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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18.235.*.113
나도 그런데..흑우ㅜ
2023-03-11
223.38.*.76
좋은사람들과 좋은영향을끼치며 부정적인감정없이 서로 보듬어주고 힘이되주고 아껴주는 인생을살고싶다.... 현실은 나만착하고 호구..
2023-03-11
211.104.*.196
차라리 ADHD 삶이 더 행복했다. 일반인 코스프레끝내자.
2023-03-11
121.140.*.202
가족이 힘들다. 그러나 힘든 이유는 크게 없다. 내가 문제다.
2023-03-10
39.7.*.102
김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3-03-10
223.38.*.76
저는 왜 직장이든 어디든 서로 기싸움을 해야되는지 모르겠고.. 왜 다같이 행복하지 못하는지.. 왜 누굴 미워해야되고 누구는 잘해줘야되는지.. 질투는 왜하는지..성격이 이렇다보니 결국 맨날 약자가 되요..@특성인가요?
2023-03-10
61.79.*.140
왜... 나는 시작할 때는 열의를 갖고 흥미를 느껴 열심히 하지만 그 끝은 항상 흐린걸까 ..
2023-03-09
112.187.*.35
.181님
그런거 아니예요……
2023-03-09
175.192.*.150
그동안 미룬 일을 업보로 해치우고 있는데.. 맨날 잠 안자고 카페인 먹었더니 역류성 질환이!!!1
2023-03-09
1.176.*.136
나만 백수인가.. 낮에 심심하다
2023-03-09
182.228.*.181
내가 정신병자인가 두렵다. 이게 심해지면 조현병같은게 오는거겠지
2023-03-09
211.234.*.52
아침에는 기분 좋았는데 지금은 안좋아요
2023-03-08
211.234.*.180
나도 남들처럼 평범한 사람이 되고싶다 사회에서 지내면 지낼수록 너무 다른 나를 보고있자니 죄책감도 들고 그저 사람들이 있는곳을 피하고 싶을 뿐이다...
2023-03-08
211.212.*.252
배에서는 꼬르륵 거리는데 뭐가 안먹고싶네
2023-03-08
110.13.*.16
며칠전 진료를보고 약을 복용하는데 걱정도 된다
2023-03-07
1.176.*.136
adhd 친구 있었으면 좋겠다
난 친구는 안 까먹는데
2023-03-07
49.142.*.17
빨리 적응하자. 할 수 있다
2023-03-06
211.212.*.252
머리속은 떠들썩한데 마음은 공허하다
2023-03-06
61.96.*.83
적적한 삶에도 익숙해지겠지...
2023-03-05
211.104.*.196
잠좀 실컷 자고 싶다
2023-03-05
118.235.*.92
누가 @의 생활 심플화에 대한 글 써줬으면
2023-03-05
223.38.*.254
배고프지만 굳이 뭐 안먹는게 편함
2023-03-05
112.186.*.92
여기를 처음 알게된 이유는 어떤 작가의 글귀때문이다.
2023-03-04
211.104.*.196
지금까지 원망했던 나에게 미안하고 열심히 노력한 나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2023-03-04
112.161.*.88
나는 ~ 그래도~~ 내가 좋 다~~~~~
2023-03-03
118.46.*.123
오늘 처음으로 새벽에 헬스장을 가보았다.
많은사람들이 이른시간부터 열심히더라.
2023-03-03
61.96.*.83
조금씩이라도 변화하려는 날갯짓을 펼치자
2023-03-02
211.246.*.13
호불호와는 상관없이 상대가 맞는
말을 할 수도, 틀릴 수도 있다는 걸 알아두자
2023-02-28
211.246.*.13
남의말이..ㅅㄹㅎ이 무조건적으로
다 맞지는 않으니 맹종하지는 말자!!
2023-02-28
175.198.*.166
때론 평범한것 보다 특별한게 살기 편하다.
2023-02-24
220.72.*.129
세상이 너무 조용하다 적막 속에 갇혀있는 거 같다
2023-02-23
223.39.*.226
언젠가는 머리 위에 불안 수치 같은게 뜨겠지
2023-02-23
39.7.*.92
피곤해, 피곤해, 피곤해,
2023-02-23
39.7.*.14
장ㅁㅁ님 후원 감사합니다!
2023-02-21
121.140.*.202
뭘 해도 안 될것 같고 전부 실패할것 같다. 그냥 다 포기하고 싶다는 충동이 가끔 든다.
2023-02-20
211.234.*.222
저번주 3일 회피로 내리 출근 안했다가 오늘 부터 출근시작. 근태만이라도 지켜보자
2023-02-20
14.32.*.114
공황 때문에 술 커피 마시면 안되는데.. 마셔버렸다..ㅎ 후회했다...
2023-02-18
106.101.*.179
어제 가입했다. 이제 나도 병원가서 진료도 받아볼 생각이다
2023-02-18
118.46.*.26
오늘도 나는 얼레벌레 인간...하.......
2023-02-17
121.142.*.98
아침에 일찍 일어나보고 싶다
마감 시간 지켜보고 싶다
평생 못 할 것들
2023-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