...ㅋㅋㅋ)
2018-07-23
218.237.*.162
7일연속으로 아침6시와7시에 잠드는 탓에 하루 잠안자고 버티면 생활패턴 돌아온다는 친구의 말을 믿어 지금 밤을 새고 잠을 안자고 있습니다....일어나신 공들 계신가오
2018-07-23
218.237.*.162
결국 편입 그만두었다....나레기...
2018-07-23
116.37.*.187
블로그 글을 역대급으로 솔직하고 자세하게 적었더니
뭔가 싱숭생숭 이상한 기분
2018-07-22
49.161.*.125
약효과가 짧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18-07-22
180.68.*.25
동생을 역할모델로 삼아야겠다. 동생은 옷도 겁나 잘 챙겨입고 자기관리도 철저하고... 이미 스스로를 책임지고 있엇다. 같은 집인데도 나랑은 발전시킨 능력치가 많이 다르다. 배우자 배워. 사이도 좋은뎅.
2018-07-22
180.68.*.25
와 겁나 신기방기한 공간이네요. 비밀메모같아요...(첨들어옴)
2018-07-22
175.198.*.156
왜... 유튜브 조회수 업데이트가 안되는가... 이런 경우는 처음
긴 영상이라서 그런가.. 며칠 묵혔다가 한꺼번에 업데이트되네.... 답답
2018-07-22
116.37.*.187
끙.... 콘서타는 아무맛도 안나는데

이 약들은 쓰군여... 으윽
2018-07-22
116.37.*.187
상한 치즈가.... 또륵...
2018-07-22
211.211.*.252
나는 당신 생각하다 하루가
다 지나가는 줄도 모르고
또 이렇게 밤 지새우네

가사가 좋다
2018-07-22
14.32.*.50
가장 에너지 넘칠때 가장 어려운걸 하기!!!!!!!!!!!??유레카입니다??
2018-07-22
221.149.*.208
으우어ㅡㅇ어어ㅓ으으ㅡ어으어으ㅡ으어으ㅡ으으으어으ㅡㅡ으어으렵다....어려우니까 졸리다....졸림을 알아차립니다
2018-07-21
223.62.*.99
두엽아.. 더워서 너도 많이 힘들지? 그치만 나대지 마라
2018-07-21
222.98.*.37
남에게 쉬운 일들도 나에겐 어렵다. 더 무서운건 익숙해진 좌절감과 무력함
2018-07-21
165.132.*.135
훔........흐으으으음........흐으으으으ㅡ으으으으ㅡ으응으ㅡ으ㅡ으ㅡㅡ응ㅁ
2018-07-21
116.37.*.187
상한 치즈는ㄷ 먹었다 살려줘...
2018-07-20
175.223.*.249
곧 마음챙김클럽 모집이 끝나네요
2018-07-20
223.62.*.99
는 힘들다.. (fail)
2018-07-20
223.62.*.99
콘서타로 갈아탄 첫날...! 어떤 하루가 될것인가...!
2018-07-20
222.98.*.37
언제까지 헬스장에 돈을 기부할것인가... 내일은 헬스좀하자
2018-07-20
117.111.*.249
학점 인정 관련해서 상담을 잘 받고 왔어요오~ [삭제]
2018-07-20
117.111.*.249
더워 죽겠는데 에어컨 고장 두둥- [삭제]
2018-07-20
211.211.*.252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2018-07-20
39.7.*.185
3분뛰고 2분걷기를 다섯번했어요...왠지 과외횟수가 더 늘었어요...음.....그리고 교수님께 미뤄왔던 메일도 보냇어요.....
2018-07-20
117.111.*.233
꺄!!!!!!소개팅 차였다 나란남자 훗....
2018-07-19
117.111.*.249
아아아 버스야 달려라 달려~
2018-07-19
14.32.*.50
[마챙클] 아직 언어로 표현되지 않은 수많은 생각들이 머리를 스쳐지나감을 알아차렸습니다. 지금 여기로 주의가 돌아왔어요
2018-07-19
223.38.*.129
(명상 내가 하면 걍 멍상아니냐?)
2018-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