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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210.183.*.198
에이앱 여러분들 감기 조심하세요 몸이 아프니까 암것도 하기 싫네요 ㅜ 가만히 있는것도 고역ㅜㅜ...
2018-12-08
222.234.*.241
치댈 존재가 필요해... 고양이나 강아지...
2018-12-08
14.32.*.50
와 잠이안온다
2018-12-08
180.68.*.25
상담 받는 도중에 또 하나씩 하나씩 떠오를 거에요!
상담이 좋은 효과가 있으면 좋겠네요.
2018-12-07
61.102.*.179
심리상담 받았는데 자세하게 물어보시는 선생님께 대답을 잘 못했어요 과거의 일이 기억이 잘 안나서..예를 들어 부모님께 상처받은게 있는데 그게 뭐였는지 라던가.. [삭제]
2018-12-07
223.62.*.25
아아니이거 [삭제]
2018-12-07
223.62.*.25
이거색이쁘당 [삭제]
2018-12-07
223.62.*.25
구토감 [삭제]
2018-12-07
222.234.*.241
공부 말고 다 기억하네 진짜 아이고 젠장 어으어어어
2018-12-07
1.214.*.129
3학년 2학기쯤 되니깐
확실히 공대생스러운걸 한다.
딥러닝 프로그램짜기
카운터 만들기
온도 특정해서 선풍기 가동 시키기...
근데 넘넘 힘들어... [삭제]
2018-12-07
1.214.*.129
화가난다 화가나
화가 나고 싶지 않다
그치만 상황이 너무나도 화가 난다. [삭제]
2018-12-07
211.52.*.173
배에서 소리남 [삭제]
2018-12-06
218.236.*.37
긴장 불안 우울감이 심하게 올때 저는 약국에서 천왕보심단 달라고 해요. 제약회사마다 조금씩 다른 제품명으로 나오긴 한데 효과는 비슷하고요. 어느정도 효과는 있더라고요.
2018-12-06
112.221.*.99
존재의의 주십시오..
2018-12-05
112.221.*.99
조혈모세포 기증한 지 3년째인데 연락이 안 온당 ㅠㅠ
2018-12-05
1.214.*.129
아무말 대잔치는 참 즐거워용
2018-12-05
1.214.*.129
발가락 간지러웡
2018-12-05
218.236.*.37
세번째 진료인데 항우울제 추가해달라고 했는데도 안해줘요...
2018-12-05
121.189.*.136
간만에 의욕이 생긴 겸, 인생 목표 설계시간을 가지기로 했다
2018-12-05
180.68.*.25
이것이 PC충의 딜레마...
2018-12-05
180.68.*.25
앰네스티에서 하는 일의 반은 의문시하면서 돈은 내고 있다는 게 의아하다. 하지만 의문스러운 모든 일에 행동하지 않는다면 필요한 일에 필요한 대응을 하지 못하게 된다. 그러다보면 어느정도는 부화뇌동하게 된다.
2018-12-05
222.234.*.241
밥먹고 설거지, 음식물쓰레기 버리기, 분리수거->첫차시간 아주 좋구낭...
2018-12-05
222.234.*.241
4시에 일어나니 5시에 일어난 것보다 훨씬 산뜻하군용!!! 5-21을 지향해 보겠어요!!!
2018-12-05
222.234.*.241
저런... 다른 사랑이 올거에요.
2018-12-04
220.72.*.5
400포인트 달성!
2018-12-04
1.214.*.131
졸려....ㅠ
2018-12-04
222.234.*.241
저동...
2018-12-04
218.236.*.37
밤~새벽마다 우울증때문에 힘들어요
2018-12-04
223.62.*.19
흐으으으음.. 호롤롤로
2018-12-04
1.214.*.129
끙 배고파...
2018-12-04
175.223.*.191
조금 달라도 괜찮아요. 우리 모두 다른 사람들이니까
2018-12-04
175.223.*.191
저는 사랑에 빠진 거 같습니다..
2018-12-04
141.0.*.243
어쩌면 이약 저약 먹고 정상인의 범주에 따라가려고 발버둥치는 것보다 그냥 죽는게 나을 수도 있습니다
2018-12-03
211.118.*.21
모든 문제는 우리가 광합성을 하지 못하는 데에 있습니다.
일을 못한다구요?
나와서 햇볕만 쫴도 배는 부릅니다!
2018-12-03
61.255.*.248
저한테가 아니라 저와 같은 사람들<<< [삭제]
2018-12-03
61.255.*.248
자기비하가 아니라 정말 Adhd걸린 나 하나 챙기기도 벅찬데 옆에 멀쩡한 사람을 옆에 두는건 진짜 아니지않나요 내가 힘들면 내가 혼자서도 잘되도록 가꿔야지 왜 본인인생 잘사는 여성분을 저한테 끌여들입니까;; [삭제]
2018-12-03
59.22.*.182
근데 아침에 할 일 같은 것도 모듈화시키고 하면 어느정도 되더라고요
전 오히려 내가 챙겨줄 수 있는 사람이 좋은 것 같아요. 누가 저 챙겨주면 자존감 엄청 힘들어서...
2018-12-03
59.22.*.182
피부가 녹색이어도 좋으니 광합성을 하고 싶다(D말고 포도당도..)
2018-12-03
223.62.*.220
힝 그래도 너무자기비하하지말아용 으쌰으쌰 우리존재 [삭제]
2018-12-03
59.22.*.182
아니 나만 끔찍하면 됐지 왜 남을 끌어들여
2018-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