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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65.132.*.135
1
부 ~ 산 ~ 간 ~ 다 ~
2018-12-13
61.102.*.179
1
요즘 자기혐오가 심해지는거같다 너무 내 자신이 한심스럽고 답답하다 화가난다
[삭제]
2018-12-13
223.62.*.120
1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재밌어요
2018-12-12
180.68.*.25
0
...합체 하실...?
2018-12-12
61.255.*.248
1
다음에 안정되면 고양이를 키울거야
[삭제]
2018-12-12
61.255.*.248
1
빚부터 갚고 돈 부터 모으고 생각하자
[삭제]
2018-12-12
61.255.*.248
2
알바를 하지않고 공부만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너무 부럽다 나는 알바를 하고 집에오면 공부가 안되서 너무 힘든데.
[삭제]
2018-12-12
220.72.*.5
0
아... 시간이 안 간다.
2018-12-12
110.70.*.8
0
포인트를 많이 올릴 수 있는 방법으로는 자게 댓글남기기가 있습니다..
2018-12-12
1.214.*.129
0
입덕 부정기를 거치고 다람쥐 입덕!
2018-12-12
124.194.*.11
1
이런 어린 마음으로 또다시 이 나이까지 살아올 수 있었던 것 또한 나의 복이었다. 요며칠 나를 아프게 한 것은 내 교만이었다.
2018-12-12
124.194.*.11
1
각자의 복을 누리고 산다...고 말하기에는 너무나도 고통스러운 사람들이 있다. 나 이상으로 말이다. 아주 많다. 그런데도 나는 내 고통만 아주 크다.
2018-12-12
124.194.*.11
1
그리고 다시 리바운드, 누구는 일을 해야 다닐 수 있는지도 모르는 독서실을 큰 부담 없이 돈 내고 다닐 수 있다는 것이, 또한 내 복이기도 했다.
2018-12-12
124.194.*.11
0
독서실에서 알바를 하는 사람을 보면서 조금 부러웠다. 공부와 저 정도 일을 병행할 수 있는 일머리가 가지고 싶었다. 그러니 복받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2018-12-12
124.194.*.11
0
영양적으로도 괜찮다.
2018-12-11
124.194.*.11
0
식비를 0으로 줄였다. 서면까지 나가서 공부하지 않으니까 배가 그만큼 고프지 않았다. 집 근처 독서실에서 앉아있는 데만 한 달에 20만원. 하지만 가까워서 하루에 10시간 공부하기가 너무너무 쉽다. 피로도도 낮아.
2018-12-11
124.194.*.11
0
아 어제 밤새고 공부하니까 효율이 너무 나빠...
2018-12-11
221.150.*.91
0
시외버스를 기다리면서 치즈돈가스를 먹었다 맛있었다
[삭제]
2018-12-11
1.214.*.160
1
왜 귀척이냐구여? 할 수도 있지 뭐!!
2018-12-11
1.214.*.160
0
전 나름 헤비 업로더지만 아직 뽀인뚜가 157!!
2018-12-11
175.223.*.152
0
이 되엇따
2018-12-11
175.223.*.152
0
앗 포인트 삼백!
2018-12-11
211.36.*.169
0
카톡 오챗방 비번좀 줘염
2018-12-11
211.36.*.169
0
하이
2018-12-11
124.194.*.11
0
ㅠㅠ 저도 그렇게 내려찍고 올라가고 그래요 ㅠ 아시겠지만 괜찮습니다 ㅠ 고생하셨어요
2018-12-10
121.167.*.237
1
노력 하다가도 한번씩 실수하고 중요한 일 까먹고 이러면 정말 절망하게 되네요ㅠㅠ
사실 그정도는 다른 사람들도 실수하는데....ㅠㅠ
우울한 하루네요
2018-12-10
124.194.*.11
0
주님 저는 당신을 쳐 부술 거에요!
2018-12-10
219.251.*.214
0
?: 뽕알뽕알
2018-12-10
222.234.*.241
0
아하 물밖에서는 물이 없어서 말을 못하는구나
2018-12-10
222.234.*.241
0
아니 거 스폰지밥 보면 뽕알뽕알 말도 하던뎅...
2018-12-10
1.214.*.129
0
입은 있어요!!! 말은 못해요!!!
낼 수 있는 소리라고는 드르르륵
툭!
2018-12-10
222.234.*.241
0
달걀달걀 파!(내일이거다먹어야하나젠장)
2018-12-09
222.234.*.241
0
달팽이는 달팽달팽이라고 말할 수가 있나...? 입이 있던가?
2018-12-09
222.234.*.241
0
야생의 고슴도치가 고슴고슴!
2018-12-09
1.214.*.160
0
나도 기댈 존재가 필요해 고슴도치나 달팽이
2018-12-09
219.251.*.214
0
에-네-르-기-파!
2018-12-09
222.234.*.241
1
그럴 땐 쉬면서 기를 모아야 하오... 기가 안 모일 것이오... 소인은 그래서 달걀만 삶고 있소...
2018-12-09
219.251.*.214
0
응애에요 아 응애
2018-12-09
223.33.*.63
0
하루만더쉬고싶다
[삭제]
2018-12-09
219.251.*.214
0
안아픈데도 아무것도 하기싫을땐... 어떻게 하죠?
2018-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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