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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24.194.*.11
0
(얼음연못 들으며 군생활 회상중)
2019-02-22
124.194.*.11
0
(추노 비익련리 들으며 모든 것을 값싼용서중)
2019-02-22
124.194.*.11
0
(인터스텔라 First Step을 들으며 값싼득도중)
2019-02-22
124.194.*.11
0
다 먼지같은 것들이니라 공부를 하쟈쟈쟈쟈쟈
2019-02-22
221.163.*.19
0
혹시 분당지역 환우분 계신가요~?? ㅠㅠ
[삭제]
2019-02-22
124.194.*.11
0
제발 지금 생각나면 안 돼. 몇달을 괜찮다가 갑자기 또 왜 이래
2019-02-22
124.194.*.11
0
이상한 기분이다. 센티멘탈해. 공부하자 공부 어리석은 자야.
2019-02-22
124.194.*.11
0
오늘은 동생 졸업식이다! 오랜만에 집에 온 동생이 맥주 거품기 쓰는 동영상 보냈는데 안읽씹하냐고 한 대 쥐어막을 듯이 협박하였다...
안이... 그냥 카톡 지운거야 징징이야...
2019-02-22
211.36.*.96
0
나는 평소 자신에 대해서 잘 알고 있고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명확히 안다고 생각했다그러나 내가 adhd 환자라는 사실을 알고 adhd 증상에 대해 공부 해가면서 점점 자신에 대한 자신감이 떨어지는게 눈에 보인다
[삭제]
2019-02-22
182.208.*.180
1
청소 과정을 공유하는게 꽤 많은 도움이 되는거 같다.
그러나 난장판인 내방을 원치않게 볼 사람에게 미안해서 청소 오픈 톡방을 만들었다... 그치만 아무도 안 들어온다 ㅠㅠ
2019-02-22
220.72.*.5
2
221님 아직 블로거가 아니시라면 블로거 입주신청을 하신 후 블로거가 되셔서 정모를 열어보시죠!
2019-02-22
221.163.*.19
0
같은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과 오프라인에서 만나서 터놓고 이야기하고 싶다 ㅠ
[삭제]
2019-02-22
210.183.*.198
0
으아아 매사 짜증난다ㅠㅠ
2019-02-21
124.194.*.11
0
12일정도 4시간씩 자면서 하면 괜찮을 것 같은데 그러다 아프려나?
2019-02-21
124.194.*.11
0
재집중 가자 나야
2019-02-21
124.194.*.11
0
매사에 감사하며 교만하지 말라.
2019-02-21
14.32.*.19
3
에이앱 분들도 저처럼 마음챙김으로 힘겨움 속에서도 평안을 얻으실 수 있길 빕니다..
[삭제]
2019-02-20
14.32.*.19
1
마음보기 앱 너무 좋아요..... 마음이 따뜻해져요
[삭제]
2019-02-20
59.27.*.4
2
기계기사 시험을 보기엔 열역학 유체역학이 답이 없고...
전기기사 시험을 보기엔 전력공학과 전기설비가 답이 없다...
2019-02-20
59.27.*.4
1
흠... 뭐해먹고 살지...?
2019-02-20
175.223.*.140
1
아침에 눈을 떠서 일과를 시작하기 전에 따뜻한 물로 거품목욕을 하면서 버터커피를 마시는 지금이 얼마나 행복한지!
개강하면 목요일마다 해야지
너무 자주하면 감동이 줄어드니까...(다른 요일에 못하는걸 이런식으로 합리화)
2019-02-20
175.223.*.140
0
전남친꿈을 꿨는데 나같은건 다 까먹고 완전 웃으면서
행복하게 잘 살고 있었다
계시같은걸까..
2019-02-20
122.38.*.207
0
왕꿈틀이 맛있다
2019-02-19
222.234.*.241
0
힐링 배우고 싶다... 자힐 좀 하고 남들도 좀 해주고 돈없을 땐 해 주고 돈 받고...
대가가 생명력이라도 괜찮겠어...어차피 일도 그렇잖아.
2019-02-19
223.38.*.124
1
돈과 카드를 주머니에 넣고 에이티엠을 3번넘게 지나다녔는데 3번다 까먹어서 입금을 못했더니 친구가 화났다...ㅠㅠㅠㅠㅠㅠ
2019-02-18
121.145.*.191
1
병원 가는 게 두렵다...돈이 얼마나 나올지 무섭다...가기 싫다...그냥 이대로 살아도 되지 않을까...?
2019-02-18
117.20.*.29
1
손에 있는거 놓치지 말라고 가족이 뭐라했다. 내가 놓치고 싶어서 놓치는거 아니라구욧!!!
[삭제]
2019-02-18
223.62.*.219
1
졸음의 악몽이다ㅠ
2019-02-18
211.246.*.90
1
장치를 만들라고 하셨다
2019-02-18
124.194.*.11
1
고양이 한번만 쓰다듬고 싶다.
2019-02-18
223.38.*.176
2
내일도 내일모레도 그뒤로도 계속 버텨야하는건 맞음 근데 일단 목표를 너무 길고 거창하게 잡지말자.. 하루만 버티자!!
[삭제]
2019-02-18
223.38.*.176
1
어떻게든 오늘을 버텨보자. 일단 하루만 버텨보자
[삭제]
2019-02-18
124.194.*.11
0
나도 핸드폰 쓰고싶당 ㅠㅠㅠ
2019-02-17
218.237.*.162
1
디지몬 노래를 듣고자면 내일 이길수있나요ㅠㅠ긴장안할수있나요ㅠㅜ제발 디지몬 얘들아 나에게 힘을줘
2019-02-17
218.237.*.162
1
와 맥주거품기라니 센스가 대박이시다
2019-02-17
124.194.*.11
1
동생 졸업선물로 암만해도 꽃은 사주기 싫어서 동가의 맥주거품기를 주문해따... 좋아하려나
2019-02-16
124.194.*.11
0
나름 괜찮게 꾸준한것같은데 그래도 뭔가 조금 부족한 느낌이다.
2019-02-16
211.49.*.21
1
힘이 없어요
2019-02-16
112.158.*.161
1
머리가 아브다
2019-02-16
112.158.*.161
2
밤을 샌거치고 정신 말짱...
2019-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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