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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27.177.*.21
약먹고 시험치는 연습하러 서울와써여...
2018-08-25
219.251.*.214
이야호!!! 사진이당
2018-08-25
116.37.*.187
와아아ㅏㅏㅏ 이제 아무말 방에서도 제 그림을 볼 수가 있군여!!!
(내가 얼마나 관종인지 눈에 더 잘 띄게 생겼다...ㅎ)
2018-08-25
116.37.*.187
피지오겔... 유럽갔을 때 좀 사올걸...ㅋㅋ큐ㅠㅠ
2018-08-25
218.239.*.8
나는 냥이다!!!!
2018-08-25
210.183.*.198
민감성 피부에는 역시 피지오겔이구먼 (광고 아님ㅋ)
2018-08-25
116.37.*.187
아이고 목 아퍼...ㅠ
2018-08-25
218.237.*.162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으려 하지말것! [삭제]
2018-08-25
116.37.*.187
잘자~
2018-08-25
180.68.*.25
시험 전에 중요 년도만 쭉 훑을 수 있게 좀 정리해둬야겠다...
2018-08-25
180.68.*.25
libera me
2018-08-25
116.37.*.187
제 방학 목표는 무기력에서 빠져나오기 입니다! 잘 되어가고 있어요!!!
2018-08-24
39.7.*.59
이번 방학 동안에는 습관을 세가지 만들고 있습니다. 첫번째가 수첩에 기록하기, 두번째가 달리기, 세번째가 독서입니다.
2018-08-24
116.37.*.187
아무말은 좋아여~
2018-08-24
223.62.*.63
큰일이야...
2018-08-24
116.37.*.187
불안감이 사라져서 매우매우 좋아여~ 마음의 평화~~
2018-08-24
116.37.*.187
태풍 때문에 굶게 될까봐
미리 많이 먹어뒀는데....하핳...
괜히 그랬어
2018-08-24
39.7.*.59
뭔가 해야할 일이 생기면
사는게 귀찮다.... [삭제]
2018-08-24
116.37.*.187
아아아 습하다 습해
2018-08-24
116.37.*.187
겨울은 싫지만 좋아요를 눌러봅니다.(왜지?)
2018-08-24
116.37.*.187
사과는 맛있어~
2018-08-24
180.68.*.25
그리고 와라 겨울이여! [삭제]
2018-08-24
116.37.*.187
노래가사 따라 적은거예요

Bike riding
2018-08-24
223.62.*.63
⬇️곧 가을입니다만(...)
2018-08-24
116.37.*.187
싱그러운 봄바람이 좋아~
2018-08-24
223.62.*.63
왜 그렇게 웃어
2018-08-24
223.62.*.63
태풍이 아니라 소풍이넵
2018-08-24
116.37.*.187
이제 밤에 푹 잘 수 있으려나
2018-08-24
116.37.*.187
다행히 전 태풍 피해를 입지 않았습니다.
2018-08-24
223.62.*.41
잠이 안온다...
2018-08-24
116.37.*.187
뭐 방부제를 삼키고도 세제를 먹고도 잘 살아있으니 뭐 앞으로도 잘 살아있겠죠
2018-08-24
116.37.*.187
내 위장에서 거품이 일어나고 있을것 같아요
2018-08-24
116.37.*.187
폼클렌징은 쓰고 미끌거리고 기름진 맛이 납니다
2018-08-24
222.234.*.241
오늘은 좀 아니엇다. 나야. 내일은 좀 더 힘내도록.
2018-08-24
222.234.*.241
렙8이 무슨 신상 래퍼 이름인가 싶어서 구글링하였다.(지금은 이해하였따... 따흐흑)
2018-08-24
39.7.*.59
ㅋㅋㅋㅋㅋㅋㅋㅋ렙8간지 인정합니다.
2018-08-24
219.251.*.214
렙8 너무 간지다
2018-08-23
116.37.*.187
일기용 메모지를 샀는데 첫날부터 쓰기 싫으네여....
아무말 방이 더 좋아여~
2018-08-23
116.37.*.187
태풍이 오기 전 코가 먼저 반응하는게 신기합니다.
어젯밤엔 코가 막혀서 잠을 잘 못 잤어요ㅠ
2018-08-23
116.37.*.187
하루에 8000걸음 이상이 권장이라는데 전 오늘 4000걸음도 안걸었어여...ㅎ....
2018-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