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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14.199.*.85
0
왜 아무말방보다 자유게시판이 더 글이 많이 올라오는 것 같을까요???
2018-10-03
222.234.*.241
0
아 이제 좀 진정된다. 공부하러 가야지
[삭제]
2018-10-03
220.72.*.5
0
휴일에도 출근잼
2018-10-03
180.68.*.25
0
내가 믿는 옳은 길은 내가 걷기에는 너무 힘든 길이다. 이젠 그냥 이익만 생각하고 살자. 이제 이런 내가 싫어져도 어쩔 수 없어.
2018-10-02
180.68.*.25
0
내 머릿속의 뭐가 도대체 어떻게 되어먹은 걸까. 제발. 제발 좀 누가 알려줫으면 아 제발 정말. 찢어져버릴 것 같다. 찢어져버릴 것 같다.
2018-10-02
117.111.*.135
0
포도상구균아 내 눈에서 당장 꺼져버려!!
[삭제]
2018-10-02
175.116.*.10
0
히히히 새로운 IP를 부여받았다. 나 누군지 모르겠지?
2018-10-02
180.68.*.25
0
너무 슬프고 좌절스럽다. 내일 일어나서는 마음 상태가 괜찮았으면 좋겠다. 아르바이트 할 때가 생각난다. 밥을 굷고 3시간을 해도 간단한 일을 끝내지 못하던 나... 그건 일이라고 부르기도 민망한 단순한 작업이었다.
2018-10-02
180.68.*.25
0
나는 두 세계의 사이에 있다. 한 세계는 질서와 우등생과 행복과 유능한 사람들로 가득하다. 다른 세계에는 끝끝내 부적응한 끝에 죽어버린 친구, 병동 사람들, 우발적인 사고와 하루를 먹고 살기 힘든 노인들이 있다.
2018-10-02
180.68.*.25
0
유치원때도 초등학생때도 중학생때도 고등학생때도 대학생떄도 왜 항상 어딘가 이상했을까. 끝끝내 참고 연기하며 살아온 것이 슬슬 무리에 도달한걸까. 왜 남들이 당연하게 도달하는 것들을 손을 피나도록 뻗어도 얻지 못할까.
2018-10-02
180.68.*.25
0
앞으로 나는 얼마나 더 체념하며 살아가야 하는 걸까.
남들처럼이 왜이렇게 어려울까
2018-10-02
211.118.*.50
0
오늘은 짱박아놨던 세로토닌님을 먹고 자야지
2018-10-02
220.72.*.5
0
고군분투만이 살길이다!!!
2018-10-02
222.234.*.241
0
그래도 역시 싸워나가는 것만이 길이다.
2018-10-02
39.117.*.188
0
이명증상이 생겼다..
2018-10-01
223.38.*.84
0
헉 정말 황금같은 태블릿 후기를...!!! 넘넘 감사합니다 뒤도안돌아보고 놋북가야겟어용
2018-10-01
165.132.*.135
0
조용한 월요일이네요 ^_^
[삭제]
2018-10-01
106.251.*.198
0
너무건조해서 숨을 못쉬겠어요 ㅜㅜ흐긓ㄱ
[삭제]
2018-10-01
203.255.*.72
0
아침에 눈이 안 떠져서 월요병인가 했는데
진짜 눈이 안 떠져...
눈에서 고름이 나오네? 낄낄
그치만 시간도 돈도 없는 난 수업에 왔지이이이....ㅠ
[삭제]
2018-10-01
203.255.*.72
1
노트북처럼 쓸 수 있는 태블릿을 갖고 있지만 노트북....!
태블릿을 노트북처럼 쓸 수는 있는데 답답해미쳐여...
키보드고 되고 마우스도 있지만 답답해액
[삭제]
2018-10-01
223.38.*.84
0
으아아 노트북으로... 감사합니다!
2018-10-01
223.62.*.155
1
생산성은 노트북을 이길수없죠ㅠ
2018-10-01
210.183.*.198
1
노트북 없으시면 노트북에 한표!
2018-09-30
223.62.*.192
0
힝 태블릿피씨를 살까 놋북을 살까... 태블릿피씨도 컴 용도를 커버하나여?
2018-09-30
210.183.*.198
0
토닥토닥....
2018-09-30
1.216.*.172
0
행복한 상황 속에서도 불안을 느끼며 악몽을 꾸는 내 자신이 불쌍하고 가엾어서 엉엉 울었다.
운다고 뭐가 달라지진 않겠지만.
어차피 안 울 수도 없었을 것이다
2018-09-30
14.32.*.50
0
하루를 알차게 살았더니 시간을 낭비하고 싶은 기분은 뭐지...
[삭제]
2018-09-30
1.227.*.121
0
내일이 미스터 션샤인 마지막 회 방영날이라니...
실화냐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2018-09-29
210.183.*.198
0
써주세용 써주세용!
2018-09-29
223.62.*.192
2
양극성장애와 adhd에 대한 글을 쓰고싶은데 폰이 너무 삐꾸라 엄두가 안납니다(...)
2018-09-29
1.214.*.129
0
그 분은 제가 멍때리는 모습이 좋대요! 아 약을 먹지 말아야하나아...
[삭제]
2018-09-29
1.214.*.160
0
꺄 부활하라 연애세포~
[삭제]
2018-09-29
14.32.*.50
2
요즘 내가 넘 좋아요...
다른 사람이 되고싶지 않아요 내가 되고 싶다!
[삭제]
2018-09-29
220.72.*.5
0
저도 외로워요...
2018-09-29
210.183.*.198
0
썰렁썰렁 왜 나만 외롭ㅜㅜ
2018-09-29
117.111.*.29
0
다들 불금 보내느라 바쁘시군요... 썰렁~
[삭제]
2018-09-28
220.72.*.5
0
키키키키키킥 월루는 즐겁다!
2018-09-28
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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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2018-09-28
39.117.*.188
0
하느님 저에게 의지대로 행동할 수 있는 힘을 주세요
2018-09-28
39.117.*.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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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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