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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211.186.*.183
아.. 조졌당.. .
또 물건을 잃어버렸다
이번에는 운동복이든 가방이다.
딱 정확히 24시간만에 없어졌다는 사실을 알았다.
어제 새벽에 갔던 분식집이 두고 온게 분명하다. 으휴 으휴 똥멍청이 이제 운동갈때 뭐입을래! [삭제]
2018-08-01
175.198.*.156
TV를 없앨까 생각중이다
TV 본 지가 언제던가 당최
공간만 차지하고 있쟈나 집도 좁은데
2018-08-01
1.233.*.75
<마음챙김클럽>
봉사캠프의 어수선함 속에서 잠깐 혼자 침대에 누워 마음챙김을 했습니다. 하다가 어느새 잠이 들었어요...
2018-07-31
116.37.*.187
나도 떡볶이 먹고 싶다아아아아 [삭제]
2018-07-31
121.139.*.95
저녁으로 떡볶이 폭식( ꒪﹃꒪)…
여름이되니 살이 너무 쪘다ㅠ
개강전에는 꼭 원래 몸무게로 돌아갈거야,,
2018-07-30
1.227.*.121
[약물관찰기 Day 2]
아침 7시에 약을 먹음 (먹은 메뉴는 사과들)
그 전날에 전두엽님이 메디키넷의 '저 들어오게 해주세요'란 외침 때문에 너무 심한
충격을 받으셔서 그랬는지 4시간의 양질 부족한 잠을 잠
약 효과가 Day1때보다 증상이 훨씬 더 안정적임
2018-07-30
211.209.*.197
<마음챙김클럽>
요번에도 숨쉬기(?!)로 마음챙김을 해보았습니다. 단순히 숨쉬기를 하는 중에도 오늘, 어제있었던 일들이나 가족, 친구들에 대해서도 떠오르기도 하네요. 예전에 못해 아쉬워했던 일도 갑자기 생각났습니다. [삭제]
2018-07-30
175.198.*.156
홀랑/ 동감이오 하트 한개는 내것이라오 껄껄
2018-07-30
223.62.*.121
저기요 밑에꺼에 하트 열개 주고싶은데요(...)
2018-07-30
106.251.*.46
반드시 변할거다 무너지지 않을거다 나를 이 지옥같은 나락으로 더이상 빠지지 않게 할거다. 분노와 오기는 새로운 시작의 총성이자, 나와의 싸움을 시작하는 출사표이다 치기어린 생각이라도 좋아 이 삶에서 꼭 벗어날꺼야
2018-07-30
223.39.*.202
미련 터진다아...
2018-07-29
1.227.*.121
[약물관찰기 Day 1]
아침 9시에 약을 먹음 (먹은 메뉴는 간단한 빵? <사실 기억이 잘 안남 ㅜ>
2시간 동안은 짙은 안개가 깔린 느낌이 들었고 말길 못 알아듣는 능력이 100배는 올라감
그 후에 세상이 조금 더 또렷하게 보이는 기분
2018-07-29
180.68.*.25
내 속에서 솟아 나오려는 것, 바로 그것을 나는 살아보려고 했다. 왜 그것이 그토록 어려웠을까.
2018-07-28
211.213.*.13
항불안제 복용한지 몇주 됐다고 벌써 적응해버린 내가 이상하다. 감정이 널뛰지 않는게 처음에는 신기했는데... 그럼에도 약 효과가 떨어지는 순간 뇌가 하얗게 녹아내리는 느낌과 치고 올라오는 불안, 우울은 싫다...
2018-07-28
106.251.*.46
머리로는 알고 있는데 행동하지 못할때...안그래도 낮은 자존감이 더욱 낮아지는 듯 하다...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나는 항상 내 자신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하지....아...이 무한히 어긋나는 지룰맞음이여...
2018-07-28
116.37.*.187
모기 싫어어어어어어
2018-07-28
116.37.*.187
사는게 지겹고 지루하다아아아
그래도 살아야지이이이
2018-07-28
175.198.*.156
내려놓지 않아! 앞으로 들고 살 거야!!
