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에이앱
홈
병원후기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아무말
실수
끝말잇기
릴레이소설
블로그
명예의전당
메시지함
유튜브
트위터
톡방
에이앱
내비게이션 메뉴
내비게이션 메뉴
홈
병원후기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아무말
실수
끝말잇기
릴레이소설
블로그
명예의전당
메시지함
유튜브
트위터
톡방
아무말메모
124.194.*.11
1
자라나자 머리ㅁ...
2019-01-26
223.62.*.44
0
계속 다른사람들이랑 같이있고 앉아만있었더니 영혼이 탈곡되었어요....살려줘....
2019-01-26
124.194.*.11
1
와 이름 생각났다. 왜 이런것만 이렇게 잘 기억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
2019-01-26
124.194.*.11
1
아니 자꾸 그러시니까 초등학교때 별명이 겨자였던게 생각났어요...
그때 내 교과서랑 파일마다 겨자라고 이름쓰고 떡칠해놨던 아...이름이 기억이 안난다... 하여튼 짝꿍은 잘 있을까...?(아련)
2019-01-26
116.37.*.187
2
겨선생예우로 겨자색을 선택해어ㅏㅈㄴ
2019-01-26
116.37.*.187
0
부른다 너의 이름~ 그 이름~~~ 겨선생~~~
2019-01-26
220.72.*.5
0
175님 좋은 마음가짐입니다.
저는 요새 저를 보면 못 생겼어요. 예전엔 거울보면 흠좀괜 이었는데 요샌 절레절레
저도 곧 좋은 자존감을 가져야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2019-01-26
211.49.*.21
0
ㅋㅋ커엽..
2019-01-26
222.109.*.106
1
저는 덴티스테 치약 씁니다아
2019-01-26
218.237.*.162
1
도시락통 가방에 넣어놓고 4일간 방치했다....지금 꺼냈어 와....
2019-01-26
218.237.*.162
1
내일 시합인데 첫판부터 주전뛸까 너무 무섭다
2019-01-26
218.237.*.162
1
축구 져서 속상하지만 선수들은 더 속상할것같다
2019-01-26
175.223.*.38
3
솔직히 요새 제가 너무 이쁜거같아요.... 얘가 날 사랑한다면 정말 행복할거같은데....
[삭제]
2019-01-26
218.237.*.162
0
와아ㅠㅠ트래픽 복구된것같아요!!
2019-01-26
124.194.*.11
0
좋아! 난 프라그케어민티오션솔트 치약을 사야지...!
2019-01-25
124.194.*.11
0
모니터가 재생했다... 스투코프인가?
2019-01-25
182.208.*.180
1
겨선생..
제가 쓰는 치약은 루치펠로 하늘색입니다. 허헣
2019-01-25
124.194.*.11
1
일단 갑자기 못쓰게 될 때를 대비해서 공단기 고객센터에 복수 컴퓨터 사용 OTP 예외 신청을 하고 메일에 공부했던 자료와 계획표를 저장해두었다... 이제 뭘 해야 하지...?
2019-01-25
124.194.*.11
0
아 ㅋㅋㅋㅋ 모니터 베젤 나갔어... 주여... 이 컴 나가면 저 카톡도 없어요 자비좀 해주세요... 핸드폰도 없는데 ㅋㅋㅋ 아이고...
2019-01-24
210.183.*.198
0
으아 머릿속이 복작스럽고 안정이 안된다ㅠ
2019-01-24
124.194.*.11
1
살...려...줘....
2019-01-24
218.237.*.162
0
이너피스
2019-01-24
218.237.*.162
0
부모님한테 손벌리기 싫은데 손 벌릴수밖에 없는 내가 싫다
2019-01-24
218.237.*.162
0
집안의 평화와 내적 평화를 유지하기 위한 방법이 독립밖엔 생각이 안난다
2019-01-24
124.194.*.11
1
요즘 댓글이 많아서 행복하다...
2019-01-24
182.208.*.180
0
흠...
2019-01-24
223.62.*.102
1
나는 오늘을 무사히 넘길 것이다. 당신도 오늘을 무탈히 지나갈 것이다. 이 정도 쯤 아무 것도 아니다. 나의 능력은 오늘을 문제 없이 살아가기에 충분하다.
[삭제]
2019-01-24
223.62.*.102
0
약이 떨어졌다..
. 오늘 저녁에 받으러 가기때문에 버텨내야 한다. 괜찮아 할 수 있다 버텨낼 수 있다
[삭제]
2019-01-24
59.27.*.4
0
아무말을 쓰러왔다가 밑에 남겨진 명언을 보고
쓰려했던 아무말이 잊혀져버렸다
2019-01-24
110.70.*.96
2
공허함을 채우려고 뭔가 이상한 짓을 하는 순간 돌이킬 수 없는 결과가 온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 알 때가 되지 않았니...
[삭제]
2019-01-23
124.194.*.11
0
ㅠㅠ 빨리 합격하고 다음 신년회는 가고싶네요 ㅋㅋㅋ
2019-01-23
211.246.*.96
0
그냥 불러보고 싶었어요 다들 찾으시길래...
[삭제]
2019-01-23
182.208.*.180
1
누군가(이)가 겨선생을 찾았다!
겨선생은(는) 당황했다!
2019-01-23
222.234.*.241
0
96님 정말 그러게 말입니다 ㅋㅋㅋㅋㅋ 무엇에 대한 이야기인지 모르겠는데 정말 그래요 ㅋㅋㅋㅋㅋ
2019-01-23
211.246.*.96
0
시간이 얼마나 지나야 털어낼 수 있을까요.. 진짜 찐득찐득 스티커같네여
[삭제]
2019-01-23
222.234.*.241
0
엥..ㅋㅋㅋㅋ 밥묵다가 갑자기 무슨일이옵니까? 겨선생입니다...
2019-01-23
175.223.*.212
0
사랑은 끈덕지게도 스티커 자국처럼 끈끈하게 달라붙는다... 또 망하고 정신차리겠지 머 ㅋ
2019-01-23
223.62.*.118
1
조금만 꼼꼼하면 되눈데 마무리 하나만 더 신경쓰면 되는데 그게 일절, 완전히, 전혀 안되는군요
[삭제]
2019-01-23
39.7.*.197
0
겨선생님..
[삭제]
2019-01-22
59.27.*.4
1
겨선생은 아직 소인과는 초면이외다만,
그래도 겨선생을 한번쯤 뵙고 싶습니다~
2019-01-22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Powered by MangBoard | 망보드 스토어
Share it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