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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218.236.*.37
1
나을 수 있을까요.
발전할 수 있을까요.
[삭제]
2018-12-27
218.236.*.37
0
몸과 정신이 서로 니가 더 아프라고 싸우는 느낌이에요.
[삭제]
2018-12-27
124.194.*.11
0
세 개요...?
2018-12-27
118.222.*.200
0
피니드 세개 먹으니까 진짜 신세계네요 쭉 켜져있던 잡음이 꺼진 느낌 평소 못보던 영화도 끝까지 보고 아버지랑 대화도 많이 했어요
2018-12-27
222.234.*.241
0
아으아악
[삭제]
2018-12-27
222.234.*.241
0
생각이 없다는 생각은 하신다길래 모든것을 의심해도 의심하는 자기자신의 존재는 의심할수 없다가 떠올라서욧...
2018-12-27
59.27.*.4
0
흠...
2018-12-27
59.27.*.4
0
인식한다 나 있다
????
2018-12-26
211.52.*.173
0
전두엽이 아픈거같음 지끈지끈
[삭제]
2018-12-26
124.194.*.11
0
에엥 나는 말하지 않을 수 없구나 코기토 에르고 숨...어...?
2018-12-26
211.36.*.218
0
생각없이 살면 분노도 없고 자책도 없다... 살아갈 뿐.. 잘 살진 못하겠지만
[삭제]
2018-12-26
211.36.*.218
0
나는 아무 생각이 없다... 아무 생각이 없기 때문이다.. 잠깐.. 근데 아무 생각이 없다는 생각은 하고 있잖아? 아 의심불가능한 자기 지식의 특권 이야..
[삭제]
2018-12-26
222.234.*.241
0
아 어린시절의 나를 생각하면 눈물이 날 수밖에 없다. 지금의 나를 연민하는 것이 아니고... 그때 그 어린애가 너무 비참했다는 생각이 든다. 결국 자기연민일까? 하지만 자기연민의 똥맛은 느껴지지 않는걸
2018-12-26
222.234.*.241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 반성좀 할게요 아이고
2018-12-26
14.32.*.50
0
아 저도 아직 458점인데... 대단하시네요..... 분발하겠읍니다..
2018-12-26
220.72.*.5
0
500포인트 찍었다!
2018-12-26
14.32.*.50
1
한 학기동안 더러웠고 다신 보지말자... 제발요..
2018-12-26
110.70.*.214
0
아 이제 끝이면 좋겠다....
집에서 고등어 구워먹어야지
2018-12-26
223.62.*.233
0
나도 내가 이렇게까지 쇠퇴하고 몰락하게 될 줄은 짐작도 못했다
그때나 지금이나..
난 단 한발자국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했다는 걸 부정할 수 없어 비통하다.
2018-12-26
59.27.*.4
0
나의 미숙함의 나의 어리숙함이 칼이 되어 돌아왔다...
2018-12-26
211.49.*.21
2
살아나아가는 것만 기특한 것이 아니라 살아지는것도 대견한거야. 다만 살아나아가도록 노력하자. 차근차근 조금씩.
2018-12-25
124.194.*.11
0
편재하는 것이 신이라면 그들 곁에도 있을 것이다. 부디.
2018-12-25
124.194.*.11
0
아. 자식을 보낸 첫 크리스마스는 얼마나 추울 것인가.
2018-12-25
124.194.*.11
0
다음 크리스마스에는 받지만 말고 좀 줄 수도 있는 나이길.
노력하자.
2018-12-25
61.255.*.248
0
메리 크리스마스 합시다 오늘 저는 케익 먹을거에요
[삭제]
2018-12-25
124.194.*.11
1
아앗... 어제 놀고 오늘은 공부해야지 하고 독서실 왔는데... 독서실 누나가 "오늘 좀 일찍...가실거죠...?"
ㅋㅋㅋㅋㅋㅋ 네 이해합니다.
2018-12-25
210.183.*.198
0
크리스마스네요 하하하... 메리 크리스마스
2018-12-25
110.70.*.109
0
다시 기분이 좋아져요
2018-12-25
124.194.*.11
0
살...려...줘...
2018-12-23
124.5.*.13
0
트라우마를 언제 극복할 수 있을까
이 일을 대체 언제 다시 불안감 없이 그저 행복하게 즐기면서 할수 있을까
나도 단순하게 생각하고 싶다
차라리 꿈 없이 살고싶다
2018-12-21
210.183.*.198
0
그렇게 사람 무시하는 말투로 말하지 말란 말야
2018-12-21
222.234.*.241
0
넹 저동...
2018-12-21
117.111.*.241
0
슬퍼
[삭제]
2018-12-21
211.49.*.21
0
뭐라도 꾸준히 하고 있는건 코인노래방에서 노래부르기밖에 없다 내 삶의 낙도 마찬가지
2018-12-20
124.194.*.11
0
가까이 하지 말아야겠다... 수험생중에 가끔보면 엄청 뒤틀린 사람들이 있어...(...너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8-12-20
124.194.*.11
0
-_- 독서실에 이상한 사람이... 약간 소리내면서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인데 앞자리 아주머니 답매기는 소리 시끄럽다고 뭐라고 하고, 옆에 고딩 과자 먹는다고 짜증내면서 나가는데 사실 지가 젤 시끄러워...
2018-12-20
223.38.*.228
1
술을 자제해야겠다 내가 다치는건 괜찮은데 남한테 폐는 끼치지말어야지
2018-12-20
222.234.*.241
2
저는 날잡고 하루종일 자요! 방정리하고 목욕하고 고양이 영상&심해 영상+그리고 나는 이제 죽는거다 내일은 없다...하고 암시하면서 잡니다.. 내일이 없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마음이 편하더라고요(자살아님)
2018-12-20
1.210.*.77
0
짜증과 분노를 어떻게 풀어야 할까요..?
[삭제]
2018-12-20
222.234.*.241
0
흑흑 그래도 주의하게씀니다..ㅜ
201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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