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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10.70.*.14
3
게으름은 자해라는 말이 와닿습니다...따흐흑
2018-08-13
211.36.*.156
0
자고싶어...
2018-08-13
175.198.*.156
0
겨공 병원후기 넘나 감사하오! 그리고 양산부산대학교병원도 등록돼있소. 경남 카테고리에 있구려 껄껄..
2018-08-13
211.118.*.49
0
으엉 모의고사 하나 풀때마다 왔다갔따하고있는데 계속 바뀌고 있어요...
2018-08-13
14.32.*.50
0
칭찬은 ADHD를 춤추게만든다!
2018-08-13
106.251.*.46
0
시험장에 가서 적을말이 없으면, 행운의 편지라도 쓰고 와야겠다. 라는 생각은 점차 현실화 되어가고 있다.
2018-08-12
180.68.*.25
0
으엉 꿈달공 상태가 마치(눈에 보이지는 않소만) 스트라테라 먹을 때의 소인 같소...
[삭제]
2018-08-12
180.68.*.25
0
으 머
아 리
아 아
앙 파
[삭제]
2018-08-12
116.37.*.187
0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야아아
2018-08-12
116.37.*.187
0
살가삻어어여어거어어며ㅛㅓ
2018-08-12
175.198.*.156
1
나... 바보인듯....
오늘은 늦게 일어났기 때문에 콘서타 먹지 말고 페니드 한번으로 때워야지 하며 약을 먹었는데
먹고 보니 콘서타...그때 시간 오후 3시... (망함)
2018-08-12
116.37.*.187
1
계속 '죽어죽어죽어'라는 생각이 맴돌길래 맘속으로 '싫어,꺼져' 라며 외치며 도넛과 우유를 먹었다
2018-08-12
180.68.*.25
0
2시 경에 먹으면 7시 경에 집중이 흩어지는 것을 염두에 두어 6시에 먹었다. 11시에 집중이 흩어지면 자야지.
[삭제]
2018-08-12
211.36.*.156
0
다시 또 머리가 아프다 퓨ㅠ
2018-08-12
180.68.*.25
0
약을 먹지 않고 하고 싶은 공부를 해 보았다. 고민하던 문제들을 다 맞추고 엉? 엉? 하는 데서 네개가 나갔다. 이 철렁하는 감각은 예전 서울시때 느꼈던 것이다. 틀린 것을 보자마자 해설지 없이 보기에 답을 다 썼다.
[삭제]
2018-08-12
164.125.*.112
0
귀찮고 하기 싫고 잘 안돼서 미워도 다시 한 번.
2018-08-12
106.251.*.46
0
조특법은 정말로 끝이 없다 / 비록 유예를 결심했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해야지 / 내가 붙는다면 그건 도둑놈 심보겠지 / 자꾸 딴짓하는 너. 혼나야해 너.
2018-08-12
116.37.*.187
0
다음에 병원갈때는 요즘의 악몽들에 대해 꼭 말해야겠다
갈 수 있다면...
2018-08-12
116.37.*.187
0
아직도 속이 메스꺼워
우웩...
ㅠ
2018-08-12
116.37.*.187
0
끔찍한 악몽을 꿨다
꿈 속에서 몇 번이나 죽었는지 모르겠다
영혼이 되어 공중에서 계속 빙글빙글 돌다가 벽에 부딪혔다.
2018-08-12
175.223.*.63
1
오년만에 고딩때친구들을 만나서너무너무행복했다
과거의 내가 결국 약속취소를 선택했다면 현재는 존재하지 않았겠지
오랜만에 과거의 나에게 고마움을
느낀다
2018-08-12
116.37.*.187
0
아...,오늘은 약이 잘 안 듣나봐요
2018-08-11
180.68.*.25
1
달리기를 해야겠다. 운동이 만사의 해결책이라도 되는 것처럼. 하루 세시간은 뛰어야 속이 풀릴 것 같다.
2018-08-11
211.172.*.248
0
으아아!! 약효가 떨어지니 온 세상이 팽팽 돌아요!!! 으ㅏ아아아ㅏ!!
2018-08-11
220.84.*.244
0
감정 적출 하고 싶어 매우!
2018-08-11
175.223.*.63
0
이번 여름을 지내며 자아가 강인해짐을 느낍니다?
2018-08-11
223.62.*.183
2
아 메디키넷 안먹으니 또 사람많은자리에서 상황파악이 안된다,, ㅠ
2018-08-11
175.198.*.156
2
여름 꺼져 ㅠ
2018-08-11
223.62.*.183
0
홓홓
2018-08-11
116.37.*.187
0
헤헿
2018-08-11
180.68.*.25
0
히히
[삭제]
2018-08-10
106.251.*.46
0
마니또는 또 하라고 해서 끝에 또가 붙어 있는거져?? 그쳐어엉??????? ........다들 안녕히 주무세여....또르르..........
2018-08-10
116.37.*.187
0
마니또 꿀잼
2018-08-10
121.139.*.95
1
마니또님 지니 입니다^^
2018-08-10
116.37.*.187
1
저는 jinylife 님의 마니또입니다!
https://open.kakao.com/o/sehIUVU
[삭제]
2018-08-10
223.62.*.183
1
전 취향님의 마니또입니다
저를 찾아오세요
https://open.kakao.com/o/sq829UU
[삭제]
2018-08-10
164.125.*.112
3
(안궁금하셨겠지만) 장장 다섯시간 만에 콘서타의 효과가 나타났습니다! 두둥! 이렇게 기분 좋게 공부해본게 얼마만인지 정말 오랜만에 즐겁네요 😀 비현실감은 아직 그대로지만 앞으로 더 나아지겠죠?!
2018-08-10
221.149.*.208
0
충동적인 adhd는 가변성이 높은자아를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을까요?
아니면 충동적인 기질이 일정한 수준으로 유지된다고 가정한다면, 안정성이 높은(예측가능한) 자아라고 봐야할까요?
2018-08-10
221.149.*.208
0
마니또들이 슬슬 활동하고 있군요..헤헤...
2018-08-10
121.139.*.95
1
★꿈달님은 보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당신의 마니또입니다
이글을 보신다면
https://open.kakao.com/o/spHPCTU
위 주소로 들어와주세요 당신을위한 방입니다
[삭제]
20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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