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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06.251.*.46
0
내가 되고 싶은 것의 지위, 명예나 바라는 성격 따위를, 열망 해야겠다. 항상 그것을 정말로 간절히 열망 해야겠다. 그러면, 언젠가 그렇게 원하던 것을 이루게 되어있을 거라고, 그렇게, 나는 나를 확신한다.
2018-08-10
106.251.*.46
0
이런 감정을 느끼지 말아야지 라는 말은, 코끼리를 떠올리지 말아야지 하며 결국 코끼리를 떠올리는 것과 같다. 그리고 그러한 불편한 감정은 습관이 되버린다.
2018-08-10
223.62.*.183
1
무력하게 느껴진다면:
나를 무력하게 느껴지게 한 그 자식을 주긴다
2018-08-10
164.125.*.112
0
오늘 검사결과를 받았는데 콘서타 18mg을 처방해주셨어요! 방금 먹었는데 효과가 나타날까요 두근두근
2018-08-10
180.68.*.25
0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남들처럼만 일하고 살고 싶다. 그러기만 하면 나는 남들보다 훨씬 행복하게 살 수 있다.
2018-08-10
106.251.*.46
0
불안함에 도망가지 말것. 맞서 싸울것. 지지말 것. 용기 잃지 말 것. 실패해도 좋으니, 절대로 울지 말 것. 그리고 항상 내 자신을 믿을 것.
2018-08-10
223.62.*.183
1
마챙) 온몸의 감각을 찬찬히 훑어봅니다..
아얏 골반이 아픕니다
역시나 골반이 비틀어져 있군요
2018-08-10
106.251.*.36
0
나는 나를 믿는다.
2018-08-10
180.68.*.25
1
무서워서 하나만 하나만 하면서 모의고사를 몇 개 풀었다... 정말 오답과 정답은 한끝발 차이로 갈린다. 그게 너무 무섭다. 지금 90점대가 나와도 무섭고 지금 70점대가 나오면 잠을 잘 수 없다.
2018-08-10
211.211.*.252
2
목표에 집중할 수 있는 몸 컨디션을 만들어보자!
2018-08-10
180.68.*.25
2
약을 먹고 문제를 푸는 느낌과 약 없이 문제를 푸는 느낌은 상당히 다르다. 후자는 말도 안 되는 실수를 일으키고, 전자는 문제 푸는 느낌을 다르게 한다. 12월까지 진도를 나가고 나서는 아침에 약과 함께 문제를 풀자.
2018-08-10
116.37.*.187
4
에이앱을 응원합니다아아아
[삭제]
2018-08-10
1.229.*.66
3
마음) 불안에 워낙 취약해서 심호흡을 계속하고 잠시 멈춰선다는 느낌으로 눈을 감고 생각이든 감정이든 천천히 멀찍이서 바라보며 그 이후에 지금 현재 내가 해야할 일을 떠올린 뒤 다시 심호흡을 하자 조금 진정이 됐습니다
2018-08-09
58.124.*.67
2
마음] 어제, 잠자기 전 통화로 인해 속상하고 우울함을 느껴 새벽 늦게까지 잠을 못자고 있었지만 새하얀 빈 종이에 속상함을 가득 풀어내니 마음이 좀 진정됐어요.
2018-08-09
180.68.*.25
1
카페인이여. 나를 자유케 하라
2018-08-09
175.223.*.7
2
아무것도 안하기 명상은 할때마다 잠자고 있습니다...
2018-08-09
175.198.*.156
2
에이앱 스티커가 나왔소! 얼른 구경들 하시오!!
2018-08-09
221.149.*.208
2
네...
2018-08-09
180.68.*.25
1
엥 에이앱의 커버 상태가...?(진화중인가요?)
2018-08-09
180.68.*.25
1
일이 잘못되었을 때 일을 잘못한 사람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게 너무 바보같다. 그게 자기 앞에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멍청하다. 대화를 나누었을 때의 '감각'을 맹신해서 사람을 몰아가면서도 모는줄 모르고.
2018-08-09
175.198.*.156
1
울무나겨굥.. 하트를 주겠소.,.
