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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80.68.*.25
홀랑선생님 저는 약의 부작용인지 뇌의 오작용인지 모르겠지만 저도 under attack...ㅠㅠ 내일은 약을 하루 쉬어야지... [삭제]
2018-08-17
223.62.*.52
아니 정말 조울증이 맞나본데 정말 가지가지한다 나 자신아.
2018-08-17
211.209.*.197
마챙)제 상태를 인정하고 무기력에서 헤어나오려고 노력해봐야 겠습니다. ..
2018-08-17
211.209.*.197
마챙)더위에 허덕이면서 밤/낮이 바뀌고 현재 준비하는 것에 대해 의욕이 0% 가까이 돼가고 있어 주의가 요한 상태입니다. D-day가 조금 남은것도 영향을 미치고 감기에 걸려 멍-해지네요
2018-08-17
1.223.*.67
그보다는 나를 더 사랑하니까 넌 분명히 반드시 잊을수 있어. 자괴감 가지지마.
2018-08-17
180.68.*.25
이번엔 인강사이트에 로그인하다가 튕겼다. 돈을 냈는데 짤렸을 리는 없었다. 아이디에서 이메일 주소를 뺐다. 아직 약효가 안 돌았나보다.
2018-08-17
180.68.*.25
아침에 에이앱에 로그인하다가 네번쯤 실패하고서 '어 뭐지, 짤렸나??'하고 생각했다. 긴가민가한 마음으로 아이디에 이메일을 입력해 보았다. '원래 아이디가 이랬단 말인가?'그리고 오늘 먹지 않기로 한 약을 삼킨다.
2018-08-17
180.68.*.25
https://www.youtube.com/watch?v=bgrGbnxKpW4
여우 키우고 싶다...
2018-08-17
180.68.*.25
그것은 전부 7시에 일어난 덕분이다. 하지만 내일은 시골에 간다. 음... 하프 단어부분을 따로 좀 복사해서 보고, 한국사 틀린 부분을 교재에서 찾아서 답을 쓰자. 그리고 할아버지랑 목욕탕에 가자. 그거면 충분해.
2018-08-17
180.68.*.25
오늘 나는 아주 대단했다. 강의도 9개 들었고, 처음부터 40강까지의 문제를 한꺼번에 전부 풀었다. 수고했다.
2018-08-17
110.70.*.252
달리기 힘들땐 천천히 걷기만 해야지
걷다보면 다시 뛰고싶어질때가 오니까요..! [삭제]
2018-08-16
223.62.*.112
다 법규먹으라해욥!
죽으란 법은 없다아닙니까!!
배째라!! 째라 째!!
2018-08-16
116.37.*.187
울무나겨님 힘내세여!!
2018-08-16
180.68.*.25
다들 고군분투하는 만큼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저도요..
2018-08-16
116.37.*.187
머리가 깨질듯이 아파아아악
2018-08-16
218.239.*.8
[마음챙김일기]
3년간 지배해온 생각이 사라지고 나니 어느부분에 영향이 갔는지 알게되었다. 이제는 그 생각에 갇혀 산게 익숙하다고 느낄정도로 뼈져릴 정도로 아픈 추억이었다.
2018-08-16
183.106.*.166
최고의 일정앱을발견했어요 닷츠라는앱이오
일주일째 쓰는중인데 그동안 써본 앱중 제일 맘에드네요 최곱니다 [삭제]
2018-08-16
180.68.*.25
왓더 조울증 생기겠네 ㅋㅋㅋㅋㅋㅋㅋ [삭제]
2018-08-16
116.37.*.187
헤헤
나는 에이앱과 친구
홀랑님과 친구~!
2018-08-16
180.68.*.25
하이함이 몰려오니 삼분만 감사를 해보자.
방구냄새가 지독한 나와 같은 사무실을 써 주는 아버지에게 감사.
2018-08-16
223.62.*.112
에이앱과 친구
홀랑이와 친구..
칭구칭긔 •ㅅ•
2018-08-16
116.37.*.187
오늘도 이불과 친구
오늘도 외로움과 친구
오늘도 침대와 친구
오늘도 달팽이와 친구
오늘도 우울함과 친구
오늘도 지겨움과 친구
오늘도 베개와 친구
2018-08-16
180.68.*.25
이제 다시 한시간쯤 쉬어줄 타이밍이다. 강의 들은 것을 한번 다져야 할 것 같으니까 빵먹고 문제 풀러 가자. 현범위까지 문제풀고 하프랑 4.0 1회씩 풀기!
2018-08-16
180.68.*.25
아침에 바로 공부하러 와서 7시부터 11시까지 강의를 세개 들었당. 집에 와서 아침먹고 잤다.
12시 반에 공부를 재개했다. 3시까지 강의를 세개 들었다.
2018-08-16
175.198.*.156
불안장애약이 열일하고 있었구나.... 안 먹어보니 알겠어
2018-08-16
147.46.*.169
자기 합리화일까, 아니면 그냥 나를 받아들일만큼 성숙한 걸까.
꼭 무리하고 밤을 새야한다는 강박은 사라졌지만, 절박함마저 사라져 끝내지 못할까 무섭다.
2018-08-16
180.68.*.25
엉 세시간밖에 안잤는데 뭐이리 상쾌함 [삭제]
2018-08-16
222.98.*.37
하루종일 누워있었다..
2018-08-16
175.198.*.156
오늘도천원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다만 수수료가 걱정된다능..
2018-08-16
222.234.*.241
나는 약효와 부작용을 동시에 받고 있는 걸까...
2018-08-16
222.234.*.241
정상 아동이 메틸페니데이트?를 복용하면 망상 및 단기 기억력 상실이 발생한다는 연구결과를 보았다. 몇 번이고 고민하고 약을 끊었다가, 다시 작업능력이 떨어진 탓이 복용을 재개했는데...
2018-08-16
116.37.*.187
카톡에 예약 송금이 있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매일 아침 10시에 만나요!! 아침님!! [삭제]
2018-08-16
180.68.*.25
나 자신을 망가지지 않게 하는 수단으로서 운동을 채택해야 합니다 나여. 지금 꽤 상태가 안좋습니다.
그렇지만 오늘도 인강 10개는 완수하셨군요. 됐고 내일을 준비합시다. 더 고민해봐야 망상의 영역으로 갈 뿐입니다
2018-08-16
180.68.*.25
약을 먹지 않았더니 기분의 완급이 없었던 하루. 완급 없이 약간의 우울이 일을 자꾸 방해했다. 클로니딘도 함께 받아보고 싶은데 의사선생님은 약을 늘리거나 하는 일에 회의적이시다. 구비한 약이 적어서인 것 같기도 한데 [삭제]
2018-08-15
121.139.*.95
관계가 무너질걸 알고도 계속 유지하는 일은 벅차고도 힘든일이네요 ㅠㅠ
2018-08-15
223.62.*.126
차분님 소환!!

https://open.kakao.com/o/sU8jRuV

프리즈 [삭제]
2018-08-15
223.62.*.126
누군가 저를 찾았나요-!
2018-08-15
223.62.*.112
https://open.kakao.com/o/sq829UU

말라죽어가는 1004 ㅜㅜ
취향님 어디계세요..? [삭제]
2018-08-15
107.178.*.54
아직 못보신것같아요 ㅠ
여기로 와주세요!!
https://open.kakao.com/o/sNL68rV [삭제]
2018-08-15
116.37.*.187
우에엥 심심해
2018-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