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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25.186.*.134
친구야 너도 타인들도 네 애인이 애인으로서 별로고 헤어지는게 더 이득인거 알잖아...
그러면서 왜 그 놈이랑 아직도 사겨 (아 답답해!)
2019-01-14
124.194.*.11
나새끼야 90점맞고 히히덕거리다가 75점맞고 열받는거 스스로 생각하기에 등신같지않니... 그냥 감정 지우고 공부하자.
2019-01-14
182.208.*.180
이렇게 하면 되는건가요~?
2019-01-14
182.208.*.180
와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아와아아ㅏ오아아ㅗ아ㅗ아ㅏㅗ와아ㅘ와오오ㅗ아ㅘ오아와왕우아와오아우우우ㅏㅜ우우아우ㅏㅇ우앙아ㅗ앙우ㅏ오아아 신낟아아아ㅏ앙아아
2019-01-14
117.111.*.253
같은말 들으면서 자괴감 느끼다
혼자하는 일 하면서
마음의 평화를 얻음..^*^
자발적으로 병원가서 약도 타먹고
이게 환경변화덕인지
약물복용 덕인지 헷갈림...
며칠 안먹어봐도 모르겠음.. [삭제]
2019-01-14
117.111.*.253
군대에서 정비병이었는데
교범보면서 순서대로 하는것도
익히지 못하고 실수할까 벌벌떨다
만기전역..
남들이 다그치거나 감정적으로
대하면 주의산만에 눈치만 보다가
멍해져버림
평생을 느리다 빨리빨리
답답하다.. 같은 말 [삭제]
2019-01-14
210.183.*.198
답은 '2레벨이 되었다고 좋아히기' 입니다
2019-01-14
182.208.*.180
2레벨이 되었습니다. 전 뭘 할 수 있을까요?
2019-01-14
182.208.*.180
끙... 축농증 저리가...
2019-01-14
14.32.*.50
으아....
2019-01-14
124.194.*.11
약해진 나는 나 자신을 믿지 않는다.
그렇다면 약해진 나의 판단력 자체도 믿지 말아야 한다.
생각을 버리고 잠시 쉬다가 오자.
2019-01-13
49.173.*.85
지금 이 고통이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 같아 너무 무서워요.. 그냥 빨리 죽고 싶어요
2019-01-13
124.194.*.11
말을 맥락없이 써서 다른분이 오해하시고 화가 났어요...계속 자괴감이...
어쩌면 여기 댓글로도 여러사람 상처입혔을지 모르겠어요.
2019-01-13
210.183.*.198
어리석고 나쁜 게 아니라 @ 환자일 뿐이에요. 나아질 수 있고 노력해보겠다는 다짐으로 전환하시는 걸 추천..
2019-01-13
124.194.*.11
나는 너무 어리석고 나쁜 존재다.
2019-01-12
110.70.*.203
술 그만먹자 진짜..
2019-01-12
112.169.*.170
앗 포인트가 500점이 넘었다!
2019-01-12
117.20.*.29
병원가기 넘 귀찮다. [삭제]
2019-01-11
112.172.*.119
군인으로 있으면서 1년 9개월 간 스마트 폰 없이 살아보니, 제 삶의 질이 얼마나 향상되는지 느껴지네요 :)) 빨리 전역하고 카톡 인스타 페북 다 없애고 싶다!!
2019-01-11
222.234.*.241
아침부터 양승태 지만원 조재범 얼굴 보고 나니까 ㅃ..ㅏㄱ친다....
2019-01-11
175.223.*.27
아 배불러 소화안도ㅑ
2019-01-10
211.52.*.173
정의롭지 않은 사회에 사는것은 그 자체로 엄청난 스트레스다. 제2의 조재범이 나오지않도록 한국의 법이 강화되었으면 좋겠다. 갈 길이 멀다.. [삭제]
2019-01-10
211.52.*.173
내가 하지못할 일들을 억지로 참아가면서 하지 않아도 된다. 선택할 수 있는 다른 길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안심이 된다. 잘 못해도, 어쩔 수 없지. 그럼 관두고 다른거 하자! [삭제]
2019-01-10
124.194.*.11
어떻게 이 어린애가 그걸 다 버티고 살아왔을까...상상을 할 수가 없다.
2019-01-10
124.194.*.11
슬프고 한스럽고 고맙고 미안하다. 아 주님.
그래 나는 항상 과하게 공감한다.
화를 참기가 어렵다. 억지로 눈물을 참았다.
언제고 나는 모른체하지 않아야지.
그러지 않으면 살아있을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다.
2019-01-10
124.194.*.11
신을 찾고 싶지만 정의는 사람의 손으로 이루는 것이다.
2019-01-10
14.32.*.50
can't find the way back home~~~~
2019-01-09
121.161.*.116
인간적으로다 알바 너무 구하기 힘든거 아닙니까
2019-01-09
124.194.*.11
친구가 많이 아프다...괜히 나는 서럽다.
2019-01-09
211.36.*.245
@발견 후 삶의 질 향상!! [삭제]
2019-01-09
124.194.*.11
그 사이에 묻히고 말못하고 힘들어하는 사람들은 또 얼마나 많을까요...
2019-01-09
124.194.*.11
심석희 선수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무죄추정이 지켜지질 않아요...
2019-01-09
175.223.*.33
누가 대신 살아주면 좋겠다 ^^~~~~~~
2019-01-09
125.186.*.134
내가 죽기 전에 한국 사회에서 마음껏 @밍 할 수 있는 날이 오려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9-01-09
223.62.*.131
오늘처럼 다 때려치고싶은 날에는 맥주 한잔 캬 ~!
2019-01-09
59.27.*.4
하... 장학금을 받으려면
내가 얼마나 어려운지를 서류로 제출하란다....
서류 떼오는 거야 어렵지 않지...
하지만 난 학교를 믿지 않아
사람들 입이 얼마나 가벼운데...
@밍아웃하느니 230만원... 포기한다..
2019-01-08
121.132.*.61
이 약을 왜 이제서야 발견했을까,,, [삭제]
2019-01-08
117.20.*.29
부작용 심한거 보니 오늘은 약발이 잘 듣는듯.....? [삭제]
2019-01-08
182.208.*.180
아 공대... [삭제]
2019-01-08
223.62.*.131
화이탱...!!!
2019-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