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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222.234.*.241
0
그래 오늘은 느끼고 싶은 대로 느껴라. 그래도 결국 나아서 돌아갈 거니까.
2018-11-08
222.234.*.241
0
아직도 너무 보고 싶다. 학원에서 살짝 다가오는 사람이 있는데 슬프기만 할 뿐이다. 아직도. 내가 누구를 좋아함은 그사람이 아니면 의미가 없음이다.
쉬는 날이니까 더 솟아오른다. 정말로 고통스럽다.
2018-11-08
220.72.*.5
1
별빛이 잠들고 또 비가 내려 꼭 내 마음처럼.
멈춰선 이 거리마저 마치 울고 있는 것 같아.
차가운 바람이 날 모르는 듯 내 볼을 스쳐가.
[Eve - Rainy]
2018-11-08
222.234.*.241
0
으으 공부를 안 하면 마음의 빈틈에 자꾸 더러운 게 들어와 쉬는날이 더 힘들어 ㅠㅠ 너무 싫어...
2018-11-08
223.62.*.189
0
병원가는데 비가 엄청많이오네
2018-11-08
222.234.*.241
0
ㅊㅈㅅ 교수님일까 ㅅㅇㄹ 교수님일까 그도 아니면...
2018-11-08
1.216.*.176
0
점심을 먹으니깐 괜찮아진다 배고팠던건가...?
2018-11-08
222.234.*.241
1
에고 토닥토닥 ㅠㅠ
전 불안증은 만렙인데 우울증은 없어서 공감은 잘 못하지만
그 도저히 감정이 통제되지 않는 감각은 알고 있어요...
안타갑네요 ㅠㅠ
2018-11-08
222.234.*.241
0
부작용이 아닌 이상은 좀 천천히 조심스럽게 경과를 보는 게 좋지 않을가요 ㅠㅠ
2018-11-08
203.255.*.70
1
와 갑자기 겁나 우울해...
아무런 이유없이 그냥 까먹어서 항우울제를 4~5 일 정도를 제껴버렸어...ㅜ
안돼 울지마 수업시간이야...
2018-11-08
218.235.*.31
0
약처음먹었는데 콬서타18 먹었어요 근데 모르겟어요 효과가없는것같아요 이걸 일주일동안먹어봐야하나요? 몇일먹은후에효과가오기도하나요?
2018-11-08
222.234.*.241
0
아 다이각세 부럽따...
2018-11-08
222.234.*.241
0
엥 서철기라니 ㅊㅈㅅ 교수님의 그...?
2018-11-08
1.216.*.172
0
물에 젖은 물건들을 꺼내서 대충 책상에 던져 두었다....ㅎ
2018-11-08
1.216.*.172
0
공학용 계산기도 물에 젖었다...
2018-11-08
1.216.*.172
0
and or nand nor gate 들이 물에 젖었다. 노트가 물에 젖었다.
보고서가 물에 젖었다.
저항과 서미스터가 물에 젖었다.
플립플롭도 물에 젖었다.
2018-11-08
1.216.*.172
0
가방에 물 쏟았어...
2018-11-08
1.216.*.172
0
달팽달팽....ㅎ
2018-11-08
223.62.*.167
1
겨우겨우 힘을 내서 회사에 왔어요 아자아자
2018-11-08
211.118.*.22
0
엥 단기탭이 생각보다 엄~~~~청 싸네.... 사볼까...
2018-11-08
211.118.*.22
1
나는 강해질거야!
2018-11-08
220.72.*.5
1
136님, 전 숙면을 지향하고자 부단히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불안장애가 심하면 확실히 숙면을 하기 힘들죠 ㅜ
숙면을 하고싶으시면 숙면님의 블로그 중 '숙면 프로젝트' 를 참고하세요!(광고였던가...)
2018-11-07
110.70.*.8
0
(그정류장근처에서 일년 살앗던사람)
2018-11-07
180.68.*.25
0
금욕이 좀 더 필요한 아침이다. CDP 놔두고 가야지
2018-11-07
180.68.*.25
0
뭔가 나는 호감 있던 사람이 갑자기 아프면 뿅 가버리는 것 같다.
마음이 너무 아파져...
2018-11-07
180.68.*.25
0
음... 모자가 모자가 나를 어디로 집어넣을까...
2018-11-07
222.109.*.106
0
저는 머글이 아니었다면 레번클로 기숙사에 배정받고 싶어요!! 현실은 후플푸프겠지만...
[삭제]
2018-11-07
14.32.*.78
0
저 스트라테라 먹고있는데 콘서타 먹었을때는 뜬눈으로 밤을 새다시피했는데 요샌 그래도 2시전에는 꼭 자요! 다들 좋은꿈꼬용
2018-11-07
121.189.*.136
0
adhd인데도 숙면하는 분들 계시나요? 전 오히려 너무 많이 자서 탈이었는데 요즘은 업무 스트레스가 심해서 불면증이 생겼습니다..
2018-11-07
211.118.*.41
0
으흑흑 학원 바로 옆에 해리포터 컨셉 카페가 있어요... 거기 마법봉 이름붙은거 다 있는데 공부중이라 안 가요! ㅋㅋㅋㅋ 커플밭만 아니었어도 한번 가봄직도 했을텐디....ㅠㅠ
2018-11-07
218.237.*.162
0
나는 왜 머글인가!
2018-11-06
218.237.*.162
0
퀴디치 해보고싶으신분 손!!ㅠㅠㅠㅠㅠ호그와트가서 정말 퀴디치 해보고싶습니다...9와3/4정류장으로 나도 들어갈래
2018-11-06
223.62.*.60
1
병원비진짜 너무비싸요........ 하....
2018-11-06
223.62.*.60
0
병원비내니까 소비욕구가 사라졌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
2018-11-06
124.111.*.63
0
내일부터 메디키넷 복용 시작하는데 페니드보다 긍정적인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아자아자
2018-11-06
125.182.*.15
1
아무것도 하기 싫어서 아무말을 한다 으어어어ㅓ
[삭제]
2018-11-06
125.182.*.15
1
우리 모두 힘네요!!!ㅠ
[삭제]
2018-11-06
14.32.*.78
1
저도 자존감이 낮고 과연 내가 오래 살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자주하곤해요. 제 자신에게 좀 더 시도라도 해보고싶어서 곧 인지행동치료 자조모임에 처음으로 참여해보려고 해요..
2018-11-06
110.15.*.201
1
말씀 감사합니다.. 제가 노력하는걸 특히 극도로 싫어하고 못하는 편이라 자존감이 낮았던 터라.. 밤중에 눈물 흘렸네요 ㅠ 인생 살아가기가 지치지만 또 어떻게든 살아는지겠죠 오늘 하루라도 편안한 밤 되세요 모두
[삭제]
2018-11-06
14.32.*.78
0
133님 위로가 될지 모르겠지만 같은 아픔을 격고있는 동지로써 우리 함께 힘내봐요..ㅠ 저는 133님에 비해 덜 노력하고 살고있는데도 이토록 매일이 괴로운데 얼마나 힘드실지 감히 상상도 안되지만 우리 같이 힘내봐요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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