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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211.36.*.245
0
알리미님 감사합니다ㅠㅠ 오늘도 알리미 어플 덕분에 6시에 일어날 수 있었네요~^^ 많이 졸리긴 하지만 목표한 제 시간에 일어나기 성공입니다~ㅎㅎ
[삭제]
2018-09-06
121.171.*.71
0
보고싶당. 이 기분을 이길 수 있는 것은 인강뿐이당.
2018-09-06
117.111.*.223
0
인생.....하...
[삭제]
2018-09-06
211.36.*.245
0
모두 평온한 꿈 꾸며 잠들기를....^^ 내일은 6시에 일어나기로 다짐해봅니다.
[삭제]
2018-09-05
1.214.*.160
1
예전엔 악몽이 그냥 현실과 조금은 동떨어진 끔찍한 일들의 연속이었다면.
요새의 악몽은 내 현실을 어느정도 반영한다.
그러니 후회할 일 하지 말기
걱정하지 말기
좋은 생각하기
오늘은 꿈꾸지 말고 편하게 푹 자기
2018-09-05
1.214.*.129
0
정신 차리고 내방 찾아가기
넘어지지 말기
침대에서 떨어지지 말기
흘리지 말기
물건 떨어뜨리지 말기
강의실 확인하기
수업 일찍 일찍 다니기
건망증 이겨내기
2018-09-05
1.214.*.129
1
에이앱스티커가 언제오려나아아아~~~~?
매일매일 우편함을 들여다보는 재미가 있네요~~~
[삭제]
2018-09-05
106.251.*.46
0
처음에는 막았겠지. 하지만 너에게 익숙해진 지금, 콘서타 너도, 더 이상 나를 막지 못한다. 정확히는 나의 식욕.
2018-09-05
1.214.*.129
1
예쁘게 차려입고 캠퍼스를 거니는 나! 좋아요~
2018-09-05
210.183.*.198
2
로그인 안해도 아무말 남길 수 있어요! 아무말 아무말
2018-09-05
1.214.*.129
0
눈이 간질간질!!
2018-09-05
211.36.*.245
1
진짜 듣기 싫은 알람음.. 사진 찍어 알람 끄기... 효과 만점이다..! 4시간만 자고 일어나다니.. 우와..ㅠㅠ 근데 피곤해..ㅠㅠ
2018-09-05
180.68.*.25
2
다음날 중요한 예정이 있을 때마다 이렇게 밤을 새고 마는 것은 정말 고통스러운 일이다.
2018-09-05
1.214.*.129
1
귀가 간질간질....ㅎ...
2018-09-04
180.68.*.25
0
아 머리
2018-09-04
180.68.*.25
1
러미가 으직으직하당...
2018-09-04
180.68.*.25
0
약이 방해가 되는 구간이야 ~ㅇ~
2018-09-04
222.234.*.241
0
등가교환... 하루를 꽤 과하게 공부하면 다음날은 늦잠을 잔다...
2018-09-04
110.70.*.121
1
오늘도 무사등교!
2018-09-04
1.214.*.129
1
졸업...을...해야지...그러면.... 토익공부를....해야지...
2018-09-03
180.68.*.25
1
좋은 점을 생각해 보자. 영문법 감이 올랐다. 오늘 ddc 공부를 정말 많이 했다. 정보봉사개론도 충분히 했다. 저녁 먹고 와서 국어를 3강 보고 4.0을 한 회만 풀면 나는 하루에 5과목을 다 공부한 것이다.
2018-09-03
165.132.*.135
1
수업끝!
2018-09-03
223.39.*.151
1
약을 먹었는데 잡생각이 많아 ㅠㅠ
2018-09-03
180.68.*.25
1
연이공 고맙소 덕분에 소인도 다시 힘을 내오
2018-09-03
211.36.*.245
1
아직도 마음이 아프다.. 그래도 출근해서 일하고 있다. 내 마음 보기... 용기내서 아픈 마음 들여다면.. 큰 구멍이 메워질까..
2018-09-03
1.214.*.129
2
아고 졸려...
2018-09-03
175.223.*.28
3
개-강이다! 시작이 좋다 ??
2018-09-03
211.36.*.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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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보를 들으며 잠의 끝자락에서기지개를 키고..일찍 일어났다~~~ 상쾌하다
2018-09-03
180.68.*.25
3
일찍 일어나서 마시는 커피는 기분좋다. 기분좋게 하루를 시작하는 것은 기분좋다.
2018-09-03
180.6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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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다 타서 불이 사그라들기를. 비맞고도 끝내 꺼지질 않아서.
2018-09-02
211.36.*.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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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했다!
2018-09-02
211.36.*.245
0
몸이 너무 아파서.. 하루 종일 누워만 있었다. 그러던 와중에 마보를..들으니 조금은 힘이 나네~?
[삭제]
2018-09-02
118.38.*.19
0
꾸준히 운동을 해야한다!
2018-09-02
222.234.*.241
0
국회직 정답은 유난히도 찾기가 어렵구나
2018-09-02
1.21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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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는벌써부터 춥다....ㅜ
2018-09-02
118.38.*.19
1
앗 저도 비명을 조금...
2018-09-02
1.214.*.157
1
앗.... 응원 겸 비명을 질러보았답니다....하하하핳...?
죄송...
2018-09-01
222.234.*.241
2
밤중에 상식은 좀 지키자. 응원이냐 비명이냐.
2018-09-01
222.23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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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마음이란 게 조금은 깊어진 모양이다. 통제되고 있다.
2018-09-01
222.23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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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건너 언급된 이름에 또 요동친다. 제발. 제발 좀.
201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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