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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04.156.*.196
환영함니다 낯선이여
여긴 adhdㄱ ㅏ 천지빼까림니다.. 헿헿
2018-11-20
104.156.*.196
날놔줘
날놔줘!!!!!...!!!!!!,,!!
2018-11-20
115.93.*.115
욕들 보십니다 ^q^
2018-11-20
39.120.*.99
나 adhd인사람들 첨봐...ㅠㅠ...
나같은 사람들이 또있다닠ㅋㅋㅋㅋㅋ
다들 고생하십니다...
2018-11-20
39.120.*.99
세상에 이런 곳을 발견하다니ㅠㅠㅠ
망망대해에서 배한척 만난 느낌입니당..
앱 만들어주신 분들 복많이받으세요..
2018-11-20
223.33.*.124
박찬욱은 천재임니다
2018-11-20
115.93.*.115
ㅠㅠ 몸이 무겁...
2018-11-20
14.32.*.50
빅뱅노래좋다..
2018-11-20
222.234.*.241
초큼 늦자미다...
2018-11-20
115.93.*.115
아아 국어 너무 재미이써..... 즐거웡...
2018-11-19
211.36.*.143
엗희 치료제 용량 올리고 나서
어지럽던 마음이 차분해지는게 느껴진다
2018-11-19
210.183.*.198
댓글 수정, 삭제 가능해요!
단 운영자의 승인이 떨어져 댓글노출이 됐을시에요.
지금 승인됐으니 삭제할거 삭제하세요!♡
2018-11-19
222.234.*.241
오오 오늘도 잘도 일어났다.
2018-11-19
219.241.*.253
호옹이.. 블로그에 단 댓글은 수정이나 삭제가 불가능하군여..
2018-11-19
115.93.*.115
나도 그런 사람이면 좋겠다.
좋은 거 먹고 재밌는 거 하고
좋아하는 걸 사는 것으로 재미와 즐거움을 느끼는 사람이면 좋겠다.
2018-11-18
218.235.*.31
원래 노래들을때 가사같은거 생각해본적이없는데 요즘 십센치에 꽂혀서 듣고있거든요 오버해서 100번쯤들었는데 이제서야 가사가 들리네요 가사도 좋아요 help 추천이요 한번들어보세요 권정열목소리 너무좋아여ㅠㅜ
2018-11-18
115.93.*.115
와 오늘 진짜 기분이 성층권 뚫고 화성 가까이 갔다가 떨어져서 지구 바닷물 둟고 맨틀까지 박혔다가... 진짜 이악물고 빡세게 공부했다... 잘했어 나새끼
2018-11-18
223.38.*.179
잘될거야 잘될거야
2018-11-18
1.246.*.141
뭐라도 해야겠다
2018-11-18
1.216.*.176
감기몸살 꺼져...
2018-11-18
115.93.*.115
아 뭔데 왜 갑자기 죽고싶냐
2018-11-18
222.234.*.241
허허 이렇게까지 감상적인 인간보다는 다소 양아치같더라도 생활력 좋고 세상 행복한 인간이 부모님께는 편하지 않았을까...
2018-11-18
222.234.*.241
난 우울증은 없다고 생각했는데 이게 우울증인가...? 싶기도 하고요...
내가 나인 것이 만사의 원인인 듯한...
2018-11-18
222.234.*.241
ㅠㅠ 저도 예전에는 안 그랬는데 점점 더 많은 문제들이 @나 내 기질 문제로 발생하다보니 내면이... 가만히 있다가 화아악 눈물이 날 때가 있어요..
2018-11-18
61.102.*.179
학생 때만 해도 우울함이란게 뭔지 몰랐는데 현재 겪어보니까 울고있는 내자신이 내가아닌거같고 그렇네요
2018-11-18
61.102.*.179
낮에는 괜찮은데 밤마다 잡생각이 나면서 울고싶어져요 가슴이 답답해지고 물이 담긴 풍선이 된 기분.. 누가 콕 찌르면 눈물날거같은..
2018-11-18
61.102.*.179
밤마다 우울해지고 울고싶어져요.. 아직 아무것도 시작도 안했는데 이렇게 힘들어해서야 원...
2018-11-18
222.234.*.241
아 날이 추워지니까 일어나는게 조금 어렵다. 방법을 강구해야게따... 그렇다고 따뜻한 불 켜고 자면 늦잠잘거 알고있다.
2018-11-18
223.62.*.3
치약을 천연치약인지 뭔지하는걸로 바꿨는데 너무 개운하고 좋다!!!!!
2018-11-18
222.109.*.106
피젯큐브 저도 샀었는데 만지고 있으면 재밌어요ㅋㅋ 근데 좀...쉽게...질ㄹ......
2018-11-18
49.173.*.85
콘서타 우울증약 졸리람 언제까지 먹어야 될까... 중간에 끊기도 무섭고 평생 먹기도 무섭고...졸피뎀을 안 먹으면 불안해서 잘 수가 없다
2018-11-17
175.223.*.100
지금까지의 내 모습말고
앞으로 되고싶은 내 모습을
따라가야지
2018-11-17
222.234.*.241
아 일찍 일어났다 몸이 괜찮당...
2018-11-17
222.234.*.241
ㅋㅋㅋㅋ 저도 항상 그 상태인데 덕분에 마음챙김력이 많이 늘었습니다 ㅋㅋㅋㅋㅋ 아... 뭐 그렇다고 지금은 안 그런 것도 아니지만요.
2018-11-17
175.223.*.100
이성 생각에 가슴이 너무 뛰고 괴로워요....왜이러는걸까요
왜이러는지 신경쓸수록 더 괴로움... [삭제]
2018-11-17
110.15.*.201
머리로는 @확정인데 병원가기를 미루는 중,,,,두렵다 [삭제]
2018-11-17
222.234.*.241
포인트로 이런거 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일주일동안 수면장애 효과를 받지 않습니다...소모 포인트 50
2018-11-16
210.183.*.198
나중에 회원 더 많아지고 하면 쓸모있지 않을까 싶네요ㅎ (아직은 정해지지 않았어요)
2018-11-16
121.160.*.240
포인트가 많으면 무엇을 할 수 있어요?
2018-11-16
222.234.*.241
쓰레기 아니에여!!! 뭔 범죄를 저지른것도 아니고!!!
2018-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