2018-07-27
175.208.*.96
내 뇌는 비일상적인 흥분상태를 갈구하지만
이건 내 일상에 독이에요.......
다시 원점에서 시작해야죠... 뚜벅뚜벅 걸어가기
2018-07-27
114.203.*.39
내몸이 불타고있다아아아아아악
2018-07-27
116.37.*.187
졸러ㅓ어어어
2018-07-27
125.183.*.245
<마음챙김클럽>
눈을감고 제 감정을 생각하려고 했지만 무척이나 더워지는 것 같았고 이 홈메우기 한 곳이 떨어져 나간 곳을 혀로 매만지며 불안감과 동시에 짜증밖에 나지 않았어요. 처음하기에 집중이 어려워요.
2018-07-27
223.33.*.198
예비군 끝낫당 다시 하드하게 가즈아....!
2018-07-26
121.139.*.95
휴가가기 싫은데 억지로 데려가려고해서 엄마랑 싸웠어요... 이번휴가 일정은 휴가가 아니고 극기훈련인것같이 느껴져요 꼭 데려가려는 엄마의 마음은 알지만 그래도 속상해요 저에게는 고문같이느껴져요 ㅠㅠ
2018-07-26
116.37.*.187
수박은 맛있어 옥수수도 맛있어
2018-07-26
218.239.*.8
<마음챙김 클럽>
이제것 혼자 해온 마음챙김을 누군가와 소감을 나누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모두가 모든 사람을 대표하는 게 아니다는것...
2018-07-26
121.139.*.95
<마음챙김클럽>
모든감정을 내려놓고 나를 객관화하였더니
최근에 제 자신이 불만과 화가 많아진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러려니하고 있는그대로의 나를 이해하도록 수련해야겠어요
2018-07-26
116.37.*.187
혼자라 외롭다는 생각을 했더니 누군가 찾아왔다

그것은 모기...
에잇!!
간지러버
2018-07-26
211.209.*.197
마음챙김클럽)
명상, 마음챙김이 뭐지..? 라고 하고 있다가
5분 정도 눈감고 호흡해보기를 하였습니다 ... 덥네요..! [삭제]
2018-07-26
116.37.*.187
혼자있어도~ 난 슬프지 않아~

는 개뿔
2018-07-26
1.227.*.121
친구랑 며칠 전에 얘기 나누었던
주제가 우린 40살에 뭐하고
있을꺼며 무슨 주제에 대해
이야기할지 였다
난 40살에 어떻게 되어있을까? [삭제]
2018-07-25
59.12.*.204
결국 낮엔 누워있다가 오늘 밤을 새러 카페를왔다. 내일 연구원세미나준비잘할수있을까.. 또 엄청털리겠구낭
2018-07-25
114.203.*.39
마음챙김클럽) 미친듯이 하기 귀찮은 일(이닦기라던가...)을 할때마다 1분정도 정자세로 호흡을 가다듬는 연습을 하고 있다...귀찮음과의 거리두기...
2018-07-25
180.68.*.25
사실 내가 느끼는 삶의 불안전성은 전적으로 내 업무상 무능력함에 기반하고 있다... 아마도 나는 룰에 나를 끼워맞추지 못하는 것이다.
오늘은 예비군 갔다가 바로 아버지 사무실로 와서 공부하자!!!
2018-07-25
180.68.*.25
오늘도 밤을 샜다. 역으로 어이가 없다. 이러고도 쓰러지지 않는구나...
예비군은 오늘 포함 이틀이 남았다. 땀흘리고 운동하는 것이 스트레스 해소에 큰 도움이 된다.
2018-07-25
116.37.*.187
나야.... 일찍ㅇ좀 자... [삭제]
2018-07-25
116.37.*.187
밤에 드는 생각을 잘 기록할 수만 있다면....
2018-07-25
223.33.*.17
왜이렇게 일하는 능력이 떨어질까...
2018-07-25
14.32.*.50
[마음챙김클럽]아앗..누워서 명상하다가 자꾸 잠들어요....오늘은 저녁9시에 하다가 잠들었어요..
2018-07-24
116.37.*.187
피곤하다아
2018-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