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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12.221.*.58
드디어 국어공부가 돼!!! ㅠㅠㅠㅠ 합격하고마꺼야
2018-10-16
223.62.*.55
난 거꾸로~~서서 세상을 봐~~ 그리고 말을 해~~ 모든 건 잘옷됬어~~
2018-10-16
112.221.*.58
아으ㅡㄱ 보고싶당
2018-10-16
175.223.*.153
이제는 마음보기의 자기전 마음챙김을 하지 않으면 잠을 잘 수 없게 되었습니다.... ㅠ
2018-10-16
175.223.*.153
저의 아이피는 계속 바뀌는군요! 뭐지 매일 바뀌는듯
2018-10-16
175.223.*.153
재밌고 내가 잘하는걸 찾기 위해서는 일단 긍정적인 에너지가 필요한것같아요! 근데 정작 잘하는걸 찾아야할 때는 에너지가 부족한 상태일때가 많은것같기도
2018-10-16
211.209.*.197
재미있어하는거, 흥미있는거, 좋아하는게 뭐냐는 말을 많이 들어요... 항상 텅텅 빈 것 같고 어딘가 구멍이 난것도 같네요. [삭제]
2018-10-16
1.214.*.129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캐모마일티 한잔을 마시고 잠이나 자자...
2018-10-16
1.214.*.129
화가난다아아아악!
2018-10-16
112.221.*.58
직접 축하를 전할 수는 없지만. 기억은 하고 잇다넹...
2018-10-16
39.117.*.188
오늘 병원에 다녀왔는데 선생님이 내가 처음에는 우울증이 조금은 있지않나 생각했었는데 알고보니 우울이 아니라 삶의 낙이나 삶에 흥미가 없는 사람같다고 했다. 속마음을 꿰뚫린 느낌 괜히 의사선생님이 아니여
2018-10-16
175.223.*.190
쉰다면서 병원을 가시다니.. ㅠ
빨리다녀와서 쉬세용
2018-10-15
1.216.*.176
아 내일 병원가야해서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야 해요...
아 귀찮...
많이 귀찮...
그냥 귀찮...
2018-10-15
175.223.*.190
생일축하합니다!!?☘️?????????????
2018-10-15
1.216.*.176
헤헤 누군가 좋아요를 눌러줬다!! 행복해!!!
2018-10-15
175.223.*.190
밑에 두분 둘다 축하드립니다!! 제 몫까지 즐기세요!’
2018-10-15
1.216.*.176
알바도 끝이고 과제도 많이 해뒀습니다.
30분 뒤면 내 생일입니다.
생일엔 쉴거야!!!
그래서 과제도 다 해놨지!!!
2018-10-15
1.216.*.176
바쁜일이 좀 지나갔습니다. 다 못하면 어쩌지라는 생각과 잠 못자면 어쩌지 라는 생각에서 도망칠 수 있습니다.
2018-10-15
1.227.*.121
벌써 10월 중순이라니
2018-10-15
112.221.*.58
으아아ㅏ 너무 졸려 자야게써
2018-10-15
165.132.*.147
파바에서 먹으면 배가 부른 메뉴를 찾아냈다! 그것은 바로 7500원짜리 샌드위치!
2018-10-15
175.223.*.190
다시 수능을 보면 어떻게 될까요
2018-10-15
1.227.*.121
큰 병원은 왜 그렇게 복잡하냐....-ㅅ-
2018-10-15
219.251.*.214
학창시절이 제일 행복하다는건 거짓말. 나한테는 거짓말이야아아ㅏ아ㅏㅏ아ㅏㅏ아ㅏㅏㅓㅓ
2018-10-15
165.132.*.147
졸업이후나 다른 전문직 시험등을 생각하면 그래도 지금이 행복하다는 생각이든다
2018-10-15
219.251.*.214
많은 사람의 권유에도 번역일할수없는 이유가바로 이런것,,
2018-10-15
219.251.*.214
공부씩이나 되는것도 아니지만 공부 비슷한 것도 싫다 책상+공책+펜+(좋아하는 책을 자발적으로 읽을때빼고) 책상앞에 한시간이상 앉아있는것=지금 이후로 평생 다시 하기싫다
2018-10-15
219.251.*.214
책같은걸 배껴쓰는 걸 하는데 이렇게 끔찍한건 오랜만이다.. 내용 자체는 좋은데 가만히 앉아 기한이 있는 과제를 하는건 역시 내 생명을 깎아먹는 짓이다. 대학시절내내 겪었듯 말이다...
2018-10-15
165.132.*.147
멋있다고 생각한 교수님을 김박사에 검색해봤는데 인품이 F에요.......... 역시 판단은 여러가지 정보를 수집한 후에...
2018-10-15
165.132.*.147
망했어요............
2018-10-15
165.132.*.147
시험이랑 겹쳐서 퀴즈를 한번더 본다고.............
2018-10-15
175.223.*.129
머리가 좋은편이 아니면 노력을 더 해야하는데 밸런스가 안맞다
2018-10-15
175.223.*.129
심리학과 교수님들도 젊고 강의에 열의가 넘치는 분들을 여럿 봤어요. 그런데 우리과 교수님들은 왜..?ㅠ너무 연구에만 몰두하시는 건가
2018-10-15
175.223.*.129
화학과 교수님이 정말 강의를 잘하세요. 우리과 교수님은 왜?
2018-10-15
175.223.*.129
새로고침을 할 때마다 포스트잇 색깔이 바뀌네요 신기하다
2018-10-15
165.132.*.132
과제를 제출하러 갑니다. 내가 비록 ㅇㅇ하긴 했지만 정서적 타격은 입지 않으리...!
2018-10-15
175.223.*.129
학생증을 저처럼 10번넘게 재발급받은사람이 있을줄은....!!(기쁘다....)
2018-10-15
220.72.*.5
저도 커피 보다는 차를 마십니다. (커피도 가끔은 마심)
요새는 작두콩차를 마시고 있어요. 비염에 좋대요.
2018-10-15
222.234.*.241
아아 차를 마시자 차를 마시자... 데빌마군 사랑해! (이딴건 이렇게 오래 기억하냐)
2018-10-15
222.234.*.241
공시생은 가끔 담배가 겁나 땡깁니다... 참습니다...
2018-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