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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70.*.8
0
저는 쓰레기 같아요...
[삭제]
2018-11-16
61.102.*.179
1
상담신청 했는데 누군가가 진지하게 내 얘기를 들어준적이 없어서 뭐라해야할지 모르겠고.. 또 엄청 울어서 말을 못할까봐 걱정됨..
[삭제]
2018-11-16
218.239.*.8
0
와 드디어 92만원!!! 정말 행복하고 뿌듯하다
2018-11-15
122.47.*.118
0
수능 파이팅 물질적으로 할 수 있는건 없으니 전력으로 능력 발휘하고 올 수 있게 빌겠습니다
2018-11-15
218.237.*.162
1
나도 연애하고싶다.....
[삭제]
2018-11-14
218.237.*.162
1
내일 드디어 피젯큐브 주문한거 와요!!!! 와오 신난다!!!!!
[삭제]
2018-11-14
115.93.*.115
0
파스 뿌리자 충분히 사진 찍자로 들릴 만하지 않나요?
<뿌리->찍>이 돼서 앞에 파스의 ㅅ가 같은 치조음인 ㅈ로 들리고...
암튼 진짜 가능하다고 느껴져요...
2018-11-14
175.223.*.80
1
웨날뷁!!!!!!!!!!!!!
2018-11-14
1.216.*.172
0
전 파스 뿌리자를
사진 찍자로 알아들은 적이 있습니다......ㅎ
2018-11-14
210.183.*.198
1
헉 포인트 400! ㄷㄷㄷㄷ
2018-11-14
115.93.*.115
0
아앗 포인트라 400을 넘었습니다...
2018-11-14
115.93.*.115
0
음... 영어 퍼포먼스가 얼마나 떨어지는지 볼까? 하고 지문을 보는데 두줄 읽으니까 머리가 책상을 찍더라.
ㅋㅋㅋㅋ 근데 한개틀림 ㅋㅋㅋ
2018-11-14
115.93.*.115
0
집중은 잘만 하는데... 어제 잠을 아예 못자서 밤새고 학원 온 게 너무 뼈아프게 힘들다. 다시금 생각했다. 내가 이런 정신으로 서울시 시험을 쳤었구나 미친... 미친놈아... 아... 진짜 이상한 짓 했었구나...
2018-11-14
165.132.*.135
0
네 저도 후반으로 가는 중반인데 공인영어부터 따고있어요..
2018-11-14
221.167.*.104
1
정말 속이 쓰리더라고요,,, 이런건 도대체 어떻게 해야 느는건가요 자꾸 까먹는다, 말 귀를 못 알아듣는다, 행동과 말이 느리다 뭐라하는데 정말 화가나고 절망스러워요.
[삭제]
2018-11-14
221.167.*.104
0
옆에 있던 엄마가 엄청 뭐라하는거에요 왜이리 멍청하냐고,,,, 저는 그래도 궁금해서 제가 남은 2개는 판매를 안 하는거냐고 엄마한테 다시 되물어보니 판매를 하긴 하는데 더러운거라 물어본거래요. 왜이리 눈치가 없냐고
[삭제]
2018-11-14
221.167.*.104
0
알고보니 이건 매장에 걸려있던 옷이라 사람들 손때가 많이 탔는데 괜찮냐는 소리였어요...걸려있는거 2개 밖에 없고 창고에도 재고가 없다는 소리였다는거에요.
[삭제]
2018-11-14
221.167.*.104
1
옷 가게에 가서 옷을 계산하려고 앞에 갔는데 직원이 이게 마지막이에요.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 한 상태로 있었거든요 마지막인게 왜,,,?
[삭제]
2018-11-14
210.183.*.198
0
저는 그런 에피소드가 한둘이 아니라는ㅜ 특히 음식물 씹고 있을때 누가 얘기하면 하나도 못알아듣겠어요ㅜ
2018-11-14
220.72.*.5
1
헐... 근데 진짜 임은숙 인지 이문숙 인지 정말 헷갈릴 수 밖에 없네요.
저도 관련 에피소드가 있어요 ㅋㅋ
'신분증 줘' 를 '신문 좀 줘' 라고 알아들어서 신문 줬다는 ㅋㅋㅋ
2018-11-14
222.234.*.241
0
인강을 들을 필요가... 정말로 있어서. 오늘은 학원에 컴퓨터를 가지고 갑니다...
딴짓은 에이앱만 하도록 하죠 ㅠㅠ 부디 맥이 끊기지 않길... 스스로 빕니다...
2018-11-14
222.234.*.241
0
다들 청각 이야기를 하니까 예전에 알바할 때 임은숙 교수님 찾으라는데 이문숙으로 듣고 20분째 뛰어다니다가 한번 혼나고 아직도 사람 얼굴 모르냐고 털리고 그 와중에 나는 임은숙이라는 글자를 보고도 상황 파악이 안됐..
[삭제]
2018-11-14
1.216.*.172
0
그 교수님께 찍혀서(?) 교수님도 제가 수업을 안(?)못(?)듣고 있는걸 눈치 채셔서 매 수업때마다 제이름을 외치시거나 저한테 질문을 하시는데 뭘 묻고 있는지조차 몰라여..
2018-11-14
1.216.*.172
0
특히 안 들리는 음색의 교수님이
판서를 싫어하시고 거의 말로만 수업을 하셔서 미치겠어여...
분명 딴짓도 딴생각도 안하는데
수업이 안 들려요... 과제도 못 듣구요...
2018-11-14
1.216.*.172
0
그나마 출석부는 가나다 순이기라도 하지
갑자기 무작위로 섞인 과제나 시험확인을 하면
한번에 대답하기가 무척 힘들죠...
