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에이앱
홈
병원후기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아무말
실수
끝말잇기
릴레이소설
블로그
명예의전당
메시지함
유튜브
트위터
톡방
에이앱
내비게이션 메뉴
내비게이션 메뉴
홈
병원후기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아무말
실수
끝말잇기
릴레이소설
블로그
명예의전당
메시지함
유튜브
트위터
톡방
아무말메모
117.111.*.218
1
드디어 병원에 다녀왔어요!귀찮아서미루고두려워서미루고괜히아니면어쩌나싶어서 미루다가...간단 상담 받고 심리검사 날짜 잡고 왔습니다. 이렇게 간단한것을 왜 미뤘는가..ㅎㅎ
2018-11-13
220.72.*.5
0
라고 묻기도 한거 보면요... 그리고 대중이 볼빨간사춘기 발음 안좋기로 유명해서 뭐라 하는지 잘 모르겠다고 하는 거 보면...(볼빨간 사춘기 비하의도는 없습니다!)
2018-11-13
220.72.*.5
0
흠.. 근데 가사같은건 일반인들도 잘 못듣기도 해요.
왜냐면 가수의 발음이 문제가 있는 경우도 있고, 고음 올릴 때 발음하기 어려운 단어들이 있기도 하거든요.
제 친구가 저한테 '이 노래 가사 진짜 잘 안들리지 않냐'
2018-11-13
1.176.*.253
0
저도요 병원 가겠다고 했고 증상을 얘기해야하는데 기억 안 나고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고,,
2018-11-13
61.102.*.179
0
머릿속이 안개로 뿌옇게 껴서 후레쉬로 더듬더듬 찾아가는 느낌.. 걍 진짜 내가 공부를 안했고 멍청해서 그런걸수도 있겠지요
2018-11-13
61.102.*.179
0
과거의 경험을 토대로 내 증상을 얘기하려 해도 잘 기억이나질않아요 분명 나한테 이런 점이 문제였던거같은데.. 뭐가..문제였지? 약간 이런..?
글쓰니까 좀 웃기기도한데 ㅋㅋㅋ치매같기도해요 ㅠㅠ
2018-11-13
61.102.*.179
0
이번주에 학교에서 하는 심리상담좀 받아볼력고 해요.. 정말 고민 엄청많이하면서 혼자 다짐을 하게 되었네요
가서 내가 잘 말할수있을지 모르겠어요..
2018-11-13
61.102.*.179
0
가사 안들리는게 @의 증상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그냥 음악의 가사는 거의 빼고 들어요 가ㅅㅏ는 집중을해도 잘 안들리기에 ㅎ..
정말 초!!!집중을 해야지만 조금 들릴까말까 인데 집중력도 낮아ㅏ서 그냥 음만 들어요
2018-11-13
175.208.*.57
0
심란하다 심란해
[삭제]
2018-11-13
211.118.*.63
1
헤헤 아이따이. 데모 데키나이. 뭐 괜차낭.
2018-11-13
219.241.*.253
0
저도 가사안들려영ㅋㅋ
2018-11-12
210.183.*.198
0
청각난독증 adhd 증상 맞아용..
2018-11-12
14.32.*.78
0
저는 가사 엄청 잘들리는데..
2018-11-12
220.73.*.241
0
가사 안들리는게 진짜 adhd때문이었어요???? 전 가사듣고 감동받아보는게 소원이거든요
2018-11-12
1.176.*.253
0
돈 벌면 병원에 갈거에요
2018-11-12
1.176.*.253
0
알바 구하기 힘들다
2018-11-12
1.176.*.253
0
이어폰 끼고 노래가사 안 들리는거 전부다 그런 줄 알았는데 이것도 @의 증상이었군요,,,!
2018-11-12
1.176.*.253
0
저는 밥을 되도록이면 혼자서 먹으려고 해요 그리고 식당 갔는데 포크 없으면 완전 스트레스받아요 하,,,,
2018-11-12
1.176.*.253
0
말 귀 못 알아들어서 알바나 직장에서 진짜 자주 짤리거나 상처받고 그만두거나 했던적이 많아서 다시 시작 할 엄두가 안나요
2018-11-12
121.130.*.181
1
비빔밥 비비다가 꼭 야채 한 두개씩 튀어나가요ㅋㅋㅋ
[삭제]
2018-11-12
210.183.*.198
0
앗 그러고보니 저도 젓가락질 내맘대로 하는!
