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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210.183.*.198
0
에이앱 여러분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2019-01-01
222.234.*.241
0
여기 제가 반기면서 존재하오
2019-01-01
59.27.*.4
2
오잉? 2019년을 반기는자가 없다니? 게 아무도 없는가아아
2019-01-01
222.234.*.241
0
빨래널고 밥먹고 샤워하고 9시 반까지 독서실 가기!
2019-01-01
222.234.*.241
0
조아! 6시도 아니고 10시도 아니고 8시에 일어났어!!!
2019-01-01
210.183.*.198
0
새해다짐 유튜브를 더이상 보지 않겠습니다
2019-01-01
175.223.*.76
1
왠야오왜--
2018-12-31
222.234.*.241
3
나-주평야-발바리 치와와...
2018-12-31
36.38.*.134
1
앞으로 나아갈 생각은 않고 자꾸 뒤돌아 후회와 자책만 하는 것 같다. 덤으로 핑계도 제대로 생겼고. 내가 나인 게 이토록 수치스러울 수가 없다. 약을 먹으면 이 모든 걸 다 잊는다. 그치만 허공에 발이 뜬 기분이다..
2018-12-31
39.7.*.155
1
아 집에가서 약을 좀 머겅야겠다
2018-12-31
112.186.*.25
2
adhd는 실패에 대한 변명거리다? 라는 이야기 듣고 자기검열하고있다. 내가 꾀병부리는건가..?
2018-12-30
211.49.*.21
1
우우래
2018-12-30
218.236.*.37
2
집중력은 모르겠고 오히려 약을 하루 쉬니까 감정기복과 불안이 덜 한 것 같아요
[삭제]
2018-12-30
222.234.*.241
0
사회에 대해서 말할 것도 없이 그것은 나 자신의 문제다. 어떻게 사랑의 범위를 넓힐 것인가? 어떻게 이웃을 사랑할 수 있는가? 종교로 그 길에 도달하는 사람도 봤지만, 나에게는 맞지 않는 길이다.
2018-12-30
222.234.*.241
0
가족의 재산, 사유재산이라는 개념 속에서 이웃에 대한 사랑이 쇠퇴하는 것도 사실이다.
2018-12-30
222.234.*.241
0
그래 그것들 사이에는 분명히 연속성이 있다. 하지만 그걸 인정한다고 처음의 의문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분명 사회가 나아지는 방식에도 나빠지는 방식에도 가족에 대한 사랑은 작용하고 있고
2018-12-30
222.234.*.241
0
물론 클리어하지는 않다. 가족간의 사랑은 본능이라는 한마디로 퉁칠 정도로 만만하지 않다. 자식을 사랑하는 데도 부부가 사랑하는 데도 분명 노력이 필요하다. 파충류는 본능적이라지만 알을 돌보았던 공룡도 있었다.
2018-12-30
222.234.*.241
0
한 사람의 인간이 이 각각의 사랑의 면모를 가질 수는 있지만, 동시에 둘 모두를 행할 수는 없는 것 같다. 정말로 그럴까.
2018-12-30
222.234.*.241
0
예수는 강도를 당한 생판 남을 치료해주는 이교도가 자신의 말대로 '이웃을 사랑한'것이라고 했다. 자식을 위해 몸을 희생하는 부모의 사랑보다도, 분명 사마리아인의 사랑이 범위가 넓다.
2018-12-30
222.234.*.241
0
그런 자연이 때로는 아주 역겹다.
2018-12-30
222.234.*.241
0
집단으로서의 인간의 행동은 파충류에 가깝다. 원망할 것도 없이 나 역시 그렇다. 혈연이라는 조건을 더함으로서 태도가 완전히 바뀌기도 할 것이다. 사람을 파충류로 만드는 것도, 가족간의 사랑을 만드는 것도 본능이다.
2018-12-30
124.5.*.13
0
오늘도 그냥 해보자.. 안되면 말고 너무 나를 뭐라고 하진 말자
2018-12-30
118.222.*.200
0
약 안먹으면 너무 우울하다 ㅠㅠ
2018-12-30
175.208.*.57
0
당신은 누구시길래
이렇게 내 마음 깊은 거기에 찾아와
어느새 촛불하나 이렇게
밝혀 놓으셨나요
[삭제]
2018-12-30
14.32.*.50
1
남친이 너무 기여워요 ㅠ
2018-12-30
49.170.*.153
2
약 처방 받아서 내일부터 복용한다 신난다 나도 차분한 감정 느껴보고 싶어
[삭제]
2018-12-30
175.223.*.174
0
자중한다 해놓고 또 마시네 ㅋ
2018-12-29
59.27.*.4
1
잡음을 정말정말 싫어하던 내가 asmr소리를 두시간째 듣는다
바다포도 소리 넘나 좋아!!!
2018-12-29
112.186.*.25
0
메디키넷리타드
2018-12-29
14.32.*.50
1
요새 술이 너무 잦다 자중하자..
2018-12-29
221.150.*.91
0
입가가 찢어졌다. 아퍼라. ㅠ 고기를 먹어야 하나.
[삭제]
2018-12-29
112.186.*.25
0
과제하자.
2018-12-28
124.194.*.11
0
아 나 머리 진짜 나쁘다
2018-12-28
110.70.*.137
0
아 거지다
2018-12-28
124.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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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아 나에게 힘을줘ㅠ
2018-12-28
124.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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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꼭 꼭
2018-12-28
118.222.*.200
0
병이 있다는걸 엄마는 이해를 못하는거 같아요 계속 의지얘기 하나님 얘기만 하고.... 답답해 죽갰어요
2018-12-28
59.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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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2018-12-27
14.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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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ㅓㄴ거 바뀐거걑운대
2018-12-27
118.222.*.200
2
아무것도 집중 안되서 미치겠는 사람?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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