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아무말메모

180.68.*.25
남들만큼 통제력이 있었으면 아버지 사무실에서 잠 다 채우고 편안하게 공부량 충족시킬 수 있었을텐데 아니니까 몸이 고생할 수밖에 없네요...
라기에는 일반인들도 그건 쉽지 않을거다 나야.
2018-11-11
180.68.*.25
지하철 타러 가는중.... 겁나 피곤한 것입니다...
2018-11-11
222.109.*.106
나도 언젠간 한 사람 몫을 할 수 있겠지 [삭제]
2018-11-11
175.208.*.57
감사합니다 ㅎㅎ [삭제]
2018-11-11
211.118.*.90
허구한날 누구 보고싶다고 징징거리는동안 마음이 좀 커지긴 커졌나봐요... 아니... 짝사랑에 비하면 이거는 아무것도 아니야...
심지어 공부하는 데 드는 의지력도 보고싶은 마음 참는 것보다 덜 들어...
2018-11-11
211.118.*.90
근데 이번에는 흠.... 모든 것은 capacity의 문제지... 내 capacity 부족을 이해할 아버지의 capacity가 부족함을 나는 이해하고 있군...
하고 스무스하게 넘어갔습니다...
2018-11-11
211.118.*.90
아버지가 눈좀 똑바로 뜨라고 니는 뭐 그런것도 못보냐고 ㅄ소리까지 듣고 고함 아주 세게 맞았는데....
예전같았으면 저도 맞불놓았을거거든요...? ㅋㅋㅋㅋ
2018-11-11
211.118.*.90
오늘 아버지가 고기 드실 때 기름 한군데로 모이라고 아래에 받쳐놓은 나무젓가락을 못 보고 프라이팬 그대로 불판 위에 올렸다가 화재가 날 뻔했거든요?
2018-11-11
211.118.*.90
분명히 저도 유리멘탈인데 요즘 유리를 너무 갈아서 모래가 된 것 같아요...
모래가 갈려봐야 모래지 않겠습니까...? 상처받거나 갈라지기보다 원래 약했던 결합을 놓았다가 금방 수복하는 느낌이에요...
2018-11-11
211.118.*.90
와 나만큼 길치인 사람 처음 봤다. 아이유
2018-11-11
219.251.*.214
쿠크다스 먹고싶다 망할 쿠크다스 바삭바삭
2018-11-10
210.183.*.198
유리멘탈도 특성 중 하나래요. 스트레스 내성이 낮다고 하죠
2018-11-10
58.143.*.35
하지불안증 있으신 분 계신가요? 있는 줄 몰랐을땐 가끔 그러다가 인지하니 심해지네요... [삭제]
2018-11-10
220.73.*.241
여러분도 비판비난거절에 예민하신가요? 저희 부모님은 넌 왜 칭찬을 1000번 받아도 비난 1개만 기억하냐고 맨날 한탄하십니다..저도 왜그런지는 몰라요 엄마 ㅠ
2018-11-10
220.73.*.241
못한다는 마인드로 임하니까 맘이 한결 편하더라구요.ㅋㅋ 전 발표의 고통보다도 정보의 바다에서 팀플자료 찾는 고통이 더 컸기에 ㅠㅋ항상 자진해서 발표했었져..
2018-11-10
220.73.*.241
그러고보니 전 대학 팀플때 항상 발표담당이었어요. 산만하니까 자료찾는걸 못 해서ㅋㅋ다른 조원들이 추려놓은 자료를 토대로 대본만들고 발표만 하면 되니까요.. 발표는 나만 싫은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똑같이 싫어하고
2018-11-10
223.62.*.29
I feel like kill myself. You killin me small!!
2018-11-10
116.37.*.187
엄마가 얻어오신 에어프라이어에 치킨을 해먹다가 급 서러워져서 하소연을....ㅠ
내가 하소연할 곳은 ㅇㅕ기뿐...
