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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211.36.*.51
너를 몰래 바라볼 때면 초라한 내 모습이 선명하게 보여.. (눈물이.. 흐른다..zoolook) [삭제]
2018-09-14
110.70.*.45
인강이 좋아요!
2018-09-14
223.38.*.119
큭큭, 「흑염소」 가 날뛰게되서 말이지 (쑻)
2018-09-14
218.239.*.8
흑화한다!!!!!!!!
2018-09-14
218.239.*.8
흑흑.... 내가 더 나빠주겠다!!!!!
2018-09-14
218.239.*.8
아아아아아아아!!!!!!!너 어떻게 나한테 그럴수 없냐고!!!!!!!! 내가 이렇게나 잘해줬는데!!!!!!!!!!!!!!!왜 날 밀치냐고!!!!!!!!!!!!!!!!!!!!(그럴수 없는게 말이 되는 순간이 올줄은 .)
2018-09-14
1.216.*.172
전 차라리 독학이 낫습니다....
사람을 통해 뭘 배우기가 너무 힘들어요

살면서 제일 스트레스 덜 받았을때가 독학 재수했을때.... [삭제]
2018-09-14
39.7.*.82
헬스하기 싫지만 오늘도 잘 의지를 내었구나!
그렇게 의지를 내는거란다.
2018-09-14
223.38.*.119
우린 진짜 좋아하는거 말곤 다른거 못하는것.. (나만이런거야~ 나만이란사람이야~)
2018-09-14
180.68.*.25
아래에 독학러 손들어 보라고 하시니 문득 그런 느낌이 드는데요...
저로 봐서도 그렇지만
좋아하는 과목이 아니라면
ADHD에게 독학은 정말 쉽지 않다는 생각이...ㅠㅠ
누구에게나 힘들겠지만 @에게는 더 힘들겁니다.
2018-09-14
180.68.*.25
큭큭 동생아 기다려라. 「용-돈」을 주마...
아아 「전-염」 되어버렸군요...

ㄹ머ㅣ낭러미나렁
2018-09-14
125.190.*.219
운동 꾸준히 할래요
근데여 왜 우리 선생님은 증량을 잘 안하실까요??
2018-09-14
223.62.*.88
여기 닉넴이 어딨습니까~~~~ 익명방입니다
2018-09-14
223.38.*.119
의외로, 백점같은건 그다지 받아본적이 없군요 주로 98점-이었다지요, 풉.
2018-09-14
223.38.*.119
엥? 그 영어얘기 제가쓴거 아닙니다만,,,
큭큭 「전-염-」시켜버렸다, 라는건가?
2018-09-14
223.38.*.119
어이-
정.신.차.리.라.고 하지말라고,,
「정-신-」 같은거 차릴 수 없는 몸이 되어버렸으니까 말이야 쿡,,,
2018-09-14
211.36.*.14
또 늦잠을 잤다... 무의식적으로 깨기 싫은 것 같다.. 오전에 공부하지 않으면.. 나는 성장할 수 없는데.. 그걸 알면서.. 또 다시 잠에 빠져든다..
2018-09-14
218.239.*.8
여기 독학러 손들어 보세요!!!
2018-09-14
180.68.*.25
전줄 어떻게 아셨...
2018-09-14
125.183.*.245
졸피뎀먹고 자려는데 그 소주 5병쯤 마신 기분에서 요샌 영문을 모르겠지만 벌떡 깨어버리는데

깨면 콘서타 먹은 기분처럼 정신이 되게.. 너무 맑아져서. 어이가 없지만 공부를 해버리네요. 졸피뎀먹고 공부라니. 참.
2018-09-14
211.36.*.51
아닙니다 ㄱ님 저는 100점 받아본 적도 엄서용 ㅇㅅㅇ [삭제]
2018-09-14
1.216.*.172
이 좋은 노래를 남들보다 이틀이나 늦게 알게 되다니!!!ㅠ
2018-09-13
1.216.*.172
률님 이번 노래도 역시 좋네요!!!
특히 가사가 넘나....ㅎ 와닿았어요...

원래 률님 노래 나오면 나온 그날에 들어왔었는데 요새 넘나 바쁜데다 이어폰 단자가 맛이 가서....퓨ㅠ
2018-09-13
180.68.*.25
익명게시판이 되니까 전부 내 이야기 같네... 써놓고 까먹었나...?
2018-09-13
180.68.*.25
어... 그... 추측하지 말라고 하셨지만 우측 분 ㅎㄹ님 아니십니까...? 영어 겁나 잘하시지 않나요...? 아니면 영어 잘함의 기준이 토익 1200점이신건...
2018-09-13
211.36.*.51
진지) 어떻게 하면 영어 잘하게 되나요? @라고 언어 학습능력 떨어진다는건 핑계인가요? (응 그냥 돌대가리~?) [삭제]
2018-09-13
175.223.*.195
근데 눈치와 센스가 있어야 돈도 더 잘 버는 것 같아요... 슬프네요
2018-09-13
175.223.*.195
저도 그랬음 좋겠어요...
2018-09-13
218.237.*.162
차라리 그런것들을 돈으로 팔았으면 미친듯이 돈벌어서 사면 될텐데
2018-09-13
218.237.*.162
눈치와 센스를 누군가가 저에게 복사해서 붙여넣기 해주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어떻게 해야 그런것들이 생기는지 감조차 안잡혀요
2018-09-13
175.223.*.195
Cavetown - This is home 들어보실분은 들어보세요,,
어드벤쳐타임의 마셸 리 노래 느낌 나요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
2018-09-13
210.183.*.198
이번에 같이 발표되는 줄 알았는데ㅠㅠ 아이패드 프로야 나와라 나와
2018-09-13
223.38.*.7
올만의 소개팅. 살좀빼놀걸ㅎㅎ
2018-09-13
218.239.*.8
요즘 이런생각을 해요. 과거의 나를 본 사람들은 지금을 저를 보면 많이 놀라는데 대체 그따 어땠길래 다들 저러나. 내가 얼마나 많은 실례를 저질렀는가 하고... 후회를 많이해요
2018-09-13
223.38.*.119
요가에 첨으로 늦지않은나 칭찬받아마땅~!!~!(못마땅)
2018-09-13
175.223.*.195
처음 릭앤모티를 접했을 때는 정말 신세계였었네요,,....
2018-09-13
175.223.*.195
헬스하러 온 나 칭찬합니다
2018-09-13
220.72.*.5
이해합니다! 오히려 률님의 솔직한 리뷰를 보아서 좋았습니다 ㅋ 아무래도 제가 팬이다 보니 객관적이지 못하고 주관적으로 보지 않았나 싶기도 했습니다.
2018-09-13
223.38.*.110
넵 훌륭하시죠. 다만 저의 기대감이 높았을뿐이라고 이해해주세용ㅋㅋ
2018-09-13
220.72.*.5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제너럴리스트이지만 그 중 작편곡 쪽은 스페셜리스트라 생각합니다.
저로서는 노래에도 집중했다고 생각하는게 그 노래를 부르는 목소리에 호소력과 표현력이 청자에게 정말 전달이 잘 된다 느낍니다.
2018-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