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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24.194.*.11
1
다시 감정이 흔들린다. 흔들리는 감정을 감정으로 잡고 있다. 나을 것이다 나는.
2018-12-18
223.38.*.152
2
오늘 하루를 어떻게든 버텨냈다
[삭제]
2018-12-18
124.194.*.11
1
슬퍼하지 말고 받아쓰기라도 해. 모든 것은 너 자신의 문제니까. 해내지 못했을 때 죽는 것은 옳고 그름 조리와 부조리의 문제가 아니야. 그냥 자연이야.
2018-12-18
110.70.*.198
1
안전교육 듣고있는데 졸리네요...
2018-12-18
222.234.*.241
1
기침만 마시고 이밤에 차라도 드시옵소서 전하... 옥체를 상하지면 아니되옵니다.
2018-12-18
1.216.*.172
1
코오오올록
2018-12-18
61.102.*.179
1
잘 할수 있을거같은데.. 잘 하고싶어서 오랫동안 시간을 들이지만 결과는 없다.. 괴롭다..
[삭제]
2018-12-18
222.234.*.241
0
저도 여기서나 떠들지 밖에서는 괜히 친해질 여력도 없어서 사람 얼굴도 잘 안 보고 다니는데 불편하게 여기는 분들이 계시긴 해요. 싫거나 무시하는 게 아니라 내가 여력이 없어서...
2018-12-18
175.210.*.53
1
내가 주변사람 모두를 힘들게 한다고 그만 말했으면 좋겠다.
나는 다른사람을 힘들게 하고 싶지 않아서 아무말도 안하고 아무짓도 안했는데
그게 사람을 힘들게 한다고 그랬다.
2018-12-18
124.194.*.11
0
fillium mortuum ad matrem miseram remittee
2018-12-17
219.251.*.214
1
9️⃣☀️조
2018-12-17
223.38.*.243
1
트라우마가 사라지지않는다
2018-12-17
14.32.*.50
1
우울함 전시하셔도 됩니다..
2018-12-17
222.234.*.241
1
에엥 248님 미안할 거 없어요... 흑흑
2018-12-17
175.223.*.219
1
이상하다 이상해...
[삭제]
2018-12-17
175.223.*.219
1
연애는 뭘까??
[삭제]
2018-12-17
175.223.*.219
1
기대고싶고 기댈수 있으니 불안하군
2018-12-17
1.214.*.129
1
졸려졸려졸여어어어
2018-12-17
1.214.*.129
1
x=10:10:100;
sum_x=sum(x);
sx=0;
for i=1:length(x);
xx=x(i)
sx=sx+xx;
end
2018-12-17
1.214.*.129
1
요새 맨날 숫자만 보고 살아서인지 글 읽는 능력이 점점 감퇴되는 것 같다...
2018-12-17
1.214.*.129
1
나는 나는 나는 나는 나
2018-12-17
61.255.*.248
1
우울함을 전시해서 미안합니다. 밑에 쓴 건 다 지우겠습니다
[삭제]
2018-12-16
61.255.*.248
1
저는 20대 중반입니다 하는 것도 없이 Adhd로 인한 온 질병들 때문에 20대 초반을 그냥 날려버렸어요 저는 20대 중반 고졸여자애에요. 대학 가야하는데 졸업하면 후반이고 취업이 될 지 모르겠어요
[삭제]
2018-12-16
223.38.*.252
2
원래 영화보면서 눈물을 종종 흘린적이 있었지만 소리가 새나갈까봐 입을틀어막고 꺼이꺼이 운건 처음이네요
-로마-
2018-12-16
211.49.*.21
1
잠이안와
2018-12-16
1.234.*.72
1
모든 약을 집에만 보관하니
깜빡하고 약을 안 먹는 경우가
있는 거 같다
2018-12-15
223.62.*.226
2
시간은 정말 신경쓰기가 힘든 존재다 소리도 안내면서 나만 몰래 다니는 것같음
[삭제]
2018-12-14
223.62.*.226
1
Adhd어렷을때 못잡으면 어케되는지를 보여주는 표본 실험체가 된거같음
[삭제]
2018-12-14
223.62.*.226
1
말귀 못알아먹는거 진짜...넘 괴로움.. 대부분의 직장이 다 구렇겟지만(어른들도) 서면/카턱보다 전화로 하거나 면대면으로 보고하고 이런걸 선호하다보니 더더욱 적응하기가 힘들다..
[삭제]
2018-12-14
124.194.*.11
0
소위 상대방에 대한 마음의 예의라는 것을, 내 삶을 지옥 만들면서까지 지키지는 않아야겠다. 그래야 이해받지 못했을 때의 슬픈 정도가 낮아진다.
2018-12-14
124.194.*.11
1
좀 더 이기적이면 어떤가. 나는 이제 나 때문에 괜히 고생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자존감을 깎아내리면서까지 미안해하지 말아야지. 왜냐면 그럴수록 더 일을 못하기 때문이고, 애초에 그럴 필요도 없기 때문이다.
2018-12-14
124.194.*.11
0
감사합니다. 사소한데 큰 팁이네요.
2018-12-14
1.214.*.129
1
그래서 최대한 필담 or 서면or 카톡으로 지시사항 전달받는 쪽으로...
2018-12-14
1.214.*.129
1
전 제 이상함을 눈치채는 사람에 한해서
소리를 못 듣진 않는데 머리에 문제가 있어 말을 잘 못 알아듣는다고 해요
2018-12-14
1.214.*.129
0
말귀를 못 알아 먹는거 문제다 참...
2018-12-14
124.194.*.11
0
안되는건 안된다고 해야지 된다 된다 하다가 그저 사람 미칠 뿐.
2018-12-13
124.194.*.11
0
버겁다
2018-12-13
223.62.*.53
0
뭐든 해야한다.
한다는 건 대단한 열정이나 계획이 꼭 필요한건아니야.
그냥 하는거야 뭐든..!
[삭제]
2018-12-13
175.223.*.194
0
Mylife without me 에 나온 남주가 마크러팔로였다니.............. 충격이다
2018-12-13
175.223.*.194
0
우울하군요..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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