2018-11-10
116.37.*.187
요새는 그렇게 얻어 온 많은 걸 제가 많이 쓰고 있어서 좋은데 열등감에 빠지기도....ㅠ
어릴때 친구 데리고 오면 친구가 저랑 안 놀고 엄마랑 동생이랑 친해져서 제가 잘못한일 다 얘기해서 넘나 서러웠어
2018-11-10
116.37.*.187
엄마도 동생도 생일이나 기념일때마다 아니 평소에도 그냥
무언가 선물을 받아와요...
받는 기프티콘이 하도 많아서 관리를 못할정도...
2018-11-10
116.37.*.187
동생이랑 등산 갔을 때는 초딩들이 엉엉 울면서 '언니 나랑 같이 가아~'라고 하면서 자기 부모님 놔두고 동생 따라오려고 해서 고생을...
2018-11-10
116.37.*.187
엄마 같은 경우는 식당 가면 식당 주인이랑 친해져서 같이 술마시고 밥 얻어 먹기도 하고
하×마트 직원한테 에어프라이어를 그냥 받기도 하고
동네 초딩들 할머니들 할 거 없이 첨 만나는 사람과도 대화를 겁나 잘해요
2018-11-10
116.37.*.187
정말 주변에 사람이 끊이질 않아요!!! 첫인상이 정말 호불호 없이 거의 다 호! 인가 봅니다!
공원 산책이나 등산 가면 동네 초딩들이 졸졸 따라와요.
2018-11-10
116.37.*.187
제 동생과 엄마가 너무 부러워요...
2018-11-10
210.183.*.198
제 경우엔 발표나 면접 같은 때 인데놀을 먹으면 도움이 됐어요
2018-11-10
175.208.*.57
발표 떨려 미치겠습니다... 사회 불안도 큰데 집중력도 낮아서 대본도 제대로 못읽을꺼 같은... [삭제]
2018-11-10
175.208.*.57
ㅋㅋㅋ 프랑스 2권입니다 [삭제]
2018-11-10
211.118.*.87
내가 실망스럽고 과하게 피곤하고 앞길은 막막하구나.
이럴 때는 어떻게 하면 될지를 생각하지 말고 잠이나 쳐 자는거야
2018-11-10
219.241.*.253
오랜만에 글을 쓰려하는데 막상 쓰려니 피곤이 몰려온당..
2018-11-10
211.118.*.87
컴퓨터가 이상한가?
2018-11-10
211.118.*.87
으잉 색깔이 없어져쓰요..?
2018-11-10
219.251.*.214
단언컨대 대충 살거야
목표 계획 비전 의지 노력 성실 등등 다 불살라 버린다
다 주길꺼야아!!!!!!
2018-11-09
175.223.*.186
살아야 한다.
그 누가 날 벼랑 끝에 내몰게 해도 스스로 뛰어드는 법은 절대 없어야 한다.

벼랑 끝에 몰려 더 뒷걸음 칠 공간이 없을 때 쯤 문제는 해결될 수도 있으니.
2018-11-09
121.161.*.91
알바 구하기 힘들다아아아아아 [삭제]
2018-11-09
210.183.*.198
오늘은 약을 먹었는데도 왜이렇게 산만하냐... 산만산만
2018-11-09
222.234.*.241
한밤중에 뚠뚠
컴을 버리러 뚠뚠
아버지 사무실로 뚠뚠
간다네 뚠뚠 [삭제]
2018-11-09
222.234.*.241
아니면 소크라테스 이전 철학자들의 단편선집?
2018-11-09
222.234.*.241
^ ^
ㅎㅅㅎ 고생하십시오!
아직 프랑스철학교재 2권 쓰나요?
아님 박홍규의 철학?
2018-11-09
175.208.*.57
ㅊㅈㅅ 교수님이요 ㅜ [삭제]
2018-11-09
222.234.*.241
나가서 좀 뛰자.
2018-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