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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222.234.*.241
그러고보니 나 오늘 그분 생각을 안했어!(지금함)
2018-08-23
222.234.*.241
해운대가서 수영하고싶은데 늘 사람이 너무 많아... [삭제]
2018-08-23
118.38.*.19
힘들게 마음을 먹어야 겨우 운동한다. 다음에도 운동하려면 또 얼마나 마음을 먹어야 하리오..
2018-08-23
219.251.*.214
맞죠? ...아닌가.
2018-08-23
39.7.*.59
학교에서 취준 프로그램을 들었다.. 현실감이 1만큼 생겼다.. 어떤 직무가 나와 맞을까...따흑흑
2018-08-23
180.68.*.25
여러분 ㅠㅠ 저 앞머리 안쪽에 자꾸 뭐가 꿈틀거려요...약달라고 시위하는건가 생각하니까 좀 무서워졌어요...아님 이제 와서 더 성장하려는 거니?
2018-08-23
180.68.*.25
태풍님 제발 고이 지나가주세요... [삭제]
2018-08-23
116.37.*.187
모두 살아서 봅시다!!!
2018-08-23
175.198.*.156
에어프라이어 드디어 오늘 도착함ㅋㅋ 4시간 만에 김말이, 돈까스, 감튀 해먹음
2018-08-22
180.68.*.25
오늘치 도파민의 정말 마지막 한조각까지 문제풀이에 바쳤다... [삭제]
2018-08-22
180.68.*.25
...이거 이제 연심인지 고착인지 불안인지 모르겠는데... 이거 깨는 방법 아시는 분 계십니까아...
2018-08-22
223.33.*.186
태풍땜에 같이 어디 갖혔으면
2018-08-22
211.36.*.185
아아아아야아아아아아아아태푸우우우유우웅
2018-08-22
39.7.*.59
병원에 가서 잠이 깨기 위해 페니드를 추가로 처방받았다. 내일부터는 7시에 기상하기 [삭제]
2018-08-22
121.139.*.95
이사짐싸야하는데 머리속이 뒤죽박죽이라 실행으로 옮기지 못하고있다.. 뭐부터 시작해야할지 막막 ㅠㅠ
2018-08-22
180.68.*.25
괜찮아 괜찮아 한시간만 있다가 세로토닌먹고 하면 돼... [삭제]
2018-08-22
220.72.*.5
이제야 알아요. 잊혀짐도 사랑이란걸.
고마웠던 마음 하나만 따라보내요.
[K2 - 사랑을 드려요]
2018-08-22
220.72.*.5
이제 널 보내겠어. 내게서 멀어지는 만큼.
그리고 날 잊는만큼 넌 행복할 수 있을거야.
[Bank - 꼭 행복해야해]
2018-08-22
223.62.*.181
숙면달팽이.. 숙달? ㅇㅅㅇ
2018-08-22
223.62.*.181
대충 잼께 비비면서 삽시다
2018-08-22
116.37.*.187
닉네임을 꿈달이 아니라 꿀잠으로 바꿔야하나?
점점 악몽꾸는 달팽이가 되어가고 있어!!!
아님 드림캐쳐로 바꿀까?
일단 그냥 살자
2018-08-22
116.37.*.187
불면의 밤...
2018-08-22
39.7.*.59
돈도 시간도 규모있게 쓰고싶다
2018-08-22
39.7.*.59
좋아요 누를때마다 새로고침 되는게 불편..
2018-08-22
218.239.*.8
모르겠다 나도 모르게 내 미래를 불신하고 있었다. 그래서 불안했던거다
2018-08-21
180.68.*.25
여러분 편한 밤 되세요
2018-08-21
39.7.*.46
ㅋㅋ 폭염수혜 받고 실내교육만 받았소 ㅋㅋ 꿀잼
2018-08-21
180.68.*.25
소인은 폭염수혜받고 올해 아무도 안했소 ㅋㅋㅋㅋㅋ
2018-08-21
180.68.*.25
엌ㅋㅋㅋㅋ숙면공 태풍수혜 받으시오? [삭제]
2018-08-21
59.22.*.191
회사 안가고 예비군 꿀잼 ㅋㅋㅋ
2018-08-21
180.68.*.25
유튜브에 김창기 선생님 동영상을 이제 봤네요. 마음관리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8-21
116.37.*.187
더워어어어엉
2018-08-21
175.198.*.156
망톱님 감사해요! 양식도 제출해주세요!♡♡
2018-08-21
116.46.*.180
미뤄둔 일을 조금씩 쳐내봅니다 ㅎㅎ [삭제]
2018-08-21
211.118.*.30
변하려면 이미 변한 것처럼 행동하라.
2018-08-21
222.98.*.37
둔해도 느려도 되
2018-08-21
223.62.*.181
외딴 언덕배기를 떠나 평평한 번화가로 가욥~
가취가욥~
2018-08-21
223.62.*.181
2424242424242424242424242424242424242424242424242424242425!
2018-08-21
223.62.*.181
아아 이제 이삿날이 됐어요
이사이사이사 이사를 가야해...
번화가로 이사가게되서 엄청 설레지만 이사라는 과정은 정말이지 다 회피하고 싶군요.. 정말 짱 버겁고 버겁고 버겁따~~
2018-08-21
223.62.*.181
한 열여섯시간 푹 자고싶다.. (불면증아님)(며칠째 이른기상중)
2018-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