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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65.132.*.135
사용자가 적으니 익명이 익명이 아니게 되네요
2018-09-12
165.132.*.135
작성자 검색이 안됩니다
2018-09-12
165.132.*.135
아니 공지는 되네요... ㅋㅋㅋㅋ
2018-09-12
165.132.*.135
이제 공지도 안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8-09-12
165.132.*.135
무기력하네요 왜 그런지 생각해봤더니 아침에 골프를 쳤네요.
2018-09-12
210.183.*.198
여러분 병원지도 게시판도 익명화햇어요. 걱정 말고 후기를 남겨보아요!!
2018-09-12
210.183.*.198
희희 닉넴 안뜨니까 더 아무말 막 하고 싶다
2018-09-12
219.251.*.214
오잉
2018-09-12
165.132.*.132
2018-09-12
210.183.*.198
우왕ㄱ국ㅋ
2018-09-12
165.132.*.132
?
2018-09-12
175.223.*.129
아이피
2018-09-12
175.223.*.129
테스트
2018-09-12
180.68.*.25
슬럼프를 넘는 도핑~ : 메디키넷+오메가3+비타민C+커피
2018-09-12
180.68.*.25
메디키넷이여 노래하소서 제 게으름을 노래하소서
2018-09-12
180.68.*.25
이 약은 주의력보다는 변비에 더 효과가 있는 듯하다.(더러움죄송)
2018-09-12
1.216.*.172
교내멍때리기대회!!!
2018-09-12
220.72.*.5
매트릭스 영화를 봤는데 정말 감명깊게 봤다.
이 사회는 어쩌면 매트릭스가 아닐까?
1을 정말 재밌게 봐서 2, 3도 이어서 보려 한다.
2018-09-12
175.223.*.129
아침이네요 [삭제]
2018-09-12
222.234.*.241
으아아 꿈달공 고생이 많소...겁나 짜증나겠소..
2018-09-12
1.216.*.172
귀 뒤가 딱딱하다.
림프절이 부었나?

안 건드려도 귀와 목이 아프다

이제 진짜 귀 안 뚫어...
2018-09-12
1.216.*.172
잘 해낼 자신도 없고 잘 해내고싶지도 않은 일은 애초에 시작하지 않는게 나을지도 모른다
2018-09-12
1.216.*.172
난 우울한게 아니다.
다만 귀가 좀 아프고
그래서 약간 짜증이 났을 뿐....

이젠 귀 뚫지 말아야지
2018-09-12
1.216.*.172
제때자고 제때일어나고 제때 먹고 제때 씻는 건 참 중요한것 같아요. 고작 이틀 안 지켰다고 이렇게 축축 처지다니
2018-09-12
180.68.*.25
정규직 일자리 나오면 계속 던져봐야지. 국사편찬위원회나 박물관 도서관이나 장서각 같은 곳은 마음이 뛰기 때문이야! [삭제]
2018-09-12
180.68.*.25
우리 모두 잘 때는 걱정 없이 잘 자요~
2018-09-12
1.216.*.172
로긴안하고 아무말을 써보겠다
근데 들킬 것 같다 퓨ㅠ [삭제]
2018-09-12
175.223.*.129
로긴을 안해도 아무말과 자유겟판은 쓸 수 있는거 다들 아시죠? 익명 아무말 환영합니다 [삭제]
2018-09-11
175.223.*.129
피곤하네여.. 진짜 피곤하네 [삭제]
2018-09-11
180.68.*.25
계획은 세워놓고 자꾸 방향을 다르게 진행하네. 이건 마치 소설 얼개를 요렇게 짜놓고 쓰다가 음 이게 더 재밌는데? 하고 바꾸던 그때 그 감각. 이건 작법이랑 다르니까 다른 공부도 하고 계획도 달성하자.
2018-09-11
223.62.*.157
극장으로 향하는 길 지난 의사선생님과의 상담을 곱씹어보니 저는 무의식적으로 저에게 유리하게 이야기를 각색하여 말하는 것이 습관이 되있었습니다
2018-09-11
220.72.*.5
상호징징조약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로가 잘 합의가 된다면 좋네요 ㅋㅋㅋ
2018-09-11
222.234.*.241
불편하게 핸드폰을 왜 없앴냐고...? 이 불편함이 편리해서.
친구들이 자꾸 뭐라고 하네요...
2018-09-11
223.62.*.192
더불어 블로그는 안싸고 입으로 ?만 싸고잇는 홀랑이도 노강티 고마워요 헤헤
2018-09-11
222.234.*.241
음 요즘은 싫은 과목이 점점 싫지 않게 되고 있다. 공부하다보면 뇌에 정말 가소성이라는 게 있는가 싶은 때가 있다. 성적뿐만 아니라 나를 바꾸어 가는 공부란 느낌. 싫지 않다.
2018-09-11
210.113.*.185
자르긴 왜 잘라요ㅋㅋㅋ아놔ㅋㅋ
2018-09-11
222.234.*.241
ㅋㅋㅋㅋ 저는 꼭 친구랑 상호징징조약을 맺은 것 같습니다. 한달에 한번 친구랑 1박2일로 쉬고 있는데 휴가 기다리는 군인마냥 그게 마인드 컨트롤에 도움이 되네요...
2018-09-11
222.234.*.241
아침공 수정했어요! 짜르지 않아줘서 고마워요!
2018-09-11
223.38.*.203
후후후 꿈같은 나날들인 요즘이다
당연하게 여기지 말고 감사해야겠다 정말 감사합니다!!
2018-09-11
223.62.*.192
소인은 상태안좋으면 똘끼로 발산되서 문제(...)
2018-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