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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223.38.*.254
니나니나니고릴라다 ?
2018-08-08
14.32.*.50
이번엔 제발 수강신청을 잘 하기 위해 온갖 머리를 굴리고 있습니다...저는 3학기내에 졸업을 하고 말거에요 모든 경우의 수를 계산해서말이죠....!!!
2018-08-08
116.37.*.187
토익 시험.... 영어듣기에 자신이 없다...

한국말도 못 알아듣는다고!!!

여행다니면서 개고생이었다고!!! ㅠㅠㅠㅠㅠㅠ
2018-08-07
116.37.*.187
요즘의 나쁘지 않은 상태는 항우울제 때문일까?
그냥 내가 좋아졌기 떄문일까?

근데 이 생각을 하면 왜인지 슬퍼지고 눈에 눈물이 고인다.
2018-08-07
116.37.*.187
이상한 꿈을 꿨다.
꿈속의 세계에서는
사람의 배꼽에서 바나나가 자랐다.
내 배꼽에서 자라는 바나나를 하나 따먹고
엄마 배꼽에서 자라는 바나나도 하나 따먹었다.
2018-08-07
180.68.*.25
잠을 안 잤을 때의 부작용 : 약을 안 먹었을 경우 - 판단력 감소 감정조절능력 감소
약을 먹었을 경우 - 부작용 폭발...
2018-08-07
223.38.*.110
(메디키넷이 없으니)머리가 띠리하다
역시나 실수를 했고 수습도 미흡했다
역시 이게 나지..ㅋㅋ
두려움과 좌절감을 느낀다 느껴지면 느껴지라지.

