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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17.111.*.133
1
약 먹고 운동하고 마음챙김하고 책 읽고 사람들 자주 만나는 등 할 꺼 다 하는데 자살하고 싶은 이유는...? 지친다
[삭제]
2018-11-06
180.68.*.25
0
하고 노력하는 건 같아요. 노력하려고 해도 남들이랑 같은 방식으로 노력하기가 힘들 뿐인데(ADHD가 아니라고 해도) 의지로 몰아가서 자신에게 가혹해지지 마셔요..
2018-11-06
180.68.*.25
0
adhd 판정을 받고서 "아 내가 이런 환경에서는 집중을, 듣기를, 작업을 못하는구나." 하는 것처럼
adhd가 아니라고 판정받고서 "음 나는 이런 사람이구나 이런건 내가 못하네?"
2018-11-06
211.118.*.34
0
다만 ADHD라는 이름이 마치 내 고통의 이유였던양 여김으로써 조금 편해질 수는 있지요. 진단이 개선하려는 노력의 계기가 되기도 하고요.
2018-11-06
211.118.*.34
0
ADHD 안에서도 케바케가 무~~수해서 이게 정말 하나의 이름으로 묶여도 되는 건가... 싶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는 ADHD 진단을 받든 안 받든 노력의 방식이 바뀌지는 않을 것 같아요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갈뿐..
2018-11-06
211.118.*.34
0
딱히 의사가 "아... ADHD다... 당신은 ADHD였어!!!"
이렇게 말 안해줘요... 애초에 무슨 외과적 상처처럼 명확하지도 않아요
조심스럽게 진단 내리고 약을 먹어 볼 뿐이지...
2018-11-06
211.118.*.34
0
ADHD든 아니든, 자신에게 대처해나가야 한다는 점에서는 같아요. 사실 약도(저한텐) 효과가 없는 경우가 다반사고요.
노력할 수 있는 환경을 스스로 연구해나가야 할 뿐이에요.
2018-11-06
110.15.*.201
1
전 @+우울증인것 같은데 병원 방문을 미루고 있어요... 오히려 제가 @가 아닐까봐 두려워요 아니라면 저는 그냥 의지박약인 사람일 뿐이라는 거잖아요
[삭제]
2018-11-06
211.118.*.34
0
앓다죽을 이름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
타는 목마름으로
부른다 애더럴이여!!
2018-11-05
222.113.*.204
0
ㅠ.ㅠ 오늘도 병원 예약 실패했습니다..일단 검사를 받아봐야 약을 먹든 할텐데 정신과에 처음 전화하는게 이렇게 큰 용기를 필요로 할 줄은..내일은 꼭!!!!!!
2018-11-05
219.251.*.214
1
애더럴...! 앓다죽을 그이름...
2018-11-05
125.177.*.32
0
adhd보다도 adhd로 인한 우울증이나 불안증세 때문에 더힘드네요 저는
[삭제]
2018-11-05
220.72.*.5
1
57님, ADHD 때문인게 맞을겁니다...
그 분들은 ADHD이지만 한발자국 더 걸으려는 마음 때문에 그런거일지도?
57님이 의지가 없어서 안하는게 아니라 ADHD이기에 못하는게 당연한거죠 ㅜㅜ
2018-11-05
220.72.*.5
0
애더럴........
마치 진시황의 불로초 같은 약 같군요...
한국에서 찾으려 해도 찾을 수가 없으니...
2018-11-05
1.216.*.176
0
달팽달팽...ㅎ
2018-11-05
218.235.*.31
0
에더럴먹어보고싶어요..
2018-11-05
175.208.*.57
0
가끔은요.. ADHD라는 공통점을 가진 사람들과 있으면 서로 어려움을 나누고 위로 받을 수 있기도 하는데 에이앱에서 대단하다고 느껴지는 분들 보면 내 인생이 이 모양인건 ADHD 때문만은 아니구나 하고 좌절도 드네요ㅜ
[삭제]
2018-11-05
219.251.*.214
1
사바사가 심합니다 이 이상은 의사선생님과 직접 상담해보시고 처방받아서 약도 더 오래 드셔보시고 직접 조율해나가시는게 가장 정확할듯 합니당~
2018-11-04
110.70.*.110
0
약효과가떨어지는거랑 맛집 에서 감동이 희매지는거랑 다같은 내성같은데 주관적이라하시니 어쨋든 용량을 올리면 어느정도올리다가 일정하게되는건가요?