2018-11-14
1.216.*.172
0
아아 저도 사람말 진짜 못들어요...
걍 말을 알아듣는다기보단 상황으로 유추할때가 많죠..
들을 준비를 하고 긴장상태를 유지해야 대화가 되요
2018-11-14
125.182.*.15
0
뭔가 딱 이거다 하는 해결책을 드리고 싶은데 제가 능력이 없네요ㅜㅜ 힘내세요..!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몸도 마음도 건강하시길 빕니다ㅠㅠㅠ
2018-11-14
125.182.*.15
0
다른지역으로 당일치기 여행을 간다거나 돈많으면 배타고 해외여행을 간다거나 해보세요 아무것도 안해도 돼요 내가 스트레스 받는공간에서 멀리 떨어지면 그만큼 스트레스가 풀리더라고요
2018-11-14
125.182.*.15
0
쉬어요!!쉬세요!!! 저도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약먹어도 집중 안되고 그러더라고요
2018-11-14
218.235.*.31
1
집중하면 울것같은 느낌아세요? 갑자기 알던것도 헷갈리고 다틀린느낌..ㅠㅠ 먹고살아야하는데 일해야하는데 머리가안돌아가니 가슴만답답해지고 뭔가 꽉막힌느낌이드는데 이럴땐어덯게해야하나요ㅠㅠ
2018-11-13
218.235.*.31
1
의사선생님에게 공감해줄거라는 기대는하지마시구 그냥 곰돌이한테 본인얘기한다고 생각해야해요 좋은선생님을 만나는것은 행운이지만 그렇지않은경우가더많으니까요
2018-11-13
218.235.*.31
0
상담받아보는것도 괜찮다고생각해요 찝찝하다면 비보험도있지만 비용 정말많이들어요 ㅠㅠ 그래도 한번이라도 방문해보세요 꾸준히안가도되니까 단한번만이라도 본인얘기를 선생님께해보세요 그리고 의사라고해서 모든얘기를 들어주진않아요
2018-11-13
218.235.*.31
0
제생각에는 앞으로 부모님과 그런얘기는 안했으면좋겠어요 본인에게 더 독만 될것같네요 그리고 요즘들어더심해졌다는거는 물론 adhd라는 가능성도있지만 우울증 증상일수도있어요 부모님에게는 얘기하지말고 정신과가서
2018-11-13
180.68.*.172
0
너가 정신이 빠져서 그런거다 너가 그렇게 말하면 부모님 힘빠진다 정신병원가려고 그러냐 거기 가서 상담받으면 기록남는다 이렇게 말씀해주셔서 너무 힘빠져요..이런 증상들 왜그러는걸까요 진짜 너무 힘들어요 작년 8월에 시험 한번 떨어졌는데 오늘 치룬 시험도 국어 지문이 너무 잘 안읽혀지고 진짜 글을 읽어도 그냥 글씨로밖에 안보여서 너무 힘들어요 도와주세요ㅜㅜ
제 증상들을 간략하게 요약하자면..아래 내용과 같습니다
어렸을때도 이해력이 느려서 남들보다 받아들이는 속도가 느렸던 걸로 기억
평상시에도 생각을 안하려고 한다
한곳에 집중이 어렵다
말을 바로 이해하기 힘들다
글씨를 읽으면 바로 이해하기 힘들다
2018-11-13
180.68.*.172
0
안녕하세요 올해 21살입니다
요즘 이런 증상들로 너무 힘들어하고 있는데 어렸을 때도 이런 증상이 있었거든요..근데 최근에 더 심해진거같아요..하..너무 힘들어요 어떻게 해야 할지..어렸을때는 크게 신경을 안썼는데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사람들과의 소통도 힘겹더라고요 부모님한테 이 증상을 말했는데 너가 정신이 빠져서 그런거다 너가 그렇게 말하면 부모님 힘빠진다 정신병원가려고 그러냐 거기 가서 상담받으면 기록남는다 이렇게 말씀해주셔서 너무 힘빠져요..이런 증상들 왜그러는걸까요 진짜 너무 힘들어요 작년 8월에 시험 한번 떨어졌는데 오늘 치룬 시험도 국어 지문이 너무 잘 안읽혀지고 진짜 글을 읽어도 그냥 글씨로밖에 안보여서 너무 힘들어요 도와주세요ㅜㅜ
제 증상들을 간략하게 요약하자면..아래 내용과 같습니다
어렸을때도 이해력이 느려서 남들보다 받아들이는 속도가 느렸던 걸로 기억
평상시에도 생각을 안하려고 한다
한곳에 집중이 어렵다
말을 바로 이해하기 힘들다
글씨를 읽으면 바로 이해하기 힘들다
2018-11-13
1.232.*.115
0
9시에 배고프다니 ㅜㅜㅜ꺼이꺼이
2018-11-13
218.235.*.31
0
가사가안들린다는 말은 발음을 못알아듣는다는게아니라 생각 자체를 하지않는단거죠 입으로따라부르면서도 뭔지모르고 나중에가만히생각해보면 아, 그런내용이네 이런느낌 혹은 음악을 들으면서도 듣지않는
2018-11-13
218.235.*.31
0
팩스나 우편으로보내달라고하세요
2018-11-13
210.183.*.198
0
예전에 진단 받은 결과지 (웩슬러나 cat 검사결과지 같은)가 있으면 새병원에 가서 제출해보세요.
2018-11-13
1.176.*.253
0
저 전에 다니던 병원에서 콘서타를 먹다가 부작용이 너무 심해서 약을 끊었는데 지금은 지역을 옮겼거든요 지금 그래서 전에 다니던 병원에 못 가게 됐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전에 다니던 병원이 너무 멀거든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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