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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222.234.*.241
전 좀 이제 한사람에서 벗어났으면 좋겠는데 혼자서 뭐 하는거야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8-10-31
203.229.*.129
전 한사람에 올인입니다아아아
2018-10-31
110.70.*.55
아 더 자고싶다.
2018-10-31
223.38.*.104
우선 공복에 매디키넷20 [삭제]
2018-10-31
223.38.*.104
10월의 마지막날 [삭제]
2018-10-31
223.38.*.104
또 시작된다. [삭제]
2018-10-31
223.62.*.163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두명이에요! 어차피 둘 다 이루어질 확률 0.000001%도 안되니까 마음껏 좋아해야징
2018-10-31
222.234.*.241
일 좀 못하면 어때? 뭐 그렇다고 세상의 즐거움이 다 사라져?
그런건 나중에나 고민하련다~ 고민하다 안되면 뭐 그냥 그렇게 살면 되지!
차라리 다른 즐길거리나 찾겠엉
2018-10-31
222.234.*.241
ㅋㅋㅋㅋㅋㅋㅋ 솔로의 죽창이 ㅋㅋㅋㅋㅋ
2018-10-31
223.62.*.192
저도 가장 친한 친구가 하는말도 겉으로만 집중하는 척 하고 머릿속으로 하나도 안 들어와요ㅋㅋ 그나저나 커플이시겠다...?
2018-10-30
1.216.*.172
그런데 오늘!
깨달았어요!
그게 아니었다는것을!
약효과가 끝나는 시간이 되자
남자친구랑 대화를 도저히 이어갈 수가 없었어요...ㅎ
2018-10-30
1.216.*.172
잘 못 듣는게 관심이 없어서가 아닐까... 내가 노력을 하지 않아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많이 했었어요...
2018-10-30
1.216.*.172
중간고사가 끝났다...난 졸리다
2018-10-30
220.117.*.178
요즘 1일 1라떼 하니까 속이 뒤집어지네요
2018-10-30
220.117.*.178
시간 너무 안가네
2018-10-30
39.7.*.2
The only thing we should strive to be is ourselves. 강조하고싶습셉습니다.
2018-10-30
165.132.*.132
역시 조심하지 않으면 똑같아진다 [삭제]
2018-10-30
220.84.*.244
35님 저는 약을 먹어서 "다른것만 열심히"하게 되더라고요.
2018-10-30
220.72.*.5
포인트 200을 넘겼습니다! ㅋㅋㅋ
2018-10-30
218.239.*.8
공부 넘나 잘된다. 기분 째진다 ㅋㅋㅋ
2018-10-30
218.144.*.35
약먹어도 집중 안되고 다른것만 열심히 하는중 ... 미치겠다..ㅠㅜ
2018-10-30
112.221.*.58
이번에는 아주 다른 계열을 시험해봐야지
2018-10-29
218.239.*.8
식욕 폭발 불닭 두그릇 먹어치움요
2018-10-29
112.221.*.58
던힐 프로스트는 아주... 말보로 아이스블래스트와 유사한 느낌이었다...
2018-10-29
175.208.*.57
발베니 먹고 싶다..... [삭제]
2018-10-29
218.144.*.35
오호 답변 감사합니다..
그럴 수도 있군요~

처음 약 을 먹어보니 어떤 증상이 나타나는지 신경이 곤두서있네요...
그런데 약을 먹어도 한번에 딱 주의집중력이 좋아지진 않나봐요.. 기대했는데 ㅠㅜ
2018-10-29
210.183.*.198
저도 페니드 먹고 딱 그런적 있어요 매번은 아니고.
이유는 기억 안나는데 그럴수 있다고 어디서 본거 같네요
2018-10-29
218.144.*.35
오늘 처음 진단받고 페니드 10mg 처음 복용하였는데,
복용하자마자 50분간 꿀잠잠... 뭐지.. 이건...
그리고 30분후 정신 또렷해짐...
이런 증상 있는 사람도 있나 ...? 희한타 ;;
2018-10-29
175.116.*.11
새로운 IP다 ㅋㅋㅋ
아무말이나 하련다~ 끼요르힝!
2018-10-29
121.164.*.43
토익, 졸업 다 때려치고 싶다. [삭제]
2018-10-29
218.237.*.162
아 진짜 왜 하려고했던게 생각이 안나는걸까요 진짜ㅠㅠㅠㅠㅠㅠ뭐하려고했지 무슨 검색하려고했는데 생각이 안나
2018-10-28
222.234.*.241
모두가...모두가 겪는 고통이다.
수험생 반은 겪은 고통이야...
2018-10-28
222.234.*.241
감정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힘을 기르자...
2018-10-28
222.234.*.241
누가 빨리 잊는 법 좀 가르쳐주세요... 어제도 꿈에 나왔어요 ㅠㅠ 너무 슬퍼요 빨리 잊고 싶어요... 이건 병이야...
2018-10-28
110.70.*.243
Adhd 비용 [삭제]
2018-10-28
39.7.*.2
전 그냥 불쌍한 바보에여..ㅇ,ㅇ
2018-10-27
1.214.*.129
어러운건 어려워서 싫고 쉬운건 재미가 없어서 싫어여...ㅠ
2018-10-27
1.214.*.129
공부하기 시러....
2018-10-27
223.39.*.6
퇴근 3시간 반남았다 죽을각이야
2018-10-27
222.234.*.241
좋아 그렇다면 이제부터 나는 불로소득을 마련하기 위해 전력투구해야지
2018-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