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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210.183.*.198
겨공~~ 할 얘기가 있는데 연락할 방법이 없어서 에이앱 메시지를 보냈소. 오른쪽 상단의 프로필 들어가서 찾아보면 있을 것이오~
2018-09-11
165.132.*.135
맞아요 과한 징징임은 기가 빨리죠... 적정한 선을 지키는게 중요하네요!
2018-09-11
210.183.*.198
적절한 선을 지키는게 좋은거 같아요! 넘 참기만 하면 멘탈에 문제(?)가 생기고 넘 징징대면 주변인들에게 스트레스를 주니까요
2018-09-11
223.62.*.90
저는 오히려 혼자끙끙대는것보다 주위에말하며환기하는것이 훠얼씬 낫다고생각합니다!
2018-09-11
1.216.*.172
징~ 징~

카톡(2)
2018-09-11
175.223.*.129
징징대지 않는 것 중요하죠..
하지만 에이앱에서는 좀 징징대도 된다는 사실!
2018-09-11
175.208.*.57
저는 사소한 일이 생기면 만나는 사람 붙잡고 징징대는데..ㅜㅜ 수양을 해야겠네요 [삭제]
2018-09-11
223.62.*.90
의사선생님이 남에게 징징대기보단 혼자삭히는 걸 보면 나에게
인격적으로 훌륭한거라고 했다.동시에 약용량도 늘려주셨다.불과 얼마전까지 18미리를 격일로주던쌤이ㅋㅋㅋ 내 상태가 좋진않지만 동시에 위로를 해주고싶으셨나보다
2018-09-11
180.68.*.25
자기통제력과 의지력이 강해졌다. 몰입도 엄청 쉽게 된다. 부정적인 생각에도 쉽게 저항할 수 있게 되었다. 그래. 이제 나는 잘 저항한다. 그리고 쉴 때 잘 쉰다. 그래서 쉽게 지치지 않게 되었다.
2018-09-11
180.68.*.25
뭔가 의지력이 예전이랑은 비교도 안 되게 강해져 있다.
2018-09-11
180.68.*.25
홀랑님 그건 우리가 우리라서 그래요! 이런 내가 도서관에서 잘 일할 수 있...곘지 임마!
2018-09-11
180.68.*.25
와 또 과몰입이 열일해서 열공했어!
그래도 낮밤 바뀌는거 오래가면 안좋으니까 일찍 자야지(1시까지!)
2018-09-10
1.216.*.172
혀가 아포오
2018-09-10
223.62.*.225
외 난 안정적이고 상식적인 사람일수가 업서?
2018-09-10
223.62.*.225
열분 여기 핵오바쌈바갑분싸깎는노인이 잇어염..!!!! 와서 구경하세염..!!!!! 낄낄낄
2018-09-10
180.68.*.25
예전보다는 마음이 많이 강해졌다. 회복력이 생긴 것이다.
2018-09-10
180.68.*.25
연락올때마다 마음은 아프지만 그래도 아프시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그래도 나는 공부를 할 거다. 언제나처럼 카톡은 삭제했다. 오늘은 복습을 다 접고 진도 위주로 인강을 들어야한다.
2018-09-10
203.255.*.32
코가 또 간질간질... 오늘은 뿌셔뿌셔도 안 먹었는뎁....ㅋ큐
2018-09-10
165.132.*.135
내일은 꼭 아침9시에 학교에 가야지!!!!
2018-09-10
1.216.*.172
에이앱 스티커.... 얼른 와주라주라주라~
2018-09-10
222.234.*.241
ㅠㅠ 꿈에 강아지가 나왓다. 일어나니까 강아지가 업다...
2018-09-10
223.62.*.225
으아아! 으아아아!! 으아ㅏ아아!!!! (통제불능)
2018-09-10
203.255.*.72
수업노잼.... 엉엉
2018-09-10
203.255.*.72
가방안에 필통과 지갑만 넣고 수업에 와버렸다....
공책은....?
2018-09-10
180.68.*.25
저는 가만히 있는데 과몰입이가 와서 때렸어요...OTL 그래도 공부는 진짜 미친놈처럼 했따..
2018-09-10
1.216.*.172
졸려어어
2018-09-09
180.68.*.25
하지만 이 버서크 공격은 KCR 복습에 넣을거다!!!!!
2018-09-09
180.68.*.25
통제력이 부족한 기분이 들어서 약을 먹었더니, 여동생이나 에이앱 사람들에게 밥을 사주고 싶어졌다
아아 패턴 A 인류애. 인류애 공격이다...
2018-09-09
180.68.*.25
adhd라서 좋은 점은 화를 오래 유지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나는 '못'하는 거지만, 어쨌든 화는 언제나 오답이므로.
2018-09-09
223.62.*.159
가장친구들이 저의문제점을 말해줄데 전부사실입니다.사실이라서 더 힘듭니다. 너무자책이되는 하루입니다.
2018-09-09
180.68.*.25
반성 : 너는 왜 세개 듣기로 한 강의를 네 개 들었느냐?
너는 왜 하나 풀기로 한 모의고사를 세 개 풀었느냐?
전체 진도를 생각하지 않는 건가....나여.
2018-09-08
180.68.*.25
아고 왜 또 머리가 아프다냐...
2018-09-08
1.216.*.176
딸꾹질때문에 먹은 요구르트가 배에서 꾸르륵
2018-09-08
223.62.*.117
고양이 좋아 헤헤 ?
2018-09-08
180.68.*.25
아침이기 때문에 오늘 하루는 가능성이 무한하다. 오오 나는 갓난아기로다...(미침)
2018-09-08
180.68.*.25
고야야아아옹
다들 좋은 하루루 되세요. (아침은 하이함)
아 스터디 출제가 전범위라 2시간이나 걸려부렸다...
2018-09-08
210.183.*.198
우왕 유튜브 구독자가 700명을 넘엇다!!!
(하지만 아침은 영상제작을 미루고 있는데)
2018-09-08
219.251.*.214
예전엔 이케아하면 광명이엇지만 요즘엔 고양이 더 좋다능?
2018-09-07
1.216.*.172
졸리면 자야지 쿨쿨....!
2018-09-07
211.36.*.245
11시가 넘어서 잠들지만.. 내일은 5시에 일어날 수 있기를..!다시 작심삼일 시작해봅시다!
2018-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