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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10.70.*.123
0
142님 힘빼야 힘낼수있는것 같습니다
완전 공감가네요
2018-10-18
110.70.*.142
0
추어요
2018-10-18
110.70.*.142
2
힘빼야 젤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는거 아시죠 힘내시되 힘주지들 맙시다
2018-10-18
210.183.*.198
0
화이팅화이팅!
2018-10-18
112.221.*.58
1
저도 국어공부 약진 앞으로~~
기분좋게 공부하고 있어요!
좋은 바람을 탔을 때 뛰어야 합니다!!홧팅!!!
2018-10-18
203.255.*.95
1
진짜 많이 좋아지긴했나봐요 요새는 좀 잘자요!! 악몽도 안 꾸고!!!
2018-10-18
211.36.*.177
1
나도 포인ㅌ5ㅣ 올릴럐..
2018-10-18
203.255.*.95
1
끙! 오늘은 나름 기분이 조아여~~~ 여전히 실수 투성이이긴하지만! 겨우 실험 성공!
2018-10-18
220.72.*.5
0
고군분투로 가즈아!!!
2018-10-18
211.118.*.25
0
흑흑 고마버요 ㅠㅠ
2018-10-18
223.62.*.30
2
이 순간에도 고군분투중인 여러분들 모두모두를
애정합니다. 진심으로요.
2018-10-18
223.62.*.30
0
그러기에 억지로라도 행복해지려합니다. 억지로 행복하면 조만간 자연스레 행복해질테니까요. 우리존재 화이팅^^ 술주정주정
2018-10-18
223.62.*.30
0
전 늘 저의 불행함과 우울함, 허무주의에 스스로 불만은 없었어요. 그러나 문제는 그것이 타인에게도 영항을 끼친다는것입니다. 홀로 불행하다고 생각하지만, 지인들도 저때문에 같이 불행해지고있었어요.
2018-10-18
223.62.*.30
1
저는 자연스레 뻔뻔하지도, 보란듯이 솔직하지도 않아요. 하지만 사라지고 싶지도,또럿이 제 자신을 정의하고 싶지도 않은 저입니다. 있는 그대로의 저를 응원하려합니다.
2018-10-18
223.62.*.30
0
제 자신을 속이고 싶진 않습니다. 전 외롭고 고독해요. 체온이 그립습니다.
2018-10-18
110.70.*.32
0
자이언티의 눈을 들을수있는 날씨가 오면 좋겠네요!!! 꺅
2018-10-17
110.70.*.32
0
맞아요 말없이 조금씩 일하는 운영진분들..!!
2018-10-17
112.221.*.58
0
음... 그 걱정은 28에도 하고 30에도 하고 35에도 하고 43도 보았네요.(학원에서)
43은 35를 35는 30을 30은 28을 부러워하더랍니다.
괜찮아요 저도 슬퍼요!
2018-10-17
223.62.*.229
0
오늘도 조용히 출근
2018-10-17
175.208.*.57
0
이 나이에 취업준비 못하고 있는게 슬프네요ㅠㅠㅠ
[삭제]
2018-10-17
222.234.*.241
0
ㅋㅋㅋㅋㅋㅋ 닉네임이 잘리길래 재미있다고 웃었는데 다시 들어왔더니 안잘리게 되었어...
아침님 파랑님 남모르게 일하고 계시군요...
2018-10-17
223.62.*.32
0
아무것도 하기싫아! ㅠㅠㅠㅠ 약 먹어도 이래! 잘 거여!
2018-10-17
220.72.*.5
0
포인트 제도가 생긴 이후로 활기가 더 생겼다 ㅋㅋㅋ
2018-10-17
203.255.*.68
0
좋아요 빌런은 좋아요를 살포시 누르고 총총총
2018-10-17
222.234.*.241
0
돌아보니 내 껄떡거림이었더라.
2018-10-17
220.72.*.5
3
아무말 메모에 좋아요 있는 적은 첨이네요 ㅎㅎ
2018-10-17
220.72.*.5
1
저 완곡할 수 있는 곳 있어요 ㅋㅋ
에피톤프로젝트 - 봄날, 벚꽃 그리고 너
이거요 ㅋㅋ 근데 이건 좀 난이도 쉬운거래요
2018-10-17
1.216.*.176
2
술을끊어야지....ㅇ
2018-10-17
1.216.*.176
0
아아...
2018-10-17
117.111.*.160
0
부모님한테 40살까지 대충 살다가 죽을꺼라고 했다... 항상 진심이라도 할말 못할말 구분을 못한다... 근데 또 부모님은 유쾌하게 받아주신다
[삭제]
2018-10-17
211.118.*.41
0
그건 미래의 목표...
[삭제]
2018-10-17
117.111.*.129
1
피아노 치는 분들 중 거의 안틀리고 완곡하실 수 있는 분 있나용..?
[삭제]
2018-10-16
211.36.*.160
0
난 좀 졸리고 ㅈ주운것 같아...
2018-10-16
211.36.*.160
0
남치나 어디야... 나 촙고 배고프단말야 따흐흑
2018-10-16
211.36.*.160
0
피곤피곤피고내...
2018-10-16
1.227.*.121
0
100 포인트를 향해 조금만 더 가즈아!
2018-10-16
39.7.*.232
0
포인트 1을 받기보다는 포인트 2를 받고(...) (닥쳐)
2018-10-16
39.7.*.232
0
(기도문 중략) 저희는 줌으로써 받고, 사랑받기보다는 사랑하고 (...) 글쓰기보다는 댓글쓰고, 지껄이기보다는 리액션하고 (...) 가 안되서 미안합니다... ?
2018-10-16
165.132.*.132
0
다음 수업을~~~~~~~가요!
2018-10-16
223.39.*.33
0
이제서야 말할수있다
나는 연애인에 관심없어
네말에 항상 공감못해줘
책 안좋아해. 궁금해서 읽는거야
유식한척하는게 아니라, 내가 평상시에 연애인이나 가십에 관심이 없는 거라고.
이제 말할수있다
[삭제]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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