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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218.239.*.8
0
p69 겁먹은 동물들은 살던 집이 안전한 곳이든 두려운 곳이든 상관없이 집으로 돌아간다. 나는 가정에서 학대가 일어난 환자들이 계속 집으로 돌아가 다시 상처받는다는 사실을 떠올렸다.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사람들은 익숙
2018-09-17
218.239.*.8
0
보여서, 나자신을 긍정적으로 지각하는게 어렵게 느껴진다.
2018-09-17
218.239.*.8
0
우울해지고, 내탓을하게된다. 결국 자책을 하게 된후에, 남의 행동의 원인도, 불행도 내가 덮어쓰고 그대로 받아들이게 되는 것이다. 정말 사람이 무섭다. 적극적인 내 모습을 좋아해볼려고 하였지만. 정말 이런 단점이 많이
2018-09-17
218.239.*.8
0
때로는 적극적인 나의 행동이 독이 되기도 하는것같다. 내가 움직이지 않으면 상대적으로, 남들도 안움직이기 때문이다. 결국 모든 행동과 상황의 원인이 나에게 쏠리기가 너무 쉽다. 그래서, 나는 자책하는것때문에, 쉽게
2018-09-17
210.183.*.198
0
월요일 ㄲㅓ져
2018-09-17
222.98.*.37
0
게으른 내가 싫다. 이에 적응해버린 나는 더 싫다.
2018-09-17
222.98.*.37
0
결국 48시간내내 누워있었다.내일 출근인데 내 주말은 이리 가는구사
2018-09-16
211.36.*.88
0
리빙 포인트: 나의 인생은 마음챙김으로 구제가 안된다.. 히키코모리가 되면 가능하려나.
[삭제]
2018-09-16
211.36.*.110
1
눈물이 안 멈춰서 큰 일이다..ㅠㅠ 울고 싶을 때는 울어도 된다고 했는데.. 너무 운다..ㅠㅠ
2018-09-16
180.68.*.25
0
주님 오늘도 착한 도둑이 되게 해 주세요우
2018-09-16
1.216.*.172
0
만들었다!!!! 앞머리!!!
[삭제]
2018-09-16
223.38.*.85
0
아니야 이럴때 시간 멈추는거 아니야
2018-09-16
1.216.*.172
0
식은땀이 난다....
2018-09-16
223.38.*.85
0
갸아아!!!!
2018-09-16
180.68.*.25
0
피곤할때 오메가3과 커피가 저한테는 효과가 있었답니다.
2018-09-16
1.216.*.172
0
6시만 되면 급 피곤하다 했더니!!!
[삭제]
2018-09-16
222.98.*.37
0
엇 저도 약빨낮아질때쯤 극심한피로감ㅠㅠ
2018-09-16
210.183.*.198
0
콘서타 약발 떨어질 때쯤 극심한 피곤과 졸음이 몰려오곤 했는데 그땐 그게 진짜 졸려서 그런 줄..
페니드 하루 세번 복용로 바꾼 지금 약발 끝날 때 똑같은 증상이 있다. 하루 3번씩 피곤하고 졸려.....
2018-09-16
1.216.*.172
0
1.은 돈없어서 포기
3.은 이미 그런 상테
2.4.5.는 노력해야지...ㅎ
[삭제]
2018-09-16
220.72.*.5
0
면역력 증강을 위해 1. 홍삼 먹기 2. 8시간의 충분한 수면 3. 심신안정 4. 충분한 영양섭취 5. 스트레스 해소 를 해보세요. 저도 이상있는거 같아서 막 병원가고, 영상도 촬영해보고 했는데 아무 이상이 없었던..
2018-09-16
220.72.*.5
0
.131님 저도 예전에 약을 안 먹었음에도 면역력이 엄청 약해진 상태인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증상이
1. 다래끼 2. 입 엄청 험 3. 어지럽고 눈앞이 아득 4. 호흡곤란 5. 헛구역질 이었어요.
2018-09-16
220.72.*.5
0
ㅜㅜ 많이 속상했겠네요 ㅜㅜ 독립이란 참 힘들어요 ㅜ
2018-09-16
175.123.*.157
1
엄마가 어제 때리면서 나가라고 해서... 저도 집나오고 싶어서 술집 면접봤어요. 오늘부터 출근해요. 버티는것도 무섭고 못버티는것도 무서워요. 사실 정말 무서워요.
[삭제]
2018-09-16
1.214.*.131
0
그치만 난 병원이 싫어!!!!
안 가!!!
(어차피 돈도 시간도 없어!!!)
그래 피곤해서 그런 걸 거야
일단 자자
2018-09-16
1.214.*.131
0
건강에 이상이 생긴 거 같다.
그렇지 않고서야
소변 냄새가 바뀔 이유가 없다.
눈이 자꾸 부을 이유가 없다.
임파선에 딱딱한 덩어리가 잡힐 이유가 없다.
몸에 원인 모를 상처가 생길 이유가 없다.
2018-09-16
222.98.*.37
0
넵 다만 멘탈적으로 좀 고통스럽고 불편할수있는 영화라 취향에 따라 불호가 있을수있습니다. 전 한번더 관람할예정입니다
2018-09-15
223.38.*.85
0
Wsh I cld b thr ll d lng
2018-09-15
223.38.*.85
0
Wsh y wr hr wth m
2018-09-15
211.36.*.14
1
으아!!! 같은 실수 연발하는 거 너무 싫고 지겨운데.. 자꾸 실수 반복하는 내가 참... ㅠㅠ 밉다.. 또 밉다가 안쓰럽다가.. 체념했다가를 반복한다..
2018-09-15
211.36.*.14
0
잠을 조금 밖에 못자서 실수 연발.. 말이 헛나오고.. 같은 실수 반복..ㅠㅠ
2018-09-15
223.38.*.85
1
나름 지식인에서 영어답변만으로 고수 달은 경력이 있읍니다 엣헴 (...죗옹)
2018-09-15
14.32.*.50
0
영어 q&a 조아요
2018-09-15
223.39.*.212
0
손님아 빨리가라....ㅠㅠ
2018-09-15
223.39.*.199
0
영어 q&a방 찬성합니다!!!
2018-09-15
1.216.*.172
0
자꾸 배에 가스차.... 엉엉
[삭제]
2018-09-15
210.183.*.198
0
죄많은 소녀가 그리 재밌나요? 기대가 되네요
2018-09-15
180.6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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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님 저 참고있는데 제 마음속의 말을 대신 해주고 계세요 ㅋㅋㅋㅋㅋㅋ
2018-09-14
223.62.*.236
0
근래 본 영화 중 손꼽히는 충격적인 영화이자 그 보다 더욱 충격적인 연기였습니다... '죄많은소녀','전여빈'
2018-09-14
110.7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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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주말에 과외없당 개꿀!
2018-09-14
211.36.*.51
0
포기하는 연습도 지친다. My foggy life..
[삭제]
20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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