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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218.237.*.162
아무말!
2019-02-06
222.234.*.241
이게 그냥 그런 정도인지 진짜 너무 심한건지 잘 판단하셔야함니다... 의외로 명료하지 않음...
2019-02-06
110.70.*.216
약먹으니까 구역감이 너무 심하다. 적응해야겠지 [삭제]
2019-02-06
222.234.*.241
이런 내가 싫다... 힘이 빠질 땐 어쩔 수 없이 이런 생각에 휘말린다.
언제나 활시위를 팽팽하게 잡고 있다간 활대가 터진다.
하지만 힘을 빼면 우울해진다...
2019-02-06
223.62.*.80
아무말 좋다 아 답답하다 막연하다 괴롭다 좋아지고 싶다 나아지고 싶다 [삭제]
2019-02-05
218.237.*.162
자느라 큰집을 못갔더니 세뱃돈을 받지 못했습니다 눈물...되돌리고 싶따 시간...
2019-02-05
211.49.*.21
일일시호일이 안되는 하루하루...
2019-02-05
59.6.*.44
@라서 연애하는 것도 힘들고 @라서 헤어지는 것도 힘든거냐구 [삭제]
2019-02-05
223.62.*.94
10년째 제자리. 동굴을 빠져나오자 [삭제]
2019-02-04
223.62.*.204
체온이 필요해 [삭제]
2019-02-04
218.237.*.162
마블 정주행 해보고싶은데 한편 정주행할 엄두조차 나지 않아!!!!ㅋㅋㅋㅋ
2019-02-04
218.237.*.162
연휴가 하루하루 지나갈수록 압박감이 커진다...난 왜 거절을 못했을까...바보놈아...
2019-02-04
218.237.*.162
무언가 하나를 좋아하게 되면 빨리 관심이 식어버릴까 두렵다
2019-02-04
223.62.*.112
BRAIN ON PAUSE
2019-02-03
223.62.*.112
앞으로 사람만날땐 약먹고 만나자ㅠ 술먹고싶다ㅠㅠㅠㅠ
2019-02-03
223.62.*.112
바보야 바보. 으흨
2019-02-03
125.186.*.134
175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트)
2019-02-03
175.223.*.221
에이앱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삭제]
2019-02-03
116.37.*.187
아침부터 치킨너겟♥
2019-02-03
125.186.*.134
이 야심한 밤에 아이유 음악을 듣는 중
2019-02-02
116.37.*.187
아니 난 선물을 사왔는데
본인 나간 사이에 마카롱 먹을까봐 숨겨놓고 놀러나가다니... 거... 너무합니다...
돌아오기전에 다 먹어버릴거야...ㅂㄷㅂㄷ...
2019-02-02
124.194.*.11
아무말에 글을 너무 갈겼는지 포인트가 네자리가 되었다!
2019-02-02
124.194.*.11
그때는 내가 용돈을 줄 수 있기를 바라며 공부를 시작한다...
2019-02-02
124.194.*.11
아이러니한 것은 동생은 나와 달리 겁나 빠릿빠릿해서 능력치는 나보다 훨씬 좋다는 것이다. 그래도 나는 얘가 보호의 대상으로만 보인다... 몇년 후 얘가 서른이 돼도 내 눈에는 애일까...
2019-02-02
124.194.*.11
예전에 집에 강아지 말라뮤트를 임보한 적이 있었는데 걔가 사료 먹는 모양새(찹찹찹...)가 그렇게 이뻤었다... 오늘 카레가루에 닭가슴살을 해줬더니 동생이 찹찹찹 강아지 먹는 소리가 나따...
2019-02-02
124.194.*.11
정오였다... 수험생의 자괴감이 밀려왔다... 아니야 내 잘못은 없어... 이건 다 내 방에서 잠든 동생 탓이야... 하지만 동생은 착하고 이쁘니까 용서하겠어...
2019-02-02
124.194.*.11
정신이 없어서 알람도 못 맞추고 잤더니 깨니 10시 반이었다... 나오니 멜라토닌 기운에 어지러웠다.(전전글에 메디키넷이라고 썼군뇨...)
밥을 먹고 설거지를 하고 샤워를 하고 빨래를 돌려놓고 분리수거를 했더니
2019-02-02
124.194.*.11
그런데 다시 일어났더니 잠들기가 너무 어려웠다. 아버지가 거실에서 음소거로 티비를 보시는데 채널 내렸다 올릴 때의 아주 작은 전자기 소리가 미세하게 들려왔다... 벽을 긁으면서 으ㅏㅏ아ㅏㅏ 하다가 3시쯤 잠들었다...
2019-02-02
124.194.*.11
으으 동생이 내방에서 자고있어서 내가 동생방에서 잤는데 환경이 다르니까 잠이 안 왔다... 메디키넷을 한 5mg 거하게 삼키고 자는데 이번에는 아버지가 깨워서 동생은 큰방으로 보냈으니 내 방 가서 자라고 하셨다...
2019-02-02
14.32.*.50
내 판단이 대부분 옳지 못하다고 좌절할 필요가 없다. 조금 더 기다리면 더 나은 판단을 할 것이므로. 내게 필요한것은 잠깐 기다리고 조금 더 긴 시간동안 생각하는 것 [삭제]
2019-02-02
61.102.*.248
가끔은 살려달라고 소리치고싶어요 [삭제]
2019-02-02
61.102.*.248
사회에 나갈 자신감이없어서 집에 방콕 하는데 가족들이 자꾸 화낼때마다 죽고싶음 [삭제]
2019-02-02
61.102.*.248
미래가 험해보이는데 걍 일찍 죽는게 어쩌면 더 행복한
방법일수도.. [삭제]
2019-02-02
222.234.*.241
햐아악 남몰래 담배피우고 방에 쏙 들어갔더니 동생님이 맥주까서 마시다 잠들어계신당..
2019-02-02
124.194.*.11
역시 잠을 제대로 못 자니까 부작용이 크게 오는구나... 담부터 내킨다고 막 18시 이후에 약 먹지 말기...
2019-02-01
124.194.*.11
동생이 오랜만에 집에 왔다... 같이 놀고 싶었지만 공부하러 왔다...
2019-02-01
59.27.*.4
오늘 나는 기쁨
그치만 너무 바쁨
내 인형 예쁨
달팽이는 어여쁨
미세먼지 나쁨
그래서 숨이 가쁨
2019-02-01
59.27.*.4
듬큼

ㄷ아 미안해~
ㅋ아 미안해~
실수로 빼먹어서 미안해~
2019-02-01
117.20.*.29
커뮤니티를 줄이자 [삭제]
2019-02-01
210.183.*.198
여러분은 죄가 없습니다. 검색봇이 트래픽을 자꾸 잡아먹네요ㅜ
2019-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