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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16.37.*.187
집에서 낮잠을 자고 있는데 엄마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전 못 계속 못 받았습니다.
동생이 저를 깨워 겨우겨우 받자
엄마가 짜증을 내더니 할말을 시작했습니다.
2018-08-15
116.37.*.187
동생이 잠들면 밥을 먹지 않으려 하니 잠들기 전에 어서 밥을 해먹이라는 말을 세네번쯤 들었습니다.

제 동생은 19살 입니다
그리고 그때 시간은 5시 였습니다.
2018-08-15
220.84.*.244
여어기도 부산입니당...! 카페에서 비가 내리는 창가를 보고잇숨니다... 시원하네욧!
2018-08-15
118.38.*.4
부산인데 비가 오네요. 그것때문인지 마음도 저기압입니다. 어쩌면 휴일 마지막날이라 그럴수도 있겠네요 ㅠㅠ [삭제]
2018-08-15
107.178.*.191
<마음챙김클럽>
내가 행복하기를.. 내가 나를 믿을 수 있기를.. 내 믿음이 나를 더 나은곳으로 가게 함을 믿기를..
2018-08-15
175.223.*.138
오늘 당신의 노력에 대한 대가가 반드시 치러지듯 오늘 당신의 나태에 대한 대가도 반드시 치러질것이다.주저 앉으면 결국 당신의 손해일 뿐,현실은 계속해서 굴러가고 있다.그것이 어떤 상황에도 당신이 결코 주저 앉을 수 없는 이유다.- 안녕 스무 살 중 [삭제]
2018-08-15
116.37.*.187
집 잃은 달팽이마냥 바닥에 딱 붙어 꼼짝않고 있는 내 모습이란...
2018-08-15
175.223.*.138
홀랑님만 와주세요!!!
https://open.kakao.com/o/sNL68rV [삭제]
2018-08-15
116.37.*.187
오늘의 한 줄 명언
좋게좋게 넘어가지 않아야 좋은 세상이 옵니다.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의 저자,정문정-
2018-08-15
114.203.*.39
그렇지 않아도 딸리는 주의력을 왜 인터넷의 쓰레기같은 글들에 낭비하고 있는것인가.......
2018-08-15
116.37.*.187
아침공 이번엔 또 어떻게 소인의 향기를 맡은 것이오... ㄷㄷ [삭제]
2018-08-15
218.237.*.162
미래의 내가 오늘 쓴 글을 읽는다면 지금보다 과거의 내가 힘들었다는걸 알아주길 바라지만 그럴수 있을까 까먹는건 아닐까
2018-08-15
218.237.*.162
지금 잠자서 9시에 일어나는것이 과연 가능한가 한번 해보겠습니다! 젭알 일어나줘...
2018-08-15
106.102.*.143
병원가는걸 계속 까먹는다.. 약도 다떨어졌는데..
내일은 반드시 가야지..
2018-08-15
175.198.*.156
앗 오늘도천원님에게서 익숙한 향기가!
2018-08-15
180.68.*.25
크흡흡 컴퓨터야 힘을 내...3개만 더 들으면 돼... [삭제]
2018-08-15
116.37.*.187
에이앱화이티이이잉 [삭제]
2018-08-15
116.37.*.187
아무말과는 또 다른, 긴 글 쓸때의 차분함이 있어요. 오늘따라 그게 참 좋네요!
2018-08-15
14.32.*.50
dㅡ으으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아~~~~~~드디어 끝냈따~~~~~!!!!!!!!!!!!!!!!!!!!!!!!
2018-08-14
180.68.*.25
참 이제 숨이 차는 것도 익숙하다.
망상을 참다보면 숨이 헉헉 차오르는데
운동기구를 꽉꽉 누르면서 인강을 듣다보면
내가 지금 망상 참느라 헉헉거리는지 운동하느라 헉헉거리는지 헷갈린다.
그래도 잘 하고 있어!
2018-08-14
180.68.*.25
지금
드는
생각은
다 망상이다.

그리고 나는 아직 소진되지 않았다.
2018-08-14
175.198.*.156
스티커가 소진될 때까지 모금은 계속됩니다 허허.. (모금액은 나중에 모두 공개할 거예용)
2018-08-14
180.68.*.25
아침선생님 서버비 아직 받으시죠...?(까묵었어요...)
2018-08-14
175.198.*.156
숙면님이 에이앱의 '스탭'이 되어 운영에 힘을 보태주기로 하셨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2018-08-14
116.37.*.187
상태가 좀 나아진 아무말방 지박령 입니당~
2018-08-14
223.38.*.118
안갠찬아도 갠찬아도 갠찬아!
2018-08-14
116.37.*.187
안괜찮아도 괜찮아!
2018-08-14
223.38.*.118
왜이렇게 힘든 에이애퍼들이 만은거야.. 애이에퍼 힘들게 하는 사람들 다 패주겨야겟따
2018-08-14
14.32.*.50
달리기를 하는데 더워서인지 조금만힘들면 겁에질렸다. 그래도 끝까지 해낸 내가 대견하다.
7일차는 무리였던걸까..
내일은 푹 자고 헬스장에서 5일차로 달려봐야겠다 [삭제]
2018-08-13
116.37.*.187
더워훠훵
2018-08-13
211.211.*.252
오늘은 너무 많은일이 있었다...
나에게 너무 힘든 날이다.
2018-08-13
1.227.*.121
벌써 8월 중순이 되어가는구나....
2018-08-13
180.68.*.25
오늘, 사람이 참 좋은데 너무 고생을 모르고 살아온 것 같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삭제]
2018-08-13
211.36.*.156
그래. 악몽 좀 꿨다고 자살은 아니지...!
잘 참아냈다아아!!!
2018-08-13
180.68.*.25
읽기싫어서 대충읽으면서 풀었더니 풀이시간은 겁나 반토막났는데 어이없는데에서 틀렸다. 그런데 점수는 평소랑 같다. 메디키넷 만세!
이렇게 모의고사 성적에 왔다갔다하는 생활 좀 금방 끝났으면 좋겠다.
2018-08-13
116.37.*.187
어릴때 울산에 가다가 양산이라는 표지판을 보고 우산은 없냐고 물어봤던 기억이 납니다 껄껄
2018-08-13
180.68.*.25
약먹었더니 10분만에 풀고 1개틀렸다... 정녕 그대를 받아들여야합니까 메디키니우스여?
2018-08-13
180.68.*.25
아하 양산은 경남이군요!(수능 지리 7등급)
2018-08-13
211.36.*.156
휴 살았다!
2018-08-13
164.125.*.108
내가 자신감을 가져도 되는걸까.
매번 그럴 때마다 결과가 좋지 않았는데.이번에도 또 같은 상황이 오지 않을까.
2018-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