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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39.7.*.55
황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2-11-29
125.136.*.14
우산 잃어버렸다가 찾음 ㅎㅎ
2022-11-29
59.24.*.153
오늘은 약 먹었는데도 무기력한 상태를 못 벗어났다 내일은 다른 아침을 맞이했으면 좋겠다
2022-11-28
121.124.*.216
에어프라이용 음식을 삿다 젠장 난 애어프라이기가 없는데..... 대충보고 사긴 햇는데 조리법이 오직 애우프라이기로 하는 것 뿐.... 세상아... 내 돈아... 내 감자빵아...
2022-11-27
112.217.*.226
불안이 높아서 나도 모르던 강박행동들이 있었네요...
좋은쪽으로 고치려고 노력해나가야겠어요
2022-11-25
61.32.*.4
늘 애쓰며 살아가는 사람들!
오늘도 화이팅!💙
2022-11-25
219.241.*.109
Adhd가 의심되면서부터 부모님의 지금까지 행동들도 다 의심이 가네요
2022-11-24
211.52.*.124
언제나아질지 모르겠다
내 신세에 점점 지치는거같다
2022-11-24
39.7.*.145
내 삶에 만족하지만 약을 언제가는 끝내고 싶다 그날은 언제가 올것이다 좌절하지말자
2022-11-24
58.76.*.243
너무 오랫동안 미뤄왔던 대청소를 해야 겠다는 마음이 들어
오늘 수업 자체 휴강하고 제대로 청소하려고 한다.
4% 정도의 출석인데 시험 문제 더 잘보고 맞추는 것이 나을지도 모르겠다.
이제 마지막 결석이야...
2022-11-23
119.64.*.236
오늘도 택시를 탔다. 시간 계산읗 잘못해서......시작부터 엉망이라 하루가 이랬나보다. 내일은 괜찮은 하루였으면. 조금더 분발하자.
2022-11-23
118.235.*.188
그만 미루고 일단 시작하자
2022-11-22
39.7.*.236
아침에 눈을 뜨고 멍때리다가 머리 안 감고 밥도 안 먹고 후다닥 출근했다 이대로 괜찮은가 나…
2022-11-22
118.46.*.26
아침부터 지각해서 화가난다. 그러게 어제 미리 머리감지...
2022-11-21
223.33.*.249
문제를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말자
2022-11-19
119.206.*.13
정신차리고 오늘 하루 살자...
2022-11-18
223.62.*.190
오늘도 무사히
2022-11-18
39.7.*.201
지구가 멸망했으면
2022-11-18
223.33.*.89
회사를 다이너마이트로 폭파시켜 버리고 싶다
2022-11-17
211.52.*.124
빨리 상담받고싶다 요며칠 더 불안하고 우울하다
2022-11-17
180.68.*.105
고질적인 기질 탓이라 생각했는데
adhd라고 정의를 내려서 그런지
오히려 더 활기를 얻었어요
뭔가 조금의 노력도 더해서
개선될 수 있겠다는 생각에 기뻐요
2022-11-17
125.136.*.14
문득 불안해지지만 옛날만큼 방황하지 않는다. 내 몸이 보내는 신호를 느끼고 천천히 잘 다독여본다. 괜찮다.
2022-11-17
223.62.*.219
이제 큰 일들은 거의 다 했다
제대로 나를 찾아보자
2022-11-17
121.124.*.216
나는 결국은 괜찮아질걸 완벽하진 않아도 괜찮아질걸....
당신들도 그럴거에요
우리 어떻게 그냥 계속 해봐요
2022-11-17
119.206.*.13
내 시간만 멈춰있는 기분이다...
2022-11-16
39.7.*.20
조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2-11-16
106.102.*.136
누가봐도 게으르고 불성실한 사람...
2022-11-16
223.62.*.147
오늘 커피도 안 마셨는데
심장박동수가 너무 빠르네요
2022-11-16
119.206.*.13
규칙적으로 생활하기
일어나자마자 다시잠들더라도 약먹기
일어나서 하기싫으면 조금 미루고 하고싶은거하면서 침대와 멀어지기
2022-11-15
61.32.*.4
엄마가 일찍 알아 줬다면 좋았을텐데
왜 엄마는 나를 여태 알아봐주지 못했을까?
근데 나도 엄마 아플 때 알아주지 못 했어
엄마도 이랬을까 이런 심정이었을까
그런 생각에 미안하고 미안하고
2022-11-15
180.228.*.152
안녕하세요 🥹저는 성충동이 너무 강해요… 🥲
2022-11-15
112.171.*.163
왜 엄마는 나를 감정쓰레기통으로 만들까? 정말 싫다
2022-11-15
112.217.*.226
남들은 나에 대해 별생각 안할텐데 자동적으로 신경쓰고 목소리가
기어들어가고 움츠러든다ㅠㅠ난 왜이렇게 불안이 높은걸까
2022-11-15
61.32.*.4
안되면 되는 거 하라지만
되는 걸 안하니까 문제다
조금만 더 움직여서 해보자
2022-11-15
223.38.*.213
힘들다
2022-11-15
118.46.*.26
업무 미루지 말고 바로바로 하기. 빨리 약 용량 늘려보고 맞는거 찾고싶다.
2022-11-14
121.147.*.51
제발제발 미루지 말고 하자
2022-11-13
112.169.*.178
괴롭다
너무 괴롭다
시간은 눈치도 없이 혼자 가네
2022-11-13
14.53.*.194
식구가 많으니 설거지가 끝이 없다
2022-11-13
223.62.*.113
규칙적으로 식사하기
숨 한번 쉬고 여유 가지기
2022-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