(라고 하는 와중에 밑에껄 봤다.. 고맙습니다 :))
2018-08-07
110.70.*.142
저는 홀랑님의 비밀친구입니다!
요즘 마음챙김을 하고계시군요
홀랑님이 올리신 글들 하나하나 읽어보았어요.
넘나 재밌어서 잇몸이 만개했답니다!!
더운데 건강챙기세요! 틈이나면 애정을 전해드릴게요! [삭제]
2018-08-07
180.68.*.25
2018-08-07
223.38.*.110
너무 졸리어요,,
아니 아니
슬라임처럼 흘러내릴 것같은 내 몸을 느낀다,,
흘러내리도록 내버려둔다,,(?) ?
2018-08-07
180.68.*.25
잠을 못 잠 - 표정이 더러워짐 - 얼굴이 울툭불툭 - 자존감 상승(?) : 아 그래도 고생은 하고 있구나.
2018-08-07
106.251.*.46
역사를 편찬하는 사관처럼, 오늘부터 나의 일거수일투족 모든 공부과정을 기록하겠어. 그리고 목에 칼이 들어와도 절대로.... 굽혀야지. 칼인데? 굽신굽신.
2018-08-07
14.32.*.50
슬프고 용기가나지않는데 맘이편안하다
2018-08-07
223.62.*.186
아아아아 한달넘게 저녁약 안먹어서인지 우울하다 우울해서 충격적인 일이 있어서 그이후로 점점 안먹게 됬는데 너무 바보 같다 멍청이 같다 그나마 11시에 꿀잠잔다는게 다행이다
2018-08-06
117.111.*.93
다시는 급똥라떼 만들어 먹지 않으리
2018-08-06
218.50.*.91
집중이 되질 않는다.. 집중이 되질 않는다... 집중하려면 잠이 온다.. 책보다 좋은 수면제가 있으랴..
2018-08-06
106.251.*.46
다리 하나가 없어 의족에 의지하는 소녀를 보았다. 차마 눈을 마주칠 수는 없어 외면하듯 그 옆을 지나쳤지만, 짧은 그 순간에도 나는 확실하게 보았다. 그녀는 결코 기죽지 않는 눈을 가지고 있었다는 거.
2018-08-06
211.211.*.252
더 이상 나빠질게 없는 요즘.
맨 아래니까 올라갈일만 남았다.
2018-08-05
180.68.*.25
생각을 멈출 수 없어서 마음이 너무 아프다. 20번의 덤벨 들어올리기는 10분의 집중을 제공한다. 제발 누가 이 생각을 끊어줬으면 좋겠다. 11시까지 해보고 집중이 영 안 되면 좋아하는 과목으로 바꿔야겠다. [삭제]
2018-08-05
220.84.*.244
눈은 이제 나으셨나보다. 다행이다...(공부해) [삭제]
2018-08-05
220.84.*.244
아...약...떨어진줄...몰랐어...오늘 병원 안 여는데 ㅋㅋㅋㅋㅋ 계획이고 뭐고 일단 카페로 왔습니다 ㅋㅋㅋㅋ [삭제]
2018-08-05
106.251.*.46
저 블로그 청약 당첨된듯여. 이제 내 아이디 옆에 2라고 뜨겠지. 뿌듯뿌듯.
공부도 2제 해야지.................
2018-08-05
106.251.*.46
해야 될 일을 미루지 말자. 그 누구, 그 무엇에도 지고 싶지 않다. 피학적인 열정과 냉철한 이성으로 무장할 것.
2018-08-05
121.139.*.95
제가,, 휴가를 갔다와봤는데,, 호캉스가 제일좋습니다!!! [삭제]
2018-08-05
223.62.*.36
왜래케 일들이 겹치냐아아아아아
번역도 하고십고 책도 일고싶은데에에에에에
2018-08-05
106.251.*.46
아 근데 저 블로그 입주 하고 싶어요 뿌에에에엥
2018-08-05
14.32.*.50
휴가 가기도 전에 ...... 이미....... 지쳐가고있음다.....
호캉스를 갈것인가 대관령을 갈것인가 부산을 갈것인가 제천을 갈것인가!!!!!!!!!!!!!!!!
그리고 남친은 자고있다..!!!!!!!!
2018-08-05
106.251.*.46
뭐지..........이 찔리는 기분..............
2018-08-05
211.209.*.197
아, 이제 좀 쉬어볼까? 했는데 왜 12시가 넘은거죠..? ;ㅅ;
2018-08-05
14.32.*.209
오 아무말방이 갑자기 뭔가 엄청 업데이트가 늘고있군요!!! 좋은 현상입니다!
2018-08-04
1.229.*.66
[마음챙김] 불안 때문에 또 다시 두통이 몰려오다 호흡을 가다듬고 집중했다. 내쉴 때마다 머리가 조금씩 가벼워짐을 느꼈다. 그렇게 한 뒤 할 일을 시작했더니 조금 더 집중이 되는 것 같다.
2018-08-04
106.251.*.46
오늘은 기분 좋은 일'만' 느끼려고 하고 또 기억하려고 하고 이래저래 돌아보려하니........나 님들 다 사랑하는 듯여. 캬캬캬캬캬캬
2018-08-04
211.186.*.183
잃어버린 운동복은 분식집 아주머니가 잘 보관하고 있었다. 역시 오뎅먹으면서 입을 많이 턴 덕분인가 나를 잘 기억하규 계셨다 [삭제]
2018-08-04
106.251.*.46
스타벅스 골드등급 회원이 되었다. 나도 이제 프로 된장뿜뿜러.
2018-08-04
223.62.*.36
아 좋아.. 안돼
2018-08-04
106.251.*.36
잠이 안 온다...아무말을 또 써본다. 결국 또다시 내 감정의 똥을 이곳에 싸는구나. 지송.....
2018-08-04
106.251.*.46
따로 이메일을 보내라는 말씀이신거져?? 퍼펙트.
2018-08-04
116.37.*.187
블로그 입주는 따로 입주 신청을 해야합니다
2018-08-04
106.251.*.46
블로그 입주를 하고 싶은데여......새로 추가의 글은 대체 무엇 인가여......도와주세여...아니면....누가 제 컴에만 몰래 숨겨놨다고 해주세여.............
2018-08-04
223.62.*.36
모두의 곡운분ㅌ후 타임 ⌚️????
2018-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