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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211.211.*.252
좋은 기회가 생길것만 같다. 이제는 내가 잡을일만 남아있다!
2018-08-20
116.37.*.187
졸려...
2018-08-20
175.223.*.8
자야만 한다는 불안이 있을때는 절대 잠을 못자요. 개강하면 이런 날이 반복될텐데 대책을 세워야해요. [삭제]
2018-08-20
116.37.*.187
토할것같아 속이 ㅁㅔ스꺼워
2018-08-20
116.37.*.187
악몽아 꺼져...
2018-08-20
147.46.*.169
머리로는 정말 좋은 상황이라고 생각되지만, 감정으로는 지친 것 같다. 금요일부터 우울감이 느껴진다. 그것을 더 우울하게 방치하다가 오늘 마음챙김앱을 켜고 짧은 명상을 했다. 무엇이든 시작해보니 편안해진다.
2018-08-20
175.223.*.100
아토목세틴을 먹으니 또 속이 울렁...
이걸 언제까지 느껴야 할지.. [삭제]
2018-08-20
210.103.*.66
딴 짓을 충분히 했다. 슬슬 시작해볼까나
2018-08-20
220.84.*.244
삶의 루틴을 견디기 싫어하는 나에게야말로 루틴은 가치가 있다. 잔잔함. [삭제]
2018-08-19
116.37.*.187
졸려어어
2018-08-19
211.36.*.239
아아아아아~~~~ 취한다아아아아아~~~
2018-08-19
180.68.*.25
차분님 감사합니다. 예에전에 보내주신 약을 이제 다 먹었네요 ㅋㅋㅋㅋㅋㅋ 친구랑 노나먹고 그랬는데 이제서야 끝났어요 ㅋㅋㅋㅋ 몇통쯤 쟁여놔야징...
2018-08-19
211.36.*.233
랄랄라 놀러갈거야아야
2018-08-19
106.251.*.46
여행을 다녀와서 다 정리해야지. 다 버려야지. 그리고 새롭게 출발해야지.
2018-08-19
180.68.*.25
'ADHD'든 'ADHD적'이든 간에 약은 필요하다. 이틀 가까운 시간 동안(쉰다고) 약을 안 먹었었는데 약을 먹으니까 감정이 끊어졌다.
자 이제 어떻게 자면 될까? 수면유도제가 이길 것인가 메디키넷이 이길 것인가? [삭제]
2018-08-19
116.37.*.187
졸려 자고 싶어 근데 잠에 안 ㄷㅡㄹ어 ㅂㄷㅂㄷ
2018-08-19
116.37.*.187
저 또한 오늘도 천원님의 정체를 알고 있지요
2018-08-19
116.37.*.187
이제 그만 나대야겠다 ㅎ [삭제]
2018-08-19
116.37.*.187
예리한 카와공 ㅎㅎ [삭제]
2018-08-19
116.37.*.187
또 언급 되었다! ㅎㅎ [삭제]
2018-08-19
222.98.*.37
미스터션샤인 넷플릭스업로드 빨리해주라~
2018-08-18
223.62.*.52
잊자 잊자 오늘만은 미련을 버어리자아ㅏㅏ
2018-08-18
180.68.*.25
1.자꾸 프사를 탐독함->카톡을 삭제->재설치->친구삭제 후 전화번호 삭제.
2.저장되어있던 전번의 인스타 눈팅->옆에 있던 덤벨로 핸드폰을 때려부숨.
3.공부할때 자꾸 생각남->존버.(완력기가 큰 도움)
->정신병.
2018-08-18
180.68.*.25
그분 생각을 이길 수 있는 것은 두가지다. 완력기와 인강.
왜 나는 이토록 그분에게도 민폐스런 감정을 뜯어내지 못하는가?
(이제 머리박고 공부나 하자)
2018-08-18
180.68.*.25
시골가서 하루 놀아본 소감
공부하기 위해서 연심을 참는다고 생각하고 잇엇지만
이제는 오히려 공부가 아니고서야 감정을 견딜 수 없다.
멜라토닌을 아니가져간 나는 잠들지못해 몸부림치며 그분 생각을 하엿다...
2018-08-18
121.139.*.95
다음주부터 자취를 시작해요,,ㅎㅎ 설렘반 걱정반 집청소만잘해도 바랄게없다,,호호
2018-08-18
110.70.*.252
어린시절 성공(?)의 이유에는 술을 먹지 않음이 포함되어 있었다는것을 술을 안먹어보니 알겠다 [삭제]
2018-08-18
218.239.*.8
좋아한다...스.파.게.띠
2018-08-18
218.239.*.8
공부하기 싫어요!!!!!!
2018-08-18
116.37.*.187
에이앱 톡방에서 제가 언급되다니 부끄부끄...ㅎ?? [삭제]
2018-08-18
223.62.*.52
배.. 아파..
2018-08-18
116.37.*.187
악몽아 좀 꺼져!!!
2018-08-18
220.72.*.5
오랜만의 아무말 ㅋㅋ
퇴근하고 안 가본 이자카야 가서 혼술하고 싶다.
2018-08-18
116.37.*.187
음... 뭘 잘 못 먹었나...?
2018-08-18
223.33.*.102
시골에서 인강들을라그랬는데 아버지가 핫스팟을거절하셨다... 골프방송이 아들 공부보다 중하단말입니까?(그라함) [삭제]
2018-08-17
116.37.*.187
인간 당근이 된것 같다...ㅎ... 당근당근
2018-08-17
223.62.*.52
조울 크로쓰!!!!!(그만!!!!!!!)
2018-08-17
223.62.*.52
전 요즘 아예 약을 먹을수 없어요 ^ㅅ^... 디질거같거든여!~
2018-08-17
223.62.*.52
ㅋㅋㅋㅋㅋㅋㅌㅋㅋ
환영합니다 ('ㅅ')/ (그거아니야)
2018-08-17
223.38.*.204
낼 모레 울릉도 여행 위해서
새벽3시까지 일어나야한다 ㅠ
2018-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