[삭제]
2018-11-04
221.146.*.152
0
제가 2017년 11월11일에 @라는 사실을 알앗는데 이제 1년이 다됏네요... 약먹은지도 1년이라는 사실이네요
2018-11-04
121.189.*.136
0
최근 sns를 시작했는데 보이지 않은 사람에게 과도하게 정을 줬다가 멀어지곤 실연의 아픔 비슷한 상처가ㅜ 어차피 같은 취미생활로 만난 인연인데 너무 인간적으로 다가가고 싶었나봐요.. Sns에 과한 집착금물!
2018-11-04
175.208.*.57
0
제가 본 책에서는 복용 1년 후 약효가 초기보다 절반 가량 낮아진다고 하네요.. 자유게시판에 책 사진 올릴게요.
[삭제]
2018-11-04
210.183.*.198
0
그리고 내성에 대한 문제는 넘나 주관적이고 사람 바이 사람이기 때문에 여기서 시시비비를 가리는 건 무의미해요. 10년 먹어도 내성 못느낀다는 분도 있고 그렇지 않다는 분도 있기 때문에요
2018-11-04
210.183.*.198
0
맛집에 처음 갔을때 맛있다고 감탄했던 음식이 자꾸 먹음에 따라 감동이 희미해져가는 거랑 비슷하다 보심 돼요. 맛에는 변함이 없는데 익숙해지는 바람에 감흥이 덜 오는 거죠.
2018-11-04
175.223.*.143
0
처음부터 효과가 없거나 조금약해서 올리고 맞춰나가는게아닌가요? 처음엔 효과가있다가 저처럼 효과가 미비해지는경우가 대부분인가요?
2018-11-04
175.223.*.143
0
사전에 찾아보니 이렇게 나와있네요 약의 내성은 잘 알려져 있다시피 '약물의 반복 복용에 의해 약효가 저하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약효가 처음에비해 미비한게 내성아닌가요? 그러면 저는 내성아닌가요? 이해가잘안되서요;;
2018-11-04
219.251.*.214
0
효과가 없어질 정도는 아니라고 알고있어요 내성은 아니고 용량을 처음보다 어느정도 올려서 쭉가는게 대부분이에요 내성은 크개 걱정안하셔도 될듯 합니다
2018-11-04
175.223.*.143
0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메칠페니데이트 종류인 콘서타약이 의존성은있지만 내성은없는데 익숙해지는게 말이안맞지않나요;;;??? 익숙해져서 효과가없다면 그게곧 내성아닌가요?
[삭제]
2018-11-04
117.111.*.124
0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비호감 살만한 행동만 한다 ㅠ
[삭제]
2018-11-03
218.237.*.162
0
제발 저축좀요...
2018-11-03
220.84.*.244
0
아이고 그냥 컴퓨터는 멀리해야겠다.
2018-11-03
220.84.*.244
0
산다는 게 이렇게 힘들고 외롭고 나만 다른 사람이 나뿐만은 아니구나 싶었다.
2018-11-03
220.84.*.244
0
누가 잔인하게도 동영상을 만들고 마지막 편지 부분을 육성으로 녹음했던데, 아주 끔찍한 짓이다.
나는 괜히 나만 이렇게 찌질한 건 아니구나 싶어서 조금 편한 기분이 되었다.
누구나 이렇게 찌질하고 추악하구나.
2018-11-03
220.84.*.244
0
중학교 때 읽었던 전혜린의 유고작을 읽었다.
이 책에 대한 기억은 깎여서 깎여서 지금은 fernweh 딱 한 단어만 남아 있었다.
다시 보니, 이건 정말 죽은 내 친구의 마지막 글과 닮았다.
2018-11-03
121.1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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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틸페니데이트는 내성은 없고 의존성이 있다는걸로 알고있어요
2018-11-03
110.7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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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해지다는게 내성아닌가요?
[삭제]
2018-11-03
222.234.*.241
0
저도 INTPT....
2018-11-03
219.251.*.214
0
전 enfp!!! 슾앜으형!
2018-11-03
219.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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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해지는것 뿐이에요~그래서 보통 첨보다 조금씩 용량을 늘리는 일이 흔합니다~
2018-11-03
222.109.*.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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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p가 여기있다!!! 근데 제가 왜 i가 아니라 e가 나오는지 잘 모르겠어요...
2018-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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