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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61.255.*.248
0
차분하고 꼼꼼하지만 독립적인 여자가 무슨 죄라고 Adhd 걸린 우리같은 사람이랑 결혼을 해요 그 여자가 너무 불쌍하네요,,, 선생님 너무하시네
[삭제]
2018-12-03
223.62.*.253
0
병원만가면 맨날 쌤이 연애하라고 하고 나중에 꼼꼼하고 차분하지만 독립적인 여자랑 결혼하라고 하신다. 아니 쌤 그런 여자가 왜..
[삭제]
2018-12-03
112.221.*.100
1
아프당
2018-12-03
112.221.*.100
0
답답하고 토할 것 같은 마음에 왔더니 누가 알고 써놨어요...
2018-12-03
221.147.*.58
1
비도오고 우울.. 언제쯤이면 난 괜찮아질까
너무 불안해.. 비오는 어두운 거리에서 방황하는 기분이야..
2018-12-03
210.183.*.198
0
저는 정말 주의전환능력이 꽝인 것 같아요... 노답ㅜㅜ
2018-12-03
112.221.*.100
0
운동 시작해야하나.... 너무 자주 아픈데..
2018-12-02
112.221.*.100
0
세상이 나한테 관대했던 것만큼이라도 걔한테 관대하다면 달랐을텐데
2018-12-02
112.221.*.100
0
죽는다고 진짜!!!...
물론 나는 그 친구만큼 그 환경에서 제정신일 자신이 없다.
하지만 사정이 어떻든 뭔가를 하지 않으면 죽는단 말이다...
2018-12-02
112.221.*.100
0
하... 자존감 낮고 우울한 친구는 항상 뭘 할 때 안 될 이유만 찾는다. 그걸 제대로 지적해봐야 역효과만 난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 내 코가 석자기도 하고... 좀 더 빡세게 살아 제발 그러다 죽는다고...
2018-12-02
223.62.*.62
0
술먹고있는데 아침해가 뜨려고해여 앙 개꾸르띠~
[삭제]
2018-12-02
223.62.*.176
0
인생이 너무 노잼이에여
2018-12-02
223.62.*.90
0
결국 오늘도 서울역에서 술을 마신다. 앙 개꿀띠~
[삭제]
2018-12-02
175.223.*.216
0
억지로 먹어도 거의 못먹을정도라서 그래요 저 역류성식도염때문에 치킨은못먹어요
[삭제]
2018-12-01
115.93.*.115
0
억지로라도 드셔야해요 ㅠㅠ 약효가 결국 체력이랑 상관이 있어서 안드시면 약효도 안날걸요 ㅠㅠ 치느님같은것도 못드십니까?
2018-12-01
175.223.*.216
0
콘서타 27mg 복용중인데 안그래도 말라서 걱정인데 식욕부진이 너무강한대 어떻게하죠? 밥두끼먹기도 힘드네요 18mg줄여서 먹으면 효과가없고요 ㅠㅠ 계속적응하는수밖에 없나요?
[삭제]
2018-12-01
110.70.*.65
2
앗 좋아요봇이 출동했다..!
[삭제]
2018-12-01
222.234.*.241
0
나뿐만이 아니고 아빠도 울거같음 ㅋㅋ
2018-12-01
222.234.*.241
0
동생이 곧 자취를 시작한다 ㅠㅠ 축하해주고 싶은데 너무 불안하다... 나보다 훨씬 꼼꼼하고 성실하지만 ... 갓난애 물가에 내놓는 기분이라 슬프다...
2018-12-01
222.234.*.241
0
6시에 일어나서 밥먹고 빨래돌리고 빨래널었더니 7시다...
역시 장소를 바꿔봐야겠다.
2018-12-01
1.214.*.129
1
감정없는 로봇이 되어가는것 같다
남들은 다 이렇게 재미없게 사는건가
2018-12-01
1.214.*.129
1
흠... 콘서타가 주는 무던함이 좋은건가 나쁜건가...
2018-12-01
218.236.*.37
1
약효없을때 - 딴생각이 자꾸 밀려오고 글자가 퍼져보임
약효돌때 - 딴생각은 도는데 일정정도 이상 넘어오지않고 글자가 눈에 또렷이 들어옴
2018-11-30
210.183.*.198
1
다 귀찮다
추우니까 더 귀찮다
잼난 일이 없으니까 더 귀찮다
2018-11-30
1.214.*.160
1
삶
살아지는걸까
사라지는걸까
2018-11-30
223.38.*.58
1
귀찮다
[삭제]
2018-11-30
1.214.*.160
0
랩뷰싫어랩뷰시러랩뷰시러랩뷰싫어랩뷰시러랩뷰시러랩뷰시러랩뷰싫어랩뷰싫어랩뷰시러랩뷰시러랩뷰싫어랩뷰시러랩뷰시러
[삭제]
2018-11-30
219.241.*.253
0
한동안 잠잠하다가 다시 옛날의 트라우마가 머릿속에서 반복되기 시작했어요 외롭네요 빨리끝나라
2018-11-29
110.70.*.84
0
해얀가...
[삭제]
2018-11-29
222.234.*.241
0
외상값.
(황인숙·시인, 1958-)
2018-11-29
222.234.*.241
0
머리 한 대 씨게 맞은 시...
삶
왜 사는가?
왜 사는가......
외상값.
(황인숙·시인, 1958-)
2018-11-29
220.72.*.5
1
ㅋㅋㅋ 손자에게 멜라토닌 약병
ㅜㅜ 근데 진짜 제 유전자 걱정되네요.
2018-11-29
175.223.*.37
0
진짜 진짜로 집에 가고싶다
2018-11-29
222.234.*.241
0
해얀가...? 뭔가 해안가보다 부드러워서 좋구나. 앞으로 해안가 말고 해얀가라고 해야겠다...
2018-11-29
222.234.*.241
0
후후... 한동안(이라기엔 너무 길었어) 폭풍이 몰아쳤지만 요즘 제 마음 날씨는 무풍지대 남쪽 해얀가랍니다...
2018-11-29
110.70.*.84
0
유전자의 발악ㄱㄱㅋㅋㅋㅋㅋㅋㅋㄱㅋ
음 전 정말 그런 상상 해본적이 없네요
내 자식이라든가...자손이라든가..
[삭제]
2018-11-29
222.234.*.241
1
후후 왜 자식은커녕 결혼에도 회의적이고 연애도 노관심(불꺼짐타임ㅋㅋㅋ)인데 손자한테 멜라토닌 약병 준다느니... 뭐 이런 상상은 왜 자꾸 하는 것일가요...DNA의 발악이니???
2018-11-29
222.234.*.241
0
글을 너무 많이 올리다보니 이런 몽상이 떠올랐습니다...
나중에 자식이
"아빠는 내 나이때 무슨 생각함?"하면
"어... 검색해보자. 음. 아니다 못보여주겠다..."
2018-11-29
1.250.*.76
1
그냥 이런 생각해 볼 거예요.
지금 당장은 제가 원하는..
제 모습이 되기에는 많이 미흡하지만.. 10년 20년 뒤에는..내가 원하는 내 모습과 조금은 가까워졌기를.. 바랄게요.
[삭제]
2018-11-29
117.111.*.133
0
파이썬으로 뭘 하느냐에 따라...
게임만들기나 그림그리기는 재밌어보이는데...
딥러닝은 음...
신기한데 저랑은 안 맞...
[삭제]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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