2018-08-09
180.68.*.25
1
헤헤 아침공 소인은 정말 하기 싫었던 폭발적인 암기를 해치우고 잇소!!
2018-08-09
121.124.*.192
1
갑자기 폰이 살아났소 그래서 이 아무말도 이 폰으로 쓰고 있소...
2018-08-09
175.198.*.156
1
약발이 잘 받는 아침에 생산적인 일을 많이많이 해야하는데 난 왜 아침마다 에이앱에 들어와 죽치고 있는가.... (마른세수)
2018-08-09
106.251.*.46
2
ㅋㅋㅋㅋ 오늘도 힘차게 다 같이 달려봅시다. 힘차게 달려라~ 은하철도 999
2018-08-09
222.234.*.241
1
모던공 소인도 그래서 오늘 닭먹었소...꿈달공 비용을 감수하면 사진을 되살릴 수 있을 텐데, 이것도 어째선지 빨리 가야 한다는 말을 들은 것 같소... 브라질리언 모던 공, 소인 안에는 대머리 욕망이 있소 같이 밀..
2018-08-09
223.38.*.254
1
개빡치네 이런 쓰레기같은 narah
2018-08-09
119.149.*.70
1
이히히ㅣ리리리리리릴릴루루루루루류류류류류률루ㅜ룰ㄹ
리리리리리리루랄라ㅏㄹ라라라랄라라라랄 로로로로ㅗ로로로
끼이리리리리리리
[삭제]
2018-08-09
106.251.*.46
0
제모를 알아보던 중에 브라질리언 왁싱이 눈에 들어왔다. 순간, 내안의 깊고 깊은 곳에 봉인되어, 으르렁 거리며 언제 또라이 짓을 할지 계속 기회를 엿보던 그분 大강림. 여러분, 그럼 제가 한번 시원하게 밀어보겠...
2018-08-08
116.37.*.187
0
핸드폰이 갑자기 켜졌다. 그리곤 다시 켜지지 않는다.
충전도 되자 않는다.
아마 영원히 켜지지 않을 것 같다.
제조사가 망했으니 고치기도 쉽지 않다.
마음이 아프다.
내 사진....
2018-08-08
106.251.*.46
1
오전 7시에 먹은 콘서타의 약효가 12시간 쯤 지나자, 꿀렁꿀렁한 기분이 소환 되려고 하길래 이 기분을 차단하기 위하여 나만의 비밀주문을 외웠다.
"양념치킨 한 마리요"
2018-08-08
58.231.*.32
1
으아아 약효가 떨어지기 시작하니까 혼자 망상하고 화내고 난리다 ㅠㅠ... 안돼 오늘은 아직 끝나지 않았어!!!!!
[삭제]
2018-08-08
116.37.*.187
0
아무말방지박령
2018-08-08
116.37.*.187
0
아아아아악
2018-08-08
119.149.*.70
0
약효지속될땐 밥만봐도 역겨워 냄새맡는데 너무역겹다
음료수로만 배채워버린다..
[삭제]
2018-08-08
223.33.*.104
3
[마음챙김일지] 다들 잊어버리고, 지우라고 하지만 나한테는 정말 소중한 기억이라. 계속 기억하고 느끼고 있었다. 생각만해도 따뜻하고 포근하다. 난 그느낌을 버리기 싫다.
2018-08-08
222.234.*.241
0
아이고 아이디 잘못 입력했어요 ㅋㅋㅋㅋ 약 먹어야지...
[삭제]
2018-08-08
222.234.*.241
0
아무말방이 조용시끌하네요. 우린 정말 각자의 폭풍을 격렬하게 살아가고 있나봐요.
[삭제]
2018-08-08
106.251.*.46
0
극심한 스트레스로 초기 탈모가 오길래 판토가를 냠냠한지 4개월 정도가 지났다. 본래 털이 많은지라 탈모는 거의 치료된 느낌인데.. 손등에도 털이 나는 사람이 되어버렸다. 이젠 제모를 알아봐야겠다
2018-08-08
114.158.*.149
1
연보라는 포근하고 말랑해서 좋다.
먹어보면 기분좋게 달콤한 어른의 맛일거같다
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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