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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21.141.*.111
일단 청소 계획하시는거부터가 대단하신듯.. 전 제가 보기에는 제자리에 잘있는것처럼 보여서 청소할 필요성을 못느끼고 정리를 안하는게 문제네요..
2019-01-08
211.52.*.173
그렇습니다... 계획은 그럴듯했으나 실행에는 늘 어려움이 따르는 것입니다 ㅜ [삭제]
2019-01-07
124.194.*.11
공대과목 아 빌어먹을 공대과목 아 망할 컴퓨터 아 망할 컴공과목 빌어먹을 하이브리드 아 왤케 해도 안되나 싶었는데 이과속성이 섞여서 그렇다 아이고오오옷!
2019-01-07
124.194.*.11
겁나 꼼꼼하고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지막에서 터뜨리시눼 Aㅏ...ㅋㅋㅋㅋㅋㅋ
2019-01-07
223.38.*.39
그런다음 청소기에 걸레를 부착하여 다시 돌립니다. 그동안 빨래를 돌리거나 갭니다. 설거지를 하고 쓰레기를 내다 버립니다. 마무리로 청소기를 청소해줍니다. 계획은 완벽한데 이 순서대로 진행되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삭제]
2019-01-07
223.38.*.39
저의 청소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옷장을 정리하고 책상을 정리하고 먼지를 텁니다.
로봇청소기를 돌립니다. 그동안 에탄올을 집안에 뿌려대면서 소독을 합니다. 화장실에 곰팡이 제거제를 뿌리고 매직블럭으로 닦습니다. [삭제]
2019-01-07
223.38.*.39
내가 잘못했을땐 ㅇㅋㅇㅋ받아들이지만 후려치는건 정말 개빡치는일입니다 채찍질하면 말 더 잘들을 것 같습니까? 여기아니여도 저 갈데 많습니다 제가 어떻게 생활을 하게 되던지요 후려치지마으앋 [삭제]
2019-01-07
223.38.*.39
후려치지마 시바 후려치지 말라고 다죽어 으악 [삭제]
2019-01-07
175.223.*.163
일상에 통제를 잃을수록 휴대폰 사용량이 늘어나는구나............진짜 그만 써야지
2019-01-07
175.223.*.163
아 어제 성당갈걸.....
2019-01-07
124.194.*.11
아 쿼쿼쿼쿼~바디스~~~도미네~~~~~
2019-01-06
124.194.*.11
과집중을 잘 써라 나야. 괜히 자꾸 자신에게 실망할 필요가 없다.
2019-01-06
112.186.*.25
데~로
2019-01-06
124.194.*.11
!!!!!!!
2019-01-06
210.183.*.198
어서오세용~~♡
2019-01-06
112.172.*.119
콘서타 36mg 복용 8개월 째인데 이런 사이트를 이제야 알았네요~~ 정보 공유 많이 받고 많이 할게요!! 콘서타로 인생 2막을 사는 느낌입니다
2019-01-06
124.194.*.11
조금밖에 안 했는데 기운이 다 빠져서 뭘 더 못하겠다... 오늘은 일찍 리타이어
2019-01-05
124.194.*.11
나주평야 나주평야...
2019-01-05
124.194.*.11
과집중도 겁나 선택적 집중인게 싫으면 그 과목에 과집중 못함.
문제풀이 형태로 공부해도 마찬가지임.
2019-01-05
124.194.*.11
효율이 안 나와 효율이... 그래도 이 길을 걸어야 하느니 하쿠나마타타다 하쿠나마타타
2019-01-05
175.223.*.157
홀가분하다!!
2019-01-05
175.223.*.157
낮에는 넘나 멀쩡한것..
2019-01-05
124.5.*.13
어케든 해낼거야 그날처럼
2019-01-05
124.194.*.11
싫어하는 과목을 할 때는 정말 머리가 뻑적지근하게 돌아간다. 100년 기름칠 안 된 내연기관처럼 뻑뻑 연기를 내뿜는다.
2019-01-04
110.70.*.142
다랭인것은 그래도 요즘 잠은 잘 잔다는 것이다. 밥도 잘 먹고.
2019-01-04
110.70.*.142
진짜 보고싶은데...... 그냥 자야겠지
2019-01-04
124.194.*.11
노력노력노력노력노력노력노력노력노력노력노력노력!!!!!!!!!!!!!!!!!!!1
2019-01-04
124.194.*.11
힘이 난다 뭐든지 할 수 있을 것 같고 내가 자랑스럽다.
2019-01-04
182.208.*.180
와 졸리다... [삭제]
2019-01-04
211.36.*.74
아무것도 못하겠다.. [삭제]
2019-01-03
61.102.*.179
오늘은 심리상담날.. 우는거 싫어하는데 가면 어쩔수없이 울게된다ㅜㅜ 딱히 할 말도 없고.. [삭제]
2019-01-03
59.27.*.4
뭐라도 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다.
내가 날 사랑하지 않으니
뭐라도 해서 남들에게 인정받고 사랑받고 싶다.
2019-01-03
27.175.*.31
저도 소식 듣고 너무 놀랐습니다. 환자를 진정성 있게 대하는 좋은 분이셨다는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ㅜㅜ
2019-01-02
124.194.*.11
ㅠㅠ...
2019-01-02
211.49.*.21
강북삼성병원 고 임세원 교수님 부디 하늘에선 편히 쉬세요. 명복을 빕니다. 선생님덕분에 많은 이들이 새로운 삶을 찾았을 겁니다.
2019-01-02
165.132.*.132
잘한거에요! [삭제]
2019-01-02
175.223.*.117
잘한거겠죠 [삭제]
2019-01-02
175.223.*.229
새해복 많이 받으셍ㅎㅇ
2019-01-01
222.234.*.241
그러고보니 건국 100주년이네
2019-01-01
222.234.*.241
새해에 복 많이 들어올것이오들~~
2019-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