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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223.39.*.59
0
두고보자
2018-09-23
116.37.*.187
0
잠만보가 되었다 잠잠잠
2018-09-22
223.62.*.230
1
에이앱에 뭔가 기여한다는 느낌이 들면 너무 젛아여
2018-09-21
210.183.*.198
2
자유게시판에 <자주 묻는 질문들>을 공지로 올렸어요~
2018-09-21
223.62.*.230
0
아나 영문모를 h가 몸에서 끓어오르는데 미치겠어요
2018-09-21
175.223.*.48
0
물론. 자네가 빈 회의실가서 선정리 하러간다고 할 때부터 알고있지...
2018-09-21
175.223.*.48
0
헛! 여태까지 날 미행한고야?
2018-09-21
175.223.*.48
0
2시간 남았다!
(월루가 요기잉네?)
2018-09-21
1.227.*.121
0
하루하루를 꾸역꾸역 버티는 중....
2018-09-21
210.183.*.198
0
이제 내복을 꺼내야 하는가!
2018-09-21
203.255.*.68
0
졸려어엉
[삭제]
2018-09-21
14.32.*.50
0
갑자기 어색 어색..
[삭제]
2018-09-21
223.62.*.230
1
평생 누려온 사람은 평생 모르지요. 잃어보게 하는 수밖에. (아앗 흑염소가 날뛰어버렷..!)
2018-09-20
223.62.*.230
0
그래서 추석은 그냥 휴가인것 ?
2018-09-20
1.216.*.172
0
전 추석이 넘넘 싫어요...
여성의 노동력을 갈아서 유지되는 추석문화따위...
2018-09-20
175.223.*.48
0
히히 내일만 일하면 자유의 몸이딘
2018-09-20
210.183.*.198
0
영화가 지루하면 저도 집중 못해요. 안 지루한 영화를 봐야함ㅋㅋ
2018-09-20
175.223.*.150
0
저진짜 에이디 심할땐 영화 30분도 앉아서 못봤어요
2018-09-20
220.72.*.5
0
빨리 추석연휴 와라.....................!
2018-09-20
117.111.*.112
0
영화 잘 보시는 분... 부러워요...ㅎ
[삭제]
2018-09-20
223.62.*.230
0
평일낮의 힐링카페 진정한 힐링이올시다 껄껄 (약속취소된사람)
2018-09-20
220.72.*.5
0
106님 전 CGV RVIP 입니다 ㅋㅋ
CGV VVIP를 목표로 한다니 대단...
올해랑 내년 유지하면 VVIP 될 수 있는데 올해는 영화를 많이 안봐서 힘들듯 하네요 ㅜ
2018-09-20
223.62.*.106
0
극장에서 영화를 너무 자주 본다.퇴근 후 영화한편보면 하루 훅.. 영화를 워낙 좋아하긴하지만 균형을 위해 줄이긴해야겠다.
(이왕이리된거 상위0.1프로찍고 CGV VVIP는 조기승급하고 줄일까..)
2018-09-20
220.72.*.5
0
ㅋㅋㅋㅋㅋ 마미손님 노래짱
2018-09-20
117.111.*.55
0
잉여롭다아아~~
[삭제]
2018-09-20
211.36.*.110
1
셀레서... 잠이 안 온다.. 내일.. 새로운 분야의 일터로.. 잠시.. 구경을 하러 간다는 사실만으로도.. 이렇게 기쁘다니.. 와..ㅎㅎ
2018-09-20
223.63.*.170
0
갑자기 마미손님의 노래에 빠져버렸습니다..
2018-09-19
165.132.*.135
0
기도가 이뤄졌따! 꼐이~!
2018-09-19
39.7.*.109
0
또 기도하는 중...(수업에 가게 해달라고..)
[삭제]
2018-09-19
1.216.*.172
0
이 시간에 혼자 방에서 소주 한병을 깠어요...
[삭제]
2018-09-19
106.102.*.26
0
오늘 왜케 되는게 없냐....
[삭제]
2018-09-19
223.62.*.62
0
신앙 강추 명상 강추 (근데 나는 외..?)
2018-09-19
180.68.*.25
0
늦게라도 자고 일어났다. 오히려 가슴이 후련했다. 화를 내서 그런지 마음이 편안하다. 화를 억누르고 참기만 하는 것도 능사가 아닌가보다.
2018-09-19
180.68.*.25
0
어젯밤에 느닷없이 화가 나고 벽이라도 주먹으로 치고 싶었다. 사람이란 개념 자체가 다 원망스럽고 싫었다. 화를 내는 와중에 이 감정에 먹히면 안된다고 생각했지만 잘 되지 않았다. 이렇게 성격이 이상해지는구나 싶었다.
2018-09-19
39.7.*.109
0
골프수업 교수님 아름다우시고 멋지시다 카리스마가 흘러넘치신다
2018-09-19
59.6.*.40
0
격려 차원에서 카프레제 샌드위치와 아아메를 먹었다. 맛있다! 행복해
[삭제]
2018-09-19
59.6.*.40
0
학교에 가기 싫어서 기도를 했다. 마음이 확실히 안정되는 것 같다. 성당에 다녀볼까 생각중
[삭제]
2018-09-19
180.68.*.25
0
마음이 아파서 잠을 못 자겠어요
2018-09-19
210.183.*.198
0
명복을 빕니다ㅜ
2018-09-18
1.216.*.172
0
탈출한 퓨마 사살되었대요.... 불짱...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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