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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06.102.*.10
0
저도 탈출좀....ㅠ
[삭제]
2018-09-18
210.183.*.198
0
퓨마가 탈출했대요..
2018-09-18
223.38.*.114
0
자꾸 뱅먹금을 하면... 뱅돌이가 굶어주거...ㅜㅅㅜ 그래서 케잌이 며칠째냐 이노마
2018-09-18
223.38.*.114
0
다같이 마취총 한방씩 맞을까요? (아니 너만)
2018-09-18
220.72.*.5
0
괜찮을 거야. 다 괜찮을 거야.
나의 하루는 그런대로 지내
믿을게, 믿을래 그렇게 믿어볼게.
잘했다고 우리 그 결정은 잘했다고.
[에피톤프로젝트 - 믿을게]
2018-09-18
218.239.*.8
0
나르시스트 엄마 ....
2018-09-18
165.132.*.135
0
진정하세요...
2018-09-18
180.68.*.25
0
흑흑 핸드폰아 덤벨로 찍어버려서 미안해 니가 그리워 정말.
2018-09-18
110.70.*.252
0
진심 휴대폰을 없애버려야 해요. 휴대폰이 없을 때 생기는 일: 1.녹음을 못함 2.전화를 못함 3.카메라를 못씀 4.??
[삭제]
2018-09-18
223.38.*.240
0
저는 약 안먹으니까 하루종일 웹서핑만 하네여 에혀
[삭제]
2018-09-18
175.208.*.57
0
복용 중단했는데 어느 순간 약 먹을때보다 집중력이 좋아졌어요... 왜지...
[삭제]
2018-09-17
220.118.*.1
0
칭구칭구의 공감과 위로에 뜨끈한 에너지가 밀려오네요
2018-09-17
211.36.*.110
1
자러 갑니다~~^^굿잠!
2018-09-17
180.68.*.25
0
이따금 너~무 너~무 보고싶지만 억지로 마음먹는다. 시험도 시험이지만 이것 역시 내 삶의 시험이리라.
2018-09-17
211.36.*.88
0
현재 처한 상황은 단지 ADHD로 인한 문제가 아니라 무수히 많은 작용들의 결과다.. 포기하면 고통은 사라지지만 가진게 없다.
[삭제]
2018-09-17
14.39.*.25
0
저도 저인가 싶었답니다라는 말이 절벽에서 달랑거리는 저의 한손을 꽉잡고 확 당겨올렸답니다 다시 너무 고마워요
2018-09-17
14.39.*.25
0
이런식으로 스스로를 닦달하면 안됩니다<<< 자아분열도 안됩니다<<<<<<< 응 안돼.
2018-09-17
14.39.*.25
0
근데 전자도 없고 후자도 없고... 뭐하는거니 나야. 소크라테스처럼 나불대기나 하고.
2018-09-17
14.39.*.25
1
중독이나 나쁜 집착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그거보다 훨씬 좋은 것의 존재를 느끼고 즐기는것...입니다.
특히 한국인들이 생각하듯이, 의지나 스스로의 고삐를 틀어쥐는게 아니라요.
2018-09-17
14.39.*.25
0
다들 넘나 고마와요.. 수렁에서 나와서 마음을 챙길수 있었답니다..
2018-09-17
14.39.*.25
0
자동차사고는 자학적드립이었답니다 헤헤
아 근데 뭔줄알아요!
예전에 버거운 인간이라는 말을 들은 이후에 기빨린다는 표현을 보고 제발저리는거 같은거죠!
2018-09-17
223.62.*.230
0
아 자동적 사고라고도 합니다
자동적 사고로 검색을! ㅋ
2018-09-17
180.68.*.25
0
212님 저도 저인가 싶었답니다. 하지만 잘 생각해보니까 사람과 대화 자체를 하지 않았으니 아닐 거에요. 우리에게 부족한 것은 자존감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2018-09-17
180.68.*.25
0
어떤 생각을 멈출 수가 없거나 하나의 생각이 막 파생되는 그거 말인가요?
약먹으면 나아지던데..
약먹어서 심해지기도...
Aㅏ..
2018-09-17
223.38.*.212
0
자동사고..? ㅇㅅㅇ 그거 자동차사고같은건가염? (효과는 비슷한듯)
2018-09-17
223.38.*.24
0
???
자동사고를 멈추어주새오
2018-09-17
223.38.*.212
0
최근에 미친돌이처럼 나댔는데 혹시 밑에 특별함을 과시한다는 사람이 나일까? 혹시 그렇다면 조증 가라앉으면 짜질거애요... 용서해주셈... 아니면... 아니여도 용서해주세요 엉엉
2018-09-17
180.68.*.25
0
내가 못한다고 남들도 다 나같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질투는 아니었던 것 같다. 부럽긴 했지.
2018-09-17
180.68.*.25
0
나에게 너도 질투하지 않았느냐고 하지만...
내가 느끼는 "다른사람보다 못해서 고통스러운" 감정의 날은 나를 향한다. 남의 행동이 비교대상이 되긴 하지만 내 관심은 나로 가득하다. 질투가... 아닌 것 같은데...?
2018-09-17
203.255.*.68
0
우에엥 졸립니당
[삭제]
2018-09-17
180.68.*.25
0
나에게 경쟁심리를 느끼는 사람이 있었다니 새삼 놀랍다.
난 경쟁서열의 밑바닥인게 너무 당연해서... 항상 스스로에게 절망하는 인간인데...
하하... 어리벙벙.
2018-09-17
39.7.*.189
0
자기의 특별함을 자꾸 과시하려는 사람 너무 기빨린다 흑흑
2018-09-17
110.70.*.252
1
과거의 나같은 짓을 하는 사람을 보면 급 짜증이 납니다.. 나한테는
너그럽고 남에게는 엄격한 내가 맘에 안들어요
2018-09-17
223.38.*.212
0
마음가는대로 하라구 제발
2018-09-17
203.255.*.72
0
졸리고 졸리고 졸려...
[삭제]
2018-09-17
220.72.*.5
1
심사가 또 다가온다....!!!!! 잘 해내자. 그래서 인정받자.
2018-09-17
218.239.*.8
0
얼마전부터 내가 일중독에 시달리는 이유를 조금씩 자각하기 시작한것 같다. 그래.. 그정도면 된거야. 이유를 알았으면 그것으로 된거다. 이제 자기자신한테 미소를 지어줄때가 온거지.
2018-09-17
218.239.*.8
0
하는 경우가 많다.
2018-09-17
218.239.*.8
1
p69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많은 사람이 우리 대다수가 거부감을 느끼는 경험을 찾아다니고, 화가 나 있지 않거나 강압당하지 않을때, 혹은 어느정도 위험한 일을 하지 않을 때 어딘가 공허하고 지루한 감정을 느낀다고 호소
2018-09-17
218.239.*.8
0
하게 느끼는 곳을 피난처로 삼아야만 하는 것일까?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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