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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16.37.*.187
1
전 김동률님의 음악이 평온 가루인가봐요~ 짱구야~~ 김동률 노래 틀어줘~~
네. 김동률의 노래를 틀어드릴게 요.
2018-08-29
180.68.*.25
0
그리고 ㅁㄾㄴ 10mg은 아쥬 효과가 좋아요....
2018-08-29
180.68.*.25
0
지효성은 좀 떨어지지만 즉효성은 있는 평온가루가 잇네요... 전 피아노 연주를 들으면 평온해져요...(친구와 동생은 잠드는걸보니 누군가에겐 수면가루인듯) 숙면님 5년뒤를 기대해봅니다...(장난반진심반)
2018-08-29
220.72.*.5
1
오 수면가루 치코리타 기술이지 않나요? ㅋㅋㅋ
2018-08-29
116.37.*.187
0
그래서 수면가루랑 평온가루는 어디가면 구할 수 있나요? 아아... 마음챙김이나 해야겠다
2018-08-29
39.7.*.163
3
포켓몬의 기술 중 ‘수면가루’가 있는데
이 기술을 쓰면 상대포켓몬이 사르르 잠이 듭니다.
수면가루처럼 ‘평온가루’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이 가루를 힘들고 혼란한 사람들에게 뿌리면 내면의 평화가 찾아오는 거죠..
2018-08-28
116.37.*.187
2
괜찮아질거예요
2018-08-28
180.68.*.25
2
이해받고 싶은 만큼 이해해주는 사람이 되자.
2018-08-28
180.68.*.25
2
그래도 나는 할 수 있어.
2018-08-28
180.68.*.25
1
마지막으로 운 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 난다. 마지막으로 몸이 아팠던 게 언제인지도 기억나지 않고. 슬퍼도 힘들어도 아프지도 않고 눈물도 안 나는구나.
2018-08-28
180.68.*.25
0
국어가 문제야... 진짜 문제야... 커다란 벽처럼 느껴져... 너무 하기 싫기 때문이야... 하지만 이제 정말 좋아하는 과목만 하는 짓은 그만둬야해...
2018-08-28
116.37.*.187
2
배탈 조심... 아프면 내 손해...
2018-08-28
39.7.*.163
2
해야할 일을 반쯤 처리했당
엄마가 오시기 전에 설거지를 해야하는 날...
2018-08-28
180.68.*.25
2
돈때문에 머리가 어지러운날...(꿈달님 힘내세요...)
2018-08-28
116.37.*.187
1
서운하고 서럽고 속상한날...
2018-08-28
222.234.*.241
1
히히
[삭제]
2018-08-28
116.37.*.187
0
윽.... 배탈이 났다. 밤새 화장실을 들락 날락....
2018-08-28
223.38.*.201
0
아ㅜㅜ잠이 안 와요ㅜㅜ잘려고 누워도 뒤척뒤척드니척..
2018-08-28
116.37.*.187
0
꿈나라 여행 다녀 올게요~~
2018-08-28
14.32.*.50
1
천원님 이제 후원을 멈추어주셔도 된답니다,,,너무나 감사합니다.
2018-08-27
119.204.*.188
0
밤을 샜는데 한게없다
2018-08-27
116.37.*.187
1
슬슬 통장잔고가....ㅠ
[삭제]
2018-08-27
210.183.*.198
1
눈팅족들 많은 거 알고 있습니다!!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아무말을 해보아요!! ㅎㅎㅎ
2018-08-27
211.211.*.252
1
잘할수있을까 오늘
2018-08-27
116.37.*.187
1
불안에서 어느정도 빠져나왔다... 이제 다시 빠지지 않게 유지만 하면된다
2018-08-27
116.37.*.187
0
홀랑니이이임? 어디가셨나요?
2018-08-27
219.251.*.214
0
아핳핳!
2018-08-26
116.37.*.187
1
우아아앙 내 뱃살 엉엉 달팽이처럼 말랑말랑해~~
으어엉 난 복족류가 아니라고오오호오오오용
2018-08-26
116.37.*.187
0
내가 얼마나 게으른지 깨닫고 있다....ㅎ...
2018-08-26
180.68.*.25
2
마음이아프다. 약먹어야지
2018-08-26
180.68.*.25
0
시험에서 너무 많은 심력을 소모하여따. 오늘 효율적으로 휴식하지 아니하면 슬럼프가 오리라...
[삭제]
2018-08-26
116.37.*.187
1
나는야 시간 루팡이라네~ 룰루~
2018-08-26
220.72.*.5
1
일요일이지만 출근
루팡해야지 ㅋㅋ
2018-08-26
116.37.*.187
0
약이 자꾸 목에 걸린다 짜증
2018-08-26
180.68.*.25
0
집에 왔는데 부모님이 둘이서 자꾸 염장질러서 외로운 나머지 사무실로 왔다....-_-
2018-08-26
223.62.*.43
0
잠이 안온다 잠이안온다ㅠㅠ
2018-08-26
219.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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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갈비밖으로 뛰쳐나오려고 해 ㄷㄷ
2018-08-26
116.37.*.187
0
믐믐믐
2018-08-26
27.17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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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어제는 ㅁㄹㅌㄴ 10미리짜릴 먹고도 잠들지 못함
2018-08-25
27.17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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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러하다. 시험장까지의 여정, 전날의 수면, 그런 온갖 미묘한 것들이 영향을 미친다. 또한 우리의 큰 변수는 약... 시험해보길 잘했다.
2018-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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