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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18.235.*.195
허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2-12-20
121.190.*.146
아무한테도 말안할거지만 그래두 나는 안다. 남들보다 배로 노력했다는 거
2022-12-18
121.124.*.216
ㅋㅋㅋㅋㅋ 술먹고 휴대폰을 잃어버렷믄데 현관문 앞에 잇엇다 폰을 살까 핫는데.... 100만원 아낌 것같아 쇼핑중 ...^^
2022-12-18
222.101.*.77
인생은 고통이다
2022-12-16
223.38.*.91
2022-12-14
125.134.*.210
완벽하게 하지말고, 일단하고, 시간넘기면 넘어가!
2022-12-14
211.197.*.31
진짜 찌질하다는 말이 절로 나오지만, When they go low, we go high.
2022-12-14
125.136.*.14
초조해하지 말자 끈질기게 다시하고 또 다시하자 힘내자
2022-12-14
118.47.*.121
그래도 가끔은 이겨내기가 힘들다?
ㅋㅋㅜㅠ 사는게 지겨워
adhd로 날 정의하지 말자
나는 그런 경향이 있는 사람이지
자기연민 자기혐오 금지
2022-12-13
121.66.*.109
내가 당당하다면 그냥 넘어가기
2022-12-13
118.235.*.251
나두 내가 한심해~ 하지만
내 한심도 나의 일부라면 워허오오
2022-12-13
119.206.*.212
가장 믿고 있는 사람이 내가 답답하다는 듯이 굴때가 제일 괴롭다
2022-12-12
39.7.*.21
권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2-12-12
39.7.*.116
류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2-12-12
121.124.*.216
음란물 중독인거같다...ㅋㅋ 난 왜이럴까 다 끊는다
2022-12-11
223.62.*.238
adhd여도 괜찮은 날이 왔으면 좋겠다
2022-12-10
119.64.*.236
사람간 상호작용이 너무 어렵다. 한템포 늦고 대화주제를 자꾸 놓친다. 노력하는데 쉽지 않다. 인지행동 관련 책을 조금 더 열심히 읽어봐야겠다.
2022-12-10
118.46.*.26
갑자기 기분도 좋고 부작용도 별로 없네 뭐지
2022-12-09
124.52.*.70
사람 만나기 진짜 싫다
2022-12-09
118.33.*.134
복권에 당첨되는 것 말고는 인생에 희망이 안 보인다
2022-12-09
118.33.*.134
왜 그렇게 화가 났을까
2022-12-08
61.32.*.4
너무너무 부럽다 정말 축하할 일인데 이렇게 질투하고 열등감 느껴서 미안해 늘 대단하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왜 이런 생각만 하게 되는지 너무 부끄럽네 나도 너처럼 되고싶다 그래도 남는 힘으로 진심을 다해서 축하할게💙
2022-12-08
39.7.*.12
김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2-12-08
221.152.*.163
잠을 좀 잘 자고 싶다
2022-12-07
115.95.*.155
오늘 콘서타 18mg 처음 먹었는데 가슴이 좀 저릿한거 말고는 아직 잘 모르겠네요
2022-12-06
220.119.*.226
아무리 생각해도...
제 발로 병원을 찾아간 내가 너무 기특하다.
충치 치료도 돈이 무서워서 미루고 있는데ㅋㅋ
로봇도 고장나면 고쳐쓰는데 사람도 아프면 고쳐쓰면 되지 뭐
2022-12-05
39.7.*.196
한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2-12-05
125.136.*.14
차분하게 행동하자 화이팅
2022-12-05
112.152.*.243
배고파요
근데 입 안에 음식물을 넣고 씹기가 너무 싫네요
2022-12-04
121.151.*.186
처음엔 다 내가 문제라고 생각했었는데, 상담받으면서 충분히 잘 대처하고 있고 지금처럼만 하면 다 잘 될거라 해주셔서 기분이 좋다
2022-12-02
49.164.*.79
매번 앞둔 일들이 너무 두렵고 미치게 하기싫고 자신도 없는데 막상 그 일들을 끝내면 별거아니였다 돌이켜보면 그매번의 일을 해결해온건 난데 그걸 알고있어도 왜 매번 다른 이유로 일들이 날 기다리고 있다는게 괴로울까.
2022-12-01
220.118.*.201
마스크 안쓰고 운동하러 가다 중간에 집에다시..다녀오질않나 이 추운데 겉옷도 안입고 나가질 않나 이건 에디치라서가 아니라 그냥 깜빡해서 그래 덕분에 같이 웃었으면 됐지 뭐
2022-12-01
49.164.*.79
평생해왔던 행동,습관을 고치려고 노력도 해보고 몇개는 고치기도 했다. 노력하려고 노력한 과거의나. 대단한듯. 이유를 모를때는 아예 인지자체도 없거나 그려려니하고 넘겼는데 점점 인지하게 되고 이해가 돼서 너무 신기하다
2022-12-01
220.87.*.243
예전 병원 간게 너무 후회가된다..... ..... 내 돈.. 내 시간.... 너무너무아까워
2022-12-01
121.141.*.39
다들 ADHD 있는데 저만 너무 유난이라고 말하는 사람들 넘 짱나요. 니들이 회사 사무실에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해서 고민을 해본 적이나 있니 하놔
2022-12-01
118.235.*.62
이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2-11-30
118.235.*.62
송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2-11-30
118.46.*.26
레벨 2 얼마 안남았다!! 수다방 들어가고싶네요
2022-11-30
119.64.*.236
생각보다 별것 아닌데 왜 고민을 하고 있었을까. 생각보다 괜찮아
2022-11-30
223.39.*.178
치료하면 나아질까
2022-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