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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211.214.*.133
화이팅
2023-02-13
175.198.*.166
여러분 인생의 시간을 낭비하지 마세요
2023-02-13
1.176.*.136
도망가고싶다
2023-02-13
210.92.*.181
7시에 일어나고싶다. 제발
2023-02-13
124.54.*.78
부작용때문에 콘서타 잠시끊었다가
1달만에 먹는데 머리가 너무아프도 잠도 못자겠네
2023-02-13
106.101.*.181
지금보다 오래 걸리더라도 더 많이 노력하자...해내기만 하면 되겠지..난..살고싶다...도태되지말자. 도망가고싶지만 도망가지 말자...
2023-02-13
58.141.*.247
잠이 안온다 이 시간을 알차게 써야하는데 누워있는 나는 놀땐 노는 녀자 강남 스타일~~~
2023-02-12
211.214.*.133
포인트 받고 싶어용!!!!!
2023-02-12
175.196.*.13
에이앱에 들어올 때 마다 쬐금쬐금씩 변하는 포인트가 발견하는 기쁨을 느낀다. 103님 글을 보면서 아파하는것도 잠시 잊은채 말이다.
2023-02-12
175.196.*.13
103님, 충분히 아파하시다가 그 감정들 내려놓고 편안하게 되길 간절하게 기도하겠습니다. (저는 신을 믿지는 않지만 갑자기 기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2023-02-12
175.198.*.166
압류
2023-02-11
211.229.*.150
친구가 알려줘서 가입했어요. 여기 메모들 너무 내가 하고싶었던, 스쳐 지나갔던 생각들이라 공감되어요. 잘 부탁드립니다.
2023-02-10
39.7.*.170
아래 211님
병원후기 게시판 글목록 맨 아래에 검색창 있어요!
2023-02-09
39.7.*.211
병원 후기 작성 할때 병원 검색 가능 서치 항목 만들어 주세요.
2023-02-08
211.246.*.220
이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3-02-07
180.83.*.179
나 게을러서 그런거 아니고, 아파서 그런거라고 말하고싶네요. 글을 써도 늘 무관심만 돌아오니 여기 사이트 올때마다 더 상처 받는거 같아요.
2023-02-07
118.235.*.85
아침에 갑자기 야동보느라 회사 지각햇고요 아침약도 빼먹엇네요 ㅠㅠㅋㅋㅋㅋ 참나...
2023-02-07
118.235.*.253
끝말잇기 코너 너무 재밌다.
좋은 코너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흥미,집중 둘다 동시에 잡는 ㅋㅋ
2023-02-07
112.187.*.35
이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3-02-06
118.46.*.26
오전부터 빠트리고 난리 났네 ㅠㅠ
2023-02-06
112.187.*.35
박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3-02-05
112.187.*.35
장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3-02-05
125.191.*.173
너무마니보고싶다..
내일 미친일거리 빨리다쳐내버리고 금요일반차내고 올라가야지 하
2023-02-04
1.247.*.113
약이 효과가 있긴 있는지....
평소에 집중 되지 않던 것들이 집중이 너무 잘 되어서...
정작 할 일은 하지 않고 취미생활에 과몰입 중이다. 맙소사.
2023-02-03
39.7.*.185
내 결핍을 타인으로 채우려고 했구나. 쓸쓸해진다. 이런 몹쓸 병에다 결핍까지 주렁주렁 있을게 뭐람...억울하고 화가난다.평생 극복못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ㅠㅜ
2023-02-03
1.233.*.178
여우
2023-02-03
115.140.*.210
죽은 고양이가 보고싶다
2023-02-03
106.101.*.63
약 끊어가는 중이예요.. 다시 엉망진창이되긴하겠지만 해보려고요
2023-02-03
221.141.*.103
슬프고 아무것도 못하겠고 눈물만나요
2023-02-03
221.141.*.103
이제와 후회되고 그 감정이 되살아나 쓰나미처럼 나를 덮쳐 삼켜버렸어요 나의 슬픔이 내가족에게 전염되는거같아 무섭기도해요
2023-02-03
221.141.*.103
오늘은 정말 슬픈날이에요 내가 의지하고 믿는사람이 너무 슬픈날이거든요 죽음...... 나도 죽을텐데 알클중독에 폭력적이던 아버지의 죽음을 그땐 어린나이고 미운감정이 커 생각없이 지나갔는데
2023-02-03
1.247.*.113
삶 앞에 모든 것들은 사실 큰 이유 없이 우리 앞에 밀려올 뿐인데, 나는 때때로 그 파도에 힘 없이 무너지고만 싶다. 숨 쉬는 법을 몰라서 저기 헤엄쳐 가는 저 물고기들을 바라만 보는 나를 다잡는다. 고래가 되자.
2023-02-02
118.235.*.42
내가 나를 부럽다고 생각할 때까지 노력하자
2023-02-01
180.83.*.161
만약에 진단이 내려지면 남편한테 말해야할까 아이들생각에 목이메인다 .너넨 엄마가 어때보였니.
2023-01-31
182.220.*.19
우리에게 미라클 모닝이란건 없지??ㅋㅋ
나 미라클모닝에 대해서 왜 해야되는건지도 모르겠어
일찍일어나서 일기쓰고 명상하고...
그럼 좀 나아질라나?
2023-01-31
182.220.*.19
나 진짜 술끊어야지...
2023-01-31
121.136.*.119
오늘은 어제보다 일찍일어남
2023-01-31
1.253.*.252
우울하다. 힘들다. 왜 내 마음대로 안되는걸까
2023-01-30
112.76.*.104
결국 마감내 못 끝내고 밤새야 할것 같다...
이 사이트도 오늘 알았다, 해야 될 일을 안하고 자꾸 왜이러는 걸까..
2023-01-30
119.194.*.71
나 취직할 수 있을까 또 회피하고 싶다 어쩌지
2023-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