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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17.111.*.133
파이썬이 끝났다
매트랩과
미니탭과
랩뷰가
남았다 [삭제]
2018-11-29
219.241.*.253
파이썬 재밌나여
2018-11-28
1.216.*.176
파이썬 해결!!
딥러닝을 배웠다...
컴퓨터에게 문제를 준다
답도 준다
컴퓨터가 규칙성을 찾아낸다
문제600
입력층4은닉층50출력층3
에포크10 배치사이즈15
정확도가 90%
이만하면 괜찮다... [삭제]
2018-11-28
222.234.*.241
좌에 메디키니우스 우에 곤서다니우스... 남으로 임하옵니다 넷플릭스... 행복이란 이런 것이지.
2018-11-28
222.234.*.241
아아 내 마음 둘 곳 넷플릭스 뿐이라...
2018-11-28
219.241.*.253
다른 사람과 말하면서 무의식적으로 머리를 계속 만져여
2018-11-28
219.241.*.253
심심해여
2018-11-28
203.229.*.129
몸만 거대한 아이라능 ㅇㅅㅇ
2018-11-28
222.234.*.241
내가 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행동이나마 할 수 있는 상황이라는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이 끔찍하고 구질구질한 것들로 가득찬 생에서...
2018-11-28
223.62.*.218
가끔은 아이처럼 행동해도 되여
2018-11-28
175.223.*.82
그래도 나는 어른이니꺼 어른답게 행동해야지................. [삭제]
2018-11-28
222.234.*.241
그래도 무리하지 말자...
2018-11-28
222.234.*.241
자고 일어났더니 아픔이 사라져있다.
2018-11-28
222.234.*.241
혼란혼란 아무말방이야 파이썬!!!!
2018-11-28
203.255.*.70
파이썬시러파이썬싫어파이썬시러파이썬시러파이썬싫어파이썬싫어파이썬시러파이썬시러파이썬시러파이썬시러
2018-11-28
1.216.*.176
오늘의 교훈:프로그래밍 코드 짜기는 낮에 하자... [삭제]
2018-11-28
1.216.*.176
아오 딥러닝 망할 딥러닝....
에러 하나 찾으면
다른 하나 추가
또 다른 하나 추가...
끝나지 않는 에러의 늪...
아 욕나와아아아아아 [삭제]
2018-11-28
222.234.*.241
아 열난다 망...
2018-11-27
175.223.*.15
음 행복하다
2018-11-27
219.251.*.214
이제 됏다.. ㅎㅎ
2018-11-27
219.251.*.214
와핳하 와핳하
2018-11-27
219.251.*.214
하지만 나는 오락가락하지!!
2018-11-27
219.251.*.214
약을 바깟서요
2018-11-27
110.70.*.123
망! 망!
2018-11-27
110.70.*.123
망햇어요
2018-11-27
110.70.*.123
썪엇다 썪엇어
2018-11-27
110.70.*.123
다가오란건 안오고
2018-11-27
110.70.*.123
미새먼지놈아 다가오지마
2018-11-27
110.70.*.123
모르갯다 모르겟서~
2018-11-27
110.70.*.123
뭘해야 내꺼가 될까요
2018-11-27
110.70.*.123
핫쨔쨔 앗쨔쨔
2018-11-27
218.236.*.37
머엉
2018-11-27
39.120.*.99
아....생각을 행동이 못 따라간다!!!
답답해!!! [삭제]
2018-11-27
115.93.*.115
졸면서 풀어도 1개 틀릴까말까였던 문제집을 4개 틀렸다...
멸망해라 세상!!!!! 다 주길꺼야!!!!!!!!!!!!!!!!!
2018-11-27
165.132.*.135
장기하와 얼굴들 노래 너무 좋네요...
2018-11-26
110.70.*.201
장기하와 얼굴들 그건 니생각이고 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너무 띵곡이에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삭제]
2018-11-26
222.234.*.241
27님과 57님이 제 감정의 양 끝을 기록해 놓으셨어요!
2018-11-26
175.208.*.57
행복도 우울도 거품처럼 사라진다... [삭제]
2018-11-26
175.223.*.27
기분이 나쁘지 않네요 글을 쓰는게 감정정리에는 최고에요
2018-11-26
121.143.*.85
일처리가 꼼꼼하지 못한 것은 여기서는 정말 큰 흠이다..
약을 세번이나 바꿔봐도 별 변화가 없고..
희망이 안 보여서 너무 불안하다.
이대로 아무 일도 못하다 비참하게 생을 마감하는 게 아닐까 하고. [삭제]
2018-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