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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214.*.157
제가 꽂혀본 것...
큐브
바둑
달팽이
날씨

스테이플러
바늘
2018-09-01
1.214.*.157
전 스테이플러 심이 손가락에 꽂혀서 피를 본 적이 있어요!(아무말)
2018-09-01
223.62.*.240
축구는 찜질방에서 볼까나..
2018-09-01
180.68.*.25
이상하게 전 항상 뭘 버리네요. 게임도 만렙찍고 다 캐삭하고...몰입해있는 그 순간의 즐거움이 끝나면 결과물은 그냥 거추장스러운 것 같아요
2018-09-01
180.68.*.25
디오라마 만든답시고 미술상 가서 이것저것 집어오고 납땜하고... 일주일 딱 되니까 음 없는게 낫겠군 하고 방청소하면서 건프라 버렸...
2018-09-01
180.68.*.25
건프라 만들기에 꽂혀서 처음으로 7000원짜리 사서 모델을 조립했는데, 조립하고보니 조악해보여서 사포로 갈고, 갈고 보니 도색이 필요한듯해서 도색하고, 도색하고 보니 LED를 넣고 싶어서 LED를 넣고...
2018-09-01
180.68.*.25
아 공부 며칠 하고 아프니까 진짜 짜증나네
2018-09-01
223.39.*.208
저는 옷 만들기에 꽃혀서 동생이랑 스테이플러로 치마를 만들어본적있어요
2018-09-01
223.39.*.208
나는냐 알바냥이다!!!
2018-09-01
175.208.*.57
어려분들 취미가 무엇인가요..? 어디에 꽂혀서 그것만 몇시간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삭제]
2018-09-01
222.98.*.37
다 잊고 즐겁고 건강한 주말되자 [삭제]
2018-09-01
1.214.*.131
추워....춥다고...
2018-09-01
1.214.*.129
개강...해...
개...강해...
훌쩍...
2018-08-31
1.214.*.129
더워어.... 덥다고
2018-08-31
180.68.*.25
영어영어영어어. 영어....(시무룩)
2018-08-31
218.239.*.8
But it didn’t make it right to blame my self and deny myself. And ralize I can be anything!!
2018-08-31
218.239.*.8
I have decided my self as brave, righteous and diligent kid. I find it should have to live like that way.
2018-08-31
222.234.*.241
꼬락서니를 보아하니 오늘은 약을 먹어야 공부를 하겠군.
2018-08-31
116.37.*.187
난 시원하다 시원하다 시원하다.... 아오 더워ㅡㅡ
2018-08-31
116.37.*.187
아아야아아아아아야아아아아 자고싶어어어여어어유
2018-08-31
110.70.*.235
너무 큰 의미를 부여하지 말 것. 나를 비롯한 이것저것들은 별로 아무것도 아닙니다.
2018-08-31
110.70.*.235
상대방 말의 의도 잘 파악하기
2018-08-31
116.37.*.187
와아 다들 미쳐가고 있어 그러면 나는 파를 쳐야지 깔깔
2018-08-30
180.68.*.25
사슴 : 다그닥 다그닥
2018-08-30
223.62.*.119
익스펙토 패트로눔! ??????
2018-08-30
223.62.*.119
━━━━━┓
┓┓┓┓┓┃/ . ` (와장창)
┓┓┓┓┓ : .\○ノ
┓┓┓┓┓┃ ` /   
┓┓┓┓┓┃ `ノ)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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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30
223.62.*.119
즐거움은 솜사탕처럼 녹아버리고 괴로움은 빌어먹을 싸구려 컵에 붙은 스티커를 뗀 자국만큼이나 끈끈하게 붙는다. (생활의 지혜: 그런건 기름으로 문대고 또 문대면 지워지는 편이다.)
2018-08-30
180.68.*.25
2시간 안에 나머지 다 끝내고 동생한테 컴빌려서 영화한편 보고잘꺼야!!!!!
2018-08-30
223.62.*.119
헤헷..❤️
2018-08-30
116.37.*.187
엄마가 내가 가장 아끼는 생활한복을 뺏었다. 그래서 엄마카드로 생활한복을 질렀다 낄낄
2018-08-30
116.37.*.187
울님 홀님 힘내세엿!!!
2018-08-30
211.209.*.197
아무말 좋네요
마음 편히 혼잣말, 독백 하는거 같아요 [삭제]
2018-08-30
219.251.*.214
왜날뷁!!!!!!!!!!!!!!!!!!!!!#^*^€><<€¥•
2018-08-30
180.68.*.25
어제 상태가 너무 나빴어요. 거의 5시간 정도 우울이 밀어닥쳤는데 진짜 이 악물면서 계속 인강 들었습니다. 잠들기 전에 친구랑 옛날 이야기를 했네요. 지금보다 훨씬 힘들었던 유년기 이야기.저도 참 열심히 살고 있네요
2018-08-30
175.208.*.57
요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고 깨달음도 얻었는데 그게 아무것도 안하고 있고, 얽매인 것으로부터 도피했기 때문인거 같기도 합니다.. 다시 우울이 엄습하지 않을까 두려움이 싹 트네요. 근데 그러려니 웃어 넘기려고요ㅎㅎ [삭제]
2018-08-30
219.251.*.214
상태가 아주 나쁨. 심지어 7년전이 떠오를정도...
2018-08-30
116.37.*.187
믐믐믐 누군가는 이걸 믐믐믐이라 읽겠지만 난 이게 공학용 계산기 분수 기능으로 보인다...
(역시 아무말 게시판에서는 아무말이 제맛)
2018-08-30
219.251.*.214
아빌리파이가 날 도와줄까?
2018-08-29
180.68.*.25
지금 기분이 바닥을 찍었다. 느닷없이. 이것은 곧 사라질 것이다.
2018-08-29
210.183.*.198
12시간 지속되는 콘서타를 먹는것도 나쁘지 않지만 3,4시간 가는 페니드를 하루 두차례 먹는것도 괜춘한듯. 페니드가 확실히 쫙 올려주는 맛이 있다
2018-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