2018-11-12
125.182.*.15
0
헉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ㅜㅜ 괜찮아요 저도 포기했어요..ㅋㅋㅋ 뭐 다 흘려도 집을수만 있음되죠!
2018-11-12
220.72.*.5
0
저 스스로 보조젓가락 사서 연습해보았는데도 못해서 포기했어요......
2018-11-12
125.182.*.15
0
저는 젓가락질을 정말 못해요...보다못한 엄마가 중딩때 어린이용 보조젓가락을 사주신 적이 있어요??
2018-11-12
220.72.*.5
0
헐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밥 비비는거, 파전 자르는거 등 야무지게 못합니다 ㅋㅋㅋ
제가 하고있으면 옆에서 보고있는 사람이 답답해서 '하.... 줘 봐' 이러면서 야무지게 잘 하더라고요...
2018-11-12
175.203.*.227
0
저도 유리멘탈이예요ㅋㅋㅋㅋㅋ티안내려고 노력하지만 눈동자 흘들림부터 막지못함ㅠㅠ
2018-11-12
175.203.*.227
0
비빔밥이나 면잘못비비는거랑은 상관없는것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친구들 몇몇있었는데 다제가 비벼줬다능
2018-11-12
175.203.*.227
1
저 말귀도 못일아들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듣고있지만 듣다가 정신나가고앞뒤만알아듣고 가운데를 듣다가 정신놔요 나름 집중한다고한건데 어느순간 없어져있어요ㅠㅠ
2018-11-12
175.203.*.227
0
헐대박 이어폰꽂고 노래듣는데 가사안들리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 저같은사람 만나서너무반가워요!!!! 저는 최근에서야알았는데 저는 모든사람이그런줄알았어요ㅋㅋㅋㅋㅋㅋ 대박
2018-11-12
222.234.*.241
0
ㅠㅠ 내일 6시인데
[삭제]
2018-11-12
222.234.*.241
0
일본갔는데 말이 안들리더라구요. 아 실력이 부족하구나... 하는데 한국 와서 알았습니다. 원래 못듣습니다 ㅋㅋㅋㅋㅋ 아는말도 청각주의력이 낮아서 못들어요 ㅋㅋㅋㅋ
[삭제]
2018-11-12
222.234.*.241
1
저 예전에 대대장이랑 고기먹는데 대대장이 한숨쉬면서 집게 가져갔습니다.
[삭제]
2018-11-12
61.102.*.179
0
말귀를 못 알아먹는것도 @의 증상 중 하나라고도 하던데.. 혹시 이어폰으로 노래듣는데 가사 하나도 안들리는거 저만 그러나요?
2018-11-12
61.102.*.179
0
비빔밥 자장면 공감이요 ㅋㅋㅋㅋㅋㅋㅋㅋ혹시 고기도 포함되는게 아닐까요? 고기 구울 때 맨날 눈치봅니다 ㅎ...
2018-11-12
222.234.*.241
0
집 앞에 있는 예쁜 갈림길. 주황색 가로등 불빛에 정말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다가,
타닥 하고 낙엽이 떨어지곤 한다.
어째서 이렇게 위로가 되는지.
세상은 재생 중이다.
2018-11-12
210.183.*.198
0
비빔밥이 먹고싶어졌...
2018-11-12
180.68.*.25
0
저도 뭐 못비벼요 ㅠㅠㅠ 설마 아니것지....
[삭제]
2018-11-11
112.187.*.74
0
비빔밥ㅋㅋㅋㅋ 그러고보니 저도 짜장면 야무지게 못비비네요
[삭제]
2018-11-11
220.73.*.241
1
좀 웃긴 얘긴데 비빔밥 못 비비는 것도 adhd때문일 수 있나요ㅋㅋㅋㅋㅋㅋㅋ섬세한거 못 다루는디 비빔밥도 잘 못 비벼서 맨날 보다못한 친구가 비벼줘요..ㅋㅋㅋㅋㅠㅠㅠㅠㅠ
2018-11-11
175.208.*.57
1
안정을 찾고 싶다....
[삭제]
2018-11-11
214
215
216
217
218
219
220
221
222
223
Powered by MangBoard | 망보드 스토어
Share it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