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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19.18.*.21
1
오늘도 무기력하고 우울했다.
잘 하려 했지만, 늘어지기 일쑤였고
또한 전자기기를 눈에서 떼어놓지 않았다.
2023-01-29
125.141.*.233
2
인간관계가 흥미 위주라
흥미 떨어지면 남처럼 돌아서게 되는 내가 싫다.............
2023-01-27
117.111.*.185
0
오늘도 내일도 조금만 더 힘내자
2023-01-26
115.140.*.210
0
내가 너무 한심해서 도피하고싶다 스트레스받아
2023-01-26
1.253.*.252
0
내일은 우울감에서 조금은 벗어나보자. 내일 해야하는 부탁에서 당연히 거절당할수도있다는것을 생각하자.
2023-01-25
211.246.*.148
0
배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3-01-25
112.187.*.35
0
이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3-01-24
112.149.*.234
0
확진받은지는 오래됐지만 에이앱을 오늘 처음알았네용
2023-01-21
106.102.*.65
0
열심히 살려고 한거 뿐인데...왜 일과성 하혈증이 온걸까? 왜 뇌졸중 약을 먹어야 하는 걸까? 머리가 아프다...
2023-01-21
59.14.*.153
1
이 우울의 끝은 어딜까
목적없이 의미없이 쓴 돈들로 카드값은 감당이 안 되고,
병원에 가야지가야지 하면서도 계속 미뤘는데 이젠 카드값 때문에 돈이 없어 못 가네...내 자신이 너무 한심해
2023-01-19
118.235.*.116
0
왜 매일 다른시각에 여유잇게 일어나는데 출근카드는 59분에 찍을까.... 물론 가끔 늦을때도잇지만 빠를때늠 없다
2023-01-19
117.111.*.93
0
독서좀 하면서 살껄 ㅠㅠㅠ 비문학지문 하나도 안읽혀 미치겟넹
2023-01-19
118.235.*.100
0
김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3-01-18
110.13.*.137
0
보건복지부야 ADHD 및 경계선 지능장애 장애로 인정해달라구~
2023-01-18
116.36.*.182
1
오늘은 꼭 실수하지말자고 다짐했지만 또 신박한 실수를 하고만다..내가 이 직업을 계속할수 있을지 의문이 든다.나도 잘하고싶은데 맘처럼 안된다. 매일 눈물흘리면서 잠든다. 이런 내가 불쌍하고 짜증나
2023-01-18
1.253.*.252
0
버티자. 버티자. 버티자. 할 수 있다.
2023-01-17
121.124.*.216
1
어릴때는 엉뚱하고 유머러스해서 다들 나를 좋아햇다 하지만 어른이 될수록 아직도 엉뚱하고 주변을 못읽는 나... 서서히 주변인과 멀어지는걸 느낀다 가까워지면 들킬까뵈 겁나
2023-01-17
116.122.*.212
1
쓸모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
2023-01-17
106.102.*.200
0
내일 눈뜨지 않았으면 좋겠어 하루하루가 막막하네
2023-01-16
115.140.*.210
1
내가무슨말하려고했더라
2023-01-16
211.234.*.205
0
우울하다 난 왜 이모양일까
그래도 버텨내서 평범하게라도 살고 싶다
2023-01-16
175.198.*.166
0
자야지
2023-01-15
211.214.*.150
0
기나긴 여정의 끝이 보였으면
2023-01-11
121.162.*.208
0
7시가 항상 목표인데 어느날에는 알람을 세차례에 걸쳐서 끄고, 오늘은 너무 긴장+다짐하다 알람 없이도 일어나버렸다. 일전은 8시반에 겨우깨서 약먹고, 푹 자야하는 오늘6시에 일어나성급히투약ㅋㅋ 콘먹고1시간 더자보…
2023-01-11
121.165.*.10
0
병원가기 무섭다
2023-01-10
223.38.*.29
4
나랑 비슷한사람이 이렇게나 많다니..
그동안 너무 오래 외로워서 외롭다는 감정도 공감받고싶다는 감정도 아예 사라졌었는데 이게 공감이구나하는 생각이든다
정말 위로가된다
2023-01-09
180.83.*.179
4
매번 넌 왜이렇게 게을러터졌냐, 행동이 왜이렇게 느리냐, 왜 일의 우선순위를 못두냐 하던 말에 정말 많이 상처받고 내가 왜이럴까하며 자책하고 한없이 우울해지던 날들의 연속이였는데 이제 조금은 앞으로 나아갈수있을거같네요
2023-01-08
121.166.*.59
4
나와 비슷한 생각들이여서 놀랐다고 적으려는 순간, '내가 생각하는 것들이 여기 적혀있구나.'라는 메모를 보았다. 그것마저도 비슷하네요
2023-01-06
118.221.*.228
1
차분하게 하나씩.
서두르지말되 확실하게.
2023-01-05
121.183.*.10
1
절제력과 집중력만 있다면 지금보다 훨씬 더 나아질텐데..
2023-01-04
39.7.*.94
0
양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2-12-31
58.140.*.199
1
코로나가 이렇게 힘든거였나 ㅠㅠ
2022-12-31
211.214.*.150
0
끝까지 걷고싶다
2022-12-30
106.101.*.163
1
돈을 많이 벌어야해...오늘도 시간을 못지켜서 택시를 타고있다 ㅜㅜ
2022-12-27
112.187.*.35
0
권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2-12-25
125.185.*.29
5
게으른게 아니다 어쩔 수 없는 거다.
나도 정상인 처럼 살아갈 수 있다.
충동성은 용기와 도전의식
깜빡하거나 잃어버리는 습관은 적응력과 대처능력
산만함은 빛나는 아이디어가 된다.
2022-12-24
118.33.*.134
0
채워지지도 않고 채울 수도 없다
2022-12-23
211.214.*.150
0
amumal
2022-12-22
117.111.*.207
1
돌려돌려 긍정회로
2022-12-20
118.235.*.195
